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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성공학원 스토리

가맹원장 사진과 스토리

센클 영어 도서관 영등포 신길점/ 김지향 원장 스토리

admin 2024-11-15 조회수 611

1) 센클 영어 도서관을 가맹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20여년 전부터 YBM, G&B 학원강사 근무 및 공부방, 영어 교습소를 운영하면서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해 왔었는데요. 2명의 자녀 영어교육을 시키며 영어학습의 핵심이 원서 리딩에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학원을 새롭게 시작할 때 여러 리딩 전문 학원 프랜차이즈를 비교해 보고 그중 센클이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가맹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센클이 다른 영어학원이나 다른 영도보다 특별한 이유는? 

 센클은 원서 리딩 전문학원으로 원서 리딩에 대해 체계적인 컨텐츠와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수준에 정체되지 않고 항상 시대 트렌드에 맞게 변화를 추구하여 학부모들의 니즈를 잘 충족시켜 줍니다.


 예를 들면, 제가 2014년에 센클을 처음 오픈할 때 만하더라도 지금처럼 원서읽기 시스템이 체계화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수천 권의 원서를 구비하는 것도 큰 일이었지만 그보다 각각의 원서마다 CD를 구매하고 CD플레이어로 그 원서를 읽는 방식으로 지도하였는데 CD와 학습 진도까지 수기로 관리하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센클에서는 시스템 구축에 많은 투자를 했는데요. 처음에는 PC 기반의 센맨 프로그램으로 CD플레이어를 탭으로 바꾸고 학습진도까지 자동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였고요. 최근에는 센맨 앱으로 휴대폰에서 원생들이 개인 진도 및 숙제까지 할 수 있는 최신 시스템을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 및 학부모, 원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저는 10년전 CD플레이어로 하던 방식에 비하면 정말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센클 본사가 타 프랜차이즈 보다 가맹점 지원에 훨씬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초 가맹비, 가맹 수수료도 타 프랜차이즈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 오픈시에도 물심양면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줍니다. 


 저도 작년에 기존 등촌동 학원을 매각하고 신길동에서 다시 센클 영어도서관을 신규 오픈 하며 본사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인테리어 소개, 전단지 홍보, 맘카페홍보 등 전 방위적인 지원 덕분에 빠른 시일 안에 씨앗 회원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3) 우수 학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요? 

 신길점을 오픈 할 때 본사로부터 많은 도움이 있었습니다. 학원 입지 선정부터, 인테리어, 초도 물품 구입 등, 많은 조언과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고 본사 블로그에 신규오픈 홍보 글도 많이 올려 주셔서 시일에 맞게 학원을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원 오픈 설명회 준비를 하면서 주변 학교에 전단지를 수 천장 배부하고, 영등포구 인터넷 맘카페에 기업 회원으로 가입하여 열심히 홍보 글을 올렸으며, 네이버 플레이스에도 학원 정보 사진을 포함하여 상세히 올렸습니다. 이러한 홍보 덕에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그 이후 3개월 만에 원생 숫자가 50명을 넘어서고 손익분기점을 단기간에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겨울방학 때는 오전 시간대에 방학 특강반을 운영하였는데요. 방학 특강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때 학원 원생이 단기간에 80명을 초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방학 특강이 끝나고 나서 20여명의 원생이 빠져나가면서 잠시 힘든 시기도 있었습니다.

 

 원생이 줄어든 이유는 개학 이후 주중 스케줄이 바빠지고 학원 위치가 여러 학교 중간에 있다 보니 도보 통학이 어려운 곳에 있는 학생들이 다니고 싶어도 못 오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주말 원서읽기 집중반을 개설하고 토요반을 모집하였는데 이 또한 학부모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후, 학원생이 점차 회복되기 시작하였고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방학 특강을 하면서 기존 방학 때만 다니던 학생들까지 다시 등원하여 원생 100명을 초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부모(원생)와 원장간의 신뢰 관계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설명 드린 과정을 거치는 동안 수많은 학부모와 상담해 왔고 한번이라도 우리 학원에 다녔던 아이들은 진심으로 대해 왔습니다. 이러한 열심과 진심이 통했는지 상담하러 오시는 학부모들이 센클 영어도서관에 다니면 학생 관리가 철저하고 원장이 정말 믿을 만하다는 칭찬을 듣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홍보 팁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한번이라도 연락처를 남긴 학부모께는 방학 특강, 주말반 운영 등을 단체 문자로 전송하였습니다. 무작위로 홍보 전단을 뿌리는 것 보다 이러한 타켓 마케팅이 투입되는 노력에 비하여 효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등포 지역 맘카페에 정기적으로 영어 원서 리딩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글을 꾸준히 올리고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 센클 영도를 추천하는 이유는?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리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 기출 문제만 보더라도 리딩이 압도적으로 중요하죠. 또한 수능을 제외하더라도 실생활에서도 리딩의 중요성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리딩을 핵심으로 종합적인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학원에 대한 필요성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영어도서관 프랜차이즈 중에서는 센클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가맹비만 받고 지원은 미미한 프랜차이즈 들이 난립하고 있지만 센클은 오랜 기간 동안 영어 도서관 업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는 본사에서 가맹점을 동업자로 인식하고 함께 성공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지원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낍니다. 


 시스템과 관련해서는 센클은 CD플레이어에서 태블릿으로, 이제는 휴대폰에서 학습이 가능한 센맨 APP까지, 시대의 조류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원서 리딩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5) 가맹을 준비하는 원장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초기 입지 선정은 매우 중요 합니다. 주변에 학군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인근 초등 학교의 학생 수는 몇 명인지, 그리고 주변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는지 등, 은 매우 중요합니다. 버스 운행을 하지 않고 초등생 위주의 학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어디에 학원을 오픈 하는지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운영 초기에 씨앗 회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학원 오픈 초기에는 많은 비용이 지출됩니다. 홍보비, 학원 운영비, 선생님 급여와 상가 임대료까지 지출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돈이 계속해서 나갑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초조해지고 학원 운영의 본질에 집중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최초에 좋은 위치에 오픈하고 홍보를 잘 한다면 짧은 시간 안에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홍보는 필수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맘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서 홍보를 꾸준히 하고 상담을 오거나 연락처를 남겼던 분들은 따로 전화번호를 저장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해 줘야 합니다. 


 학원 오픈 초기에는 인근 학교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새로운 학원이 생겼다는 인식을 주는 고전적인 홍보 방식을 병행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6) 센클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 지도하면서 센클의 어떤 부분이 영어 교육에 가장 효과적이었나요? 

  센맨앱을 통한 학습진도 실시간 관리와 르네상스 프로그램을 활용한 정기적인 레벨 테스트를 통해 원생들의 현재 수준을 항상 체크하고 있는데요. 이를 토대로 학부모와 소통하면서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학습 진도를 따라올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7) 그동안 센클 운영하면서 어떤 이벤트/마케팅/홍보 활동을 했을까요? 

엄마들 입소문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위에서 설명했듯이 최초에는 학교 앞 전단지 배포, 네이버플레이스 홍보, 맘카페 홍보에 집중하였습니다. 그 이후 최초 씨앗 회원이 어느 정도 생기고 나서는 학원 상담했던 연락처를 잘 관리하여 특강반 모집 등, 홍보가 필요할 때 단체 문자를 활용하였는데 꽤 효과가 있더라고요.


 제 경험으로는 최초 원생을 모집할 때는 위의 방법들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됐지만 결국 엄마들 입소문은 학원에 다니고 있거나, 다녔었던 엄마들이 학원에 만족스러운 경험했을 때 널리 퍼지는 것 같습니다. 


 생면 부지의 엄마를 내 팬으로 만드는 과정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아이들에게 항상 집중하고 관심을 기울였고, 프론트에서 자리를 비우지 않고 아이들이 출결 하는 것, 학습 진도 체크, 학부모 상담 등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이 같은 열정이 엄마들에게 자기 자녀를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믿음을 쌓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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