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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 'AI 시대, 수능영어 평가 방식 바꾸면 영어 사교육비 절반 뚝'
    “AI 시대, 수능 영어 평가 방식 바꾸면 영어 사교육비 절반으로 뚝↓”“준비!”, “시작!”, 수능 벨 소리와 함께 전국 고3수험생들은 일제히 45문항 수능 영어 문제 풀이에 돌입한다. 100미터 달리기 선수처럼 누가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듣기 평가 17문항, 독해 문제28문항, 총45문항을 시간내에 다 푸느냐의 전쟁이 시작된다. 전쟁의 승패에 따라 영어 등급이 나눠지고 그에 따라 대학 색깔이 달라진다.  지금 발등에 불 떨어진 고3 수험생들은 높은 등급 받기 위해서 수능 영어와 비슷한 모의고사를 수백 문제 이상 풀어야 한다. 기계처럼 연습해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러한 고난도 훈련을 잘 통과한 학생들은 만점 받거나 1등급 받는다.  이렇게 해서 높은 등급 받은 학생들의 진짜 영어 실력은 어떨까? 등급 높은 만큼 영어 실력도 당연히 높아야 하지 않을까? 웬걸, 실전 영어 능력면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이게 수능 영어의 모순이자 문제점이다. 고3 수험생들은 수능 영어 끝나자 마자 기계적인 문제풀이 영어 실력은 다 달아나고 빡 세게 외운 단어들만 덩그러니 머리속에 남는다. 시험 끝나면 다 까먹는 영어, 생고생하는 영어 교육을 왜 시지프스 신화처럼 30년째 반복하고 있는 걸까? 소말리아 해적보다 영어 구사 능력이 떨어진다는 한국인들의 실전 영어 능력은 누구 잘못 때문일까? 중, 고등 6년동안 빡 세게 영어 공부해서 높은 등급 받게 하려는 입시 수능 영어의 본질은 도대체 뭘 까? 고등 교육만 받아도 외국인과 일상 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대학 수학 능력을 키우는데 있다고 교육부는 말한다. 그런데 과연 수능 영어가 그와 같은 본질적인 목표를 길러주고 있는 걸까? 그렇지 못한다면 방법을 혁명적으로 바꾸거나 아예 수능영어 시험을 없애는 것이 낫다. 헛고생하느라 영어 교육에 투자한 엄청난 시간과 천문학적 영어 사교육비를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할까? 더군다나 지금은 데이터만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알아서 답을 찾아주는 시대다. 수능영어 시험을 AI에게 맡기면 바로 2등급 영어 실력이 나온다. 현실이 이러한데 중, 고등 6년동안 낑낑대며 문제 풀이하느라 시간 낭비하기에는 우리 학생들의 학창시절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생기 발랄하고 창의력, 상상력이 마구 샘솟는 이들을 다른 방법으로 꽃 피울 수 있는 길은 정녕 없는 것일까? 문법적으로 분석하여 정확히 해석하고, 문제풀이 요령 익혀 수능 영어 대비하는 작금의 입시 영어 교육은 점수 따기 위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두꺼운 영어 소설을 ‘술술’ 읽으며, 원어민처럼 영어 구사하는 학생이 수능 영어 시험에서 되레 낮은 점수가 나온다면 이걸 어떻게 올바른 평가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까?이제 대한민국도 AI 시대에 맞게 영어 평가 방식을 확!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초, 중, 고 10년이면 몸이 기억하는 영어, 평생 쓸 수 있는 영어 능력자를 키울 수 있는데도 말이다. 그렇다면 비 영어권인 한국에서 몸이 기억하여 평생 쓸 수 있는 영어 공부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게 무엇일까? 그게 바로 상상력, 사고력, 창의력을 샘솟게 하는 영미권 천재 작가들이 쓴 영어 원서를 읽는 것이다. 초등때부터 신나는 영어 원서를 레벨별로 수백 권 이상 읽고, 듣고, 말하고, 쓰게 하면, 몸이 기억하는 영어, 평생 남는 영어가 만들어진다. 이게 가능 하려면 입시 최종 관문인 수능 영어 평가 방법을 혁명적으로 바꿔야 한다. 소위 말하는 Washback Effect(역류 효과)로서 수능 영어 평가 방식을 바꾸면 초, 중, 고 영어는 저절로 따라간다. 원서 읽기를 평가할 수 있는 창의적인 수능 영어 시험을 도입하기만 한다면 대한민국은 영어 강국으로 탈바꿈할 것이다. 시지프스처럼 반복되는 헛된 입시 영어 교육에 투자하는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뚝↓떨어 뜨릴 수 있다.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유창한 영어 인재를 키울 수 있다.  [센클 영어 도서관 대표 이두원]
    2024-12-31
  • 초5, 6에 딱 맞는 영어 로드맵
    초 5, 6에 딱 맞는 영어 로드맵은 뭘까요?아이들마다 경우의 수가 각각 다른데요.각각의 영어 공부 깊이와 넓이에 따라 딱 맞는 로드맵은당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지요.그런데 초5, 6 되면 옆집 민우, 선아 엄마 말 듣고한국적 문법, 내신 학원을 다녀야 해? 말아야 해?고민하기 시작합니다.그렇다면 초5, 6 되면 무조건 문법, 내신 준비가 영어 로드맵 일까요?아니면 다른 것을 먼저 해야 할까요?내 아이를 위한 초5, 6 영어 로드맵은 과연 뭘까요?이것을 확실하게 알고 싶은 초고, 예비 중학생엄마들에게 먼저 질문하나 할게요."날개 덜 자란 독수리가 먹잇감을 제대로 낚아 챌 수 있을까요?"먹잇감을 "낚아 챌 수 있다"라고 생각한 엄마라면 지금부터문법, 내신 준비 학원에 보내세요.하지만 "낚아 챌 수 없다" 라고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날개 키우는 일에전력으로 매진해야 합니다.내 아이 영어 날개가 어느 정도 자랐는지이것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날개 크기도 확인하지 않은 채남들이 문법, 내신 준비하니까 내 아이도 덩달아 따라하는 것은영어를 어렵고, 지겨운 공부로 만드는 길입니다.학창 시절 그토록 영어 공부했지만 시험 외에는 별 도움 되지 않았던 영어 교육 피해를내 아이에게 고스란히 대물림 하려는 것은 아니겠지요.초등 때는 더 멀리, 더 높이, 날기 위해서 날개 키우는 때입니다.날개를 제대로 키우지 않은 채로 날면 이도 저도 못합니다.수많은 영어 독서, 한글 독서로 뇌 용량 키우는 게 우선입니다.왜 SKY 대학 들어간 수많은 선배들과 영어 영재 된 엄마들이 이구동성으로초등 때는 뇌 용량 키우는 한글 독서, 영어 독서를 강조할까요?독서는 좌뇌, 우뇌를 활발하게 발달 시키는 최고의 보약임과 동시에 보통 아이 뇌 용량을 아인슈타인 뇌로바꾸는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어학원을 다니든, 영어 도서관을 다니든, 영어 학원을 다니든,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영어 기본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성장 시키는 가장 좋은 영양제는바로 원서 리딩, 영어 독서입니다.영어 체력 키우는데 체계적인 원서 리딩 만큼 강력한 에너지가 있을까요?꾸준히 안해 봤거나 몇 십 권 읽다가 그만 둔 아이들은 원서 리딩의 효과를 전혀 모릅니다.체계적인 원서 리딩과 함께 꾸준하게 영어책, 한글책 읽은 아이들은초고 되었을 때 영어 독서 레벨 SR 5점대 이상 실력 나옵니다.SR 5점대는 확실하게 돌파하고, SR 6, 7대 실력이라면문법, 중등 내신, 수능공부, 토플, 토익 등, 어떤 것을 준비하든 상관없습니다.하지만 그 정도 실력이 아닌 SR 2~3점대 인데 문법, 내신에 뛰어드는 게 문제인데요.시험 부담이 없는 초등 골든 타임 때 풍부한 원서 리딩을 하면독해력, 어휘력 향상으로 영어를 쉽게 받아드리는 뇌구조, 영어 두뇌방이 생깁니다.이것은 제가 목동에서 18년간 영어 도서관 운영하면서 수많은 그런 아이들을 만들어 본 실제 경험담입니다.영어 두뇌가 만들어 진 아이는 중등 내신 영어 공부는 6개월이면 따라갈 수 있습니다.좀 더딘 것처럼 보일지라도 원서 리딩에 투자한 아이가 나중에 앞서갑니다.이유가 뭘까요?SR 5점대 이상 실력 될 때까지 원서 리딩을 꾸준히 한 아이들은 하지 않은 아이보다뇌 용량이 2~3배 더 커져 있습니다. 뇌 용량이 크기 때문에 영어만 잘하는 게 아닙니다.다른 과목도 잘하는 아이로 바뀝니다.문법, 내신 공부 일찍 해서 시험 점수 한두 점 더 맞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영어 구조와 영어를 쉽게 받아드리는 영어 스키마, 영어 두뇌 만드는 게 더 앞서는 길입니다.영어 스키마는 재밌는 이야기 구조를 가진 영어책을 지속적으로 읽을 때 자신도 모르게 만들어 집니다.그래서 글밥있는 영어 소설을 한국말 해석없이 빠르게 읽고 이해합니다.초등 졸업전이나 중1때까지 재미난 원서 리딩을 함빡 읽으면 중2, 중3, 고등가서위력을 발휘합니다.복잡한 영어 지문을 만나더라도 두뇌 속에 스키마가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영어로 표현하는데 능숙해 집니다.초고인데 현재 초급 SR 2~3점 대 일까요?지금부터 SR 5점대 될 때까지 원서 리딩에 올인하세요.영어 스키마, 영어 두뇌 만들 마지막 기회는 초5, 6까지입니다.고학년이라고, 예비 중학생이라고 조급해 할 필요 없습니다.인생 짧게 보지 말고 멀리 까지 보세요!아이들이 살아갈 AI 세상은 암기형 인재는 필요 없습니다.상상력, 창의력, 추리력이 뛰어난 인재가 각광 받는 세상입니다.리딩하기 좋은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는 아이가행복한 영어 실력자 됩니다.
    2024-12-30
  • 초,중,고 생들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 심각~ㅠㅠ
         <아래 센클 대표 이두원 블로그의 글 참조하세요~>       https://blog.naver.com/wow2105/221681739074 
    2019-11-07
  • 초등생의 똑똑한 영어독서
          『초등생의 똑똑한 영어독서, 영어도서관』  “읽기를 배우는 것은 불을 피우는 것과 같다. 철자를 제대로 발음하게 된 음절은 불꽃이 된다.” ‘레 미제라블’을 쓴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말인데요. 책을 읽는다는 것, 한글이든, 영어든, 글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는 신비한 일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얼었던 곳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불이 되고,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이 되는 읽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지요   특히 영어읽기를 전혀 못하던 자기아이가 스스로 영어책을 소리 내어 읽을 때 엄마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드디어 우리아이가 영어책을 읽는다며 신기방통~! 기뻐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솔직이 한글 깨우칠 때보다 기쁨이 더 큰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제 글로벌 지식세계에 들어갈 첫 단추를 끼운 셈인데요.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아이가 꾸준하게 영어책읽기에 빠지도록 하는 것, 이것만 잘해주어도 영어공부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그럼 첫 단계 영어읽기를 어떻게 지도할까요?   먼저A, B, C, D,…Z 대문자, 소문자 철자를 완벽하게 배우고 익힙니다. 그러다가 서서히 A, B, C, D….Z까지 음가의 규칙, 즉 소리 나는 파닉스의 기본을 익힙니다. 그런데 어떤 프로그램은 파닉스를 몇 년씩 배우도록 유도하는데 전혀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읽기를 빨리 깨우치게 한 수백 명의 어머니들과 제가 직접 상담했는데요. 파닉스의 기본음가 규칙 익히는 기간은 3~6개월이면 됩니다.   그래도 만약 못 읽는다면???     그때는 초급 레벨의 쉬운 영어동화책 오디오 들으면서 여러 번 따라 읽게 하세요~!!! 처음에는 떠듬떠듬 따라 읽겠지만 어느 순간 글자를 보면서 소리와 매칭해서 읽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어떤 아이는 A, B, C, D 철자만 익힌 후 영어동화책 따라 읽기 하다가 바로 영어읽기를 깨우친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읽기를 잘하는 아이들 대부분이 그렇게 익혔습니다.  파닉스의 세세한 규칙까지 익히느라 오랜 기간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쉬운 영어동화책을 여러 권 따라 읽다 보면 다양한 영어소리의 규칙을 저절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영어읽기를 가장 빠르고, 쉽게 터득하는 방법 중 재미난 영어동화 읽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아직 없습니다. 왜냐하면 스토리의 재미에 빠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글자가 눈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영어읽기에 눈뜬 아이들은 그야말로 불꽃이 되어 다른 읽기로 불꽃이 번지면서 읽기수준이 ‘활활’ 타오릅니다.   읽기가 되는 순간 아이가 드디어 지성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 셈인데요. 이러한 읽기세계에 발을 먼저 들여 놓을수록 아이 두뇌는 고차원적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읽을 때 물론 처음부터 100% 다 이해하고 읽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처음에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느낌으로 50% 이상 이해하면서 읽어도 됩니다. 그러다가 책 읽는 권수가 점점 많아지면서 스토리에 몰입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부터 읽기이해도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아직도 영어읽기가 서투르고 답답한가요?   조급해 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초1, 2, 3학년이 지나가기 전에 스스로 영어책을 읽고 영어독서를 즐길 수 있는 아이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엄마는 간절히 원하지만 대개는 아이가 싫어하거나 안 따라와주는 경우가 많지요. 불가피 그런 아이들은 『센클』 같은 전문 영어도서관에서 체계적인 지도를 받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가기 싫어하거나, 낯 설어 하는 아이들도 전문교사가 세심하게 살펴서 재미있는 책을 골라주고 읽기지도를 하면 책에 관심을 가집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이내 『센클 영도』 분위기에 익숙해지고 책이 너무 재미있다며 엄마한테 자랑하는 아이로 바뀌게 됩니다.   『센클 영어도서관』은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듭니다. 영어독서 습관을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책을 읽고 나면 시스템을 통해서 읽기, 듣기, 쓰기, 스피킹을 연습합니다. 스토리 내용을 가지고 영어로 이야기하도록 유도하니까 닫혀있던 혀가 조금씩 풀리며 영어 표현하는 문장수가 늘어납니다. 재미난 스토리가 아이의 영어 뇌를 ‘톡톡~!’ 자극합니다. 서서히 영어 생각을 싹 틔우고, 영어구사능력을 길러줍니다. 그렇게 해서 영어책 읽은 권수가 100권, 200권, 300권씩 점점 쌓여나갈수록 영어실력이 쌓여 똑똑한 영어실력자가 됩니다.   주변에 초4,5,6학년, 중1 학생 중에서도 영어읽기가 서툴고 아주 초급수준인 아이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엄마가 영어읽기의 중요성을 미처 몰랐거나 좋은 영도(→영어도서관)를 만나지 못해서입니다. 지금 영어독서하기에는 너무 늦은 게 아니냐며 고민하는 분들도 있는데 늦더라도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최소 중2까지는 영어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다니는 아이들도 내신기간을 제외하곤 영어독서를 하는 게 좋습니다. 깊이 있는 영어독서는 내신, 입시영어뿐만 아니라 평생 쓸 영어를 완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500권 이상 영어독서임계량을 채우면 원어민처럼 영어가 터집니다. 그런 경험을 하고 난 아이들은 영어고수 반열에 들어가 중, 고등학교영어는 식은 죽 먹기처럼 쉽게 뛰어넘습니다.   세계적인 언어학자 Paul Nation, Smith등에 의해 영어읽기 속도와 이해도를 연구한 게 있습니다. 비 영어권 대학생들의 영어읽기속도를 측정했더니 1분당 평균30~50단어라고 합니다. 특히 한국처럼 중, 고등 6년동안 입시공부만 한 학생들은 이것보다 더 떨어집니다. 위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분당 200단어 미만 속도로 읽게 되면 글을 [의미전달]로 읽는 게 아니라 [개별단어]의 제한된 읽기를 하기 때문에 읽어도 무슨 내용을 읽었는지 줄거리 파악이 안 된다고 하는데요. 최소 분당250단어 이상 읽고 이해하는 속도를 갖춰야 내용을 추론, 분석, 사고하면서 읽기의 재미를 느끼고 정확한 리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영어책 읽기훈련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리딩을 꾸준히 한 학생들을 보면 처음에는 더디게 읽지만 점점 읽기 가속도가 붙습니다. 지금 1~2점대 얇은 책을 읽는 아이들도 영어독서내공이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두꺼운 책을 빠른 속도로 읽을 날이 옵니다. 그때까지 기다려주고, 꾸준히 하도록 격려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게 필요합니다.   영어책을 좋아하고 꾸준히 읽는 아이~! 그런 아이는 영어로 꿈꾸는 글로벌 세상에서 리더가 됩니다. 더 늦기 전에 대한민국 원서읽기 No.1학원 센클의 문을 노크하세요~!   당신 자녀를 위한 세심한 영어 로드맵을 알려드릴게요~^^     [대한민국 프리미엄 영어도서관 No.1 학원 센클] ☞교육상담: 전국 어디서나:  ☎ 02-2644-8137      
    2019-05-30
  • 학생을 끄는 묘한 힘을 가진 Kathy
       『보통교사임에도 묘한 힘을 가진 Kathy』---영어도서관 센클 예전에 학생을 끌어당기는 묘한 힘을 가진 Kathy라는 방문영어교사가 있었어요. Kathy는 소극적이고 공부 의욕이 없는 학생들을 변화시키는 묘한 힘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Kathy한테 수업 받으면 눈빛이 반짝, 반짝하며 공부하는 태도가 ‘확’ 바뀌니 엄마들은 Kathy에게 반할 수 밖에 없었지요.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금세 학생수가 늘어서 waiting 하지 않고는 관리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를 한 몸에 받았어요. 그렇다고 Kathy가 다른 교사보다 영어실력이 뛰어난 게 아닌데도 말이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학생을 끌어당겨 변화시키는 교사와 그렇지 못한 교사의 차이는 어디서 나올까요? 네, 그렇습니다. 수업에 대한 열정과 실천입니다.   Kathy는 늘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가미한 수업교안을 짜놓고 열정적으로 가르치며 학생들을 따라오게 만듭니다. 열정이 있으면 아이디어는 저절로 떠오릅니다. 문제는 아이디어를 실천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지요. 마치 똑 같은 재료를 가지고 쉐프에 따라 감칠맛 나는 요리를 만드느냐, 못 만드냐 차이처럼 말이지요.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 있더라도 거기에 나의 뜨거운 열정과 아이디어를 불어넣어야 생명력이 살아납니다. 학원도, 교사도, 사업도 똑 같습니다.   지금 원생수가 적어서 학원운영이 힘들고 고민스러운가요?   숫자가 적을 때부터 철저한 수업계획과 실천할 아이디어를 찾아보세요~! ‘영어도서관에서 무슨 특별한 열정과 아이디어가 필요할까?’ 라고 생각한다면 센클 성장은 요원합니다. 아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키고 열광에 빠지게 할 이벤트를 짜놓고 적어도 2~3개월에 한번씩은 시행해 보세요~!   어떤 이벤트를 하냐고요?   원내프레젠테이션/ 단어(→스펠링비)컨테스트/ 마켙데이/ R.F.T컨테스트/ 스토리텔링/ 독서골든벨, 등등등….  방법을 모르면 유선생(→Youtube)에게 물어보세요~!!!하고자 하는 열정과 실천의지만 있다면 아이디어는 널려 있어요.   센클한지 몇 년이 지나도록 아직 한번도 원내 프레젠테이션조차 시도해본 적이 없었다고요???   내가 학부모라면 어떤 학원에 내 아이를 맡길까요?   잠자리 잡듯이 조용한 학원에 보낼까요? 아이들의 끼와 잠재력을 끌어내는 Kathy같은 다이내믹 학원에 보낼까요? 교사가 못하면 원장이라도 해야지요. 소수학생일 때부터 아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킬 이벤트와 아이디어를 찾아보세요~! ​ 지금 변해야 학원이 살아남습니다.   이제 봄학기가 시작됩니다. 열정’갑’ 윤호처럼 변해야 2배성장하는 센클 영어도서관을 만들 수 있어요. Go~! Go~! Cencl~!!!     <다이내믹 영어도서관으로 영어영재를 키우는 센클> ☞교육상담 및 가맹문의: 전국 어디서나: ☎ 02-2644-8137      
    2019-02-11
  • 영어도서관에도 옥석이 있다.
    “영어도서관에도 옥석이 있다.”  <성공하는 ‘영도’와 실패하는 ‘영도’> 동네마다 영어도서관이 여기저기 생겼어요. 각 학교 영어도서관 외에, 시립 / 구립 영어도서관 /아파트 입주민 영어도서관 등, 공립 영어도서관이 있고요. 각 개인이 영리를 목적으로 설립한 어학원, 영어학원, 교습소, 공부방 등, 수 많은 사설영어도서관까지 합치면 숫자는 훨씬 많아지겠지요.   [센클]이 13년전 사교육 일번지 목동에서’최초’ 영어도서관을 운영할 때만해도 주변에 영어도서관 자체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센트럴1리딩클럽]이 잘된다는 소문을 타면서 여기저기 영어도서관 형태의 학원이 목동에 생겼답니다. 사실 아이들의 영어기초체력을 키우는 데는 영어독서 만한 게 없거든요. 영어독서를 통해 영어영재가 된 수많은 아이들의 수업노하우가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영어도서관설립 붐이 생겼어요.   영어도서관(→’영도’라 칭할게요)이 생기기 전에는 시도별로 운영하는 『영어마을』이 대세였지요. 학교별로 일주일씩 영어마을을 방문하여 원어민 환경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고요.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여 지자체마다 『영어마을』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효과는 미미했어요. 어쩌다 일년에 한 두 번씩 영어를 체험해본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늘 수가 없잖아요. 지금은 영어마을 운영자체가 힘들어져서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어요. 그와 대비해서 가성비 높은 ‘영도’효과가 알려지면서 지금은 교육부와 지자체가 ‘영도’로 방향을 바꾸었어요.     어떤 ‘영도’학원을 선택해야 할까? 자, 그러면 이렇게 많이 생긴 ‘영도’중에서 어디를 선택해야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영도’에 책이 많다고 해서, E-book과 온라인 프로그램이 많다고 해서 좋은 ‘영도’가 아니에요. 그 수많은 책들이 나와 상관 있어야 하고, 내가 읽어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교육노하우가 있어야 해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잖아요. 누구나 ‘영도’는 갖출 수 있지만, 영어책을 읽힌다고, 온라인과 E-Book이 많다고 해서, 아이들 영어실력을 쉽게 올릴 수 없다는 사실~!   해보지 않은 분들과 학부모들은 잘 모르실 거예요. 적어도‘영도’를 10년이상 운영하면서 깊은 연구와 고민, 시행착오를 겪어보아야만 아이들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과 컨텐츠를 만들 수 있어요.   수 많은 ‘영도’학원 중에는 반드시 옥석이 있어요! 남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온라인 ‘영도’프로그램 이것, 저것 갖다 붙여 사용한다고 해서 영어실력 올릴 수 있는 게 절대 아니거든요. ‘영도’를 통해서 오랜 세월 동안 실제 영어실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는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검증과 실제 사례, 노하우가 필요해요. 우리아이 실력을 향상시키는 성공하는 ‘영도’가 있고, 실패하는 ‘영도’가 있는 거예요. 귀중한 우리아이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면서 또다시 실험의 대상이 될 수는 없잖아요.   요즈음 아이들~! 얼마나 바쁘고 배울게 많은지 엄마들은 다 아시잖아요. ‘영도’를 서브로 다니면서 또 다른 영어학원을 다닌다? 이건 엄마의 욕심이에요. 아이가 슈퍼맨도 아니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제대로 할 수 있어요. 영어기초가 어느 정도 닦였다면 이제는 ‘영도’에 올인 할 시기에요. 읽기 기초가 약한 학생들을 위해서 파닉스부터 지도하는 [센클]캠퍼스도 있어요.                     초고학년이 되거나, 중학생이 되면 ‘영도’로는 좀 미흡하고 불안하다고 여기는 학부모들이 꽤 있는 거로 알아요. 그건 그 학원 ‘영도’프로그램을 메인으로 하기엔 컨텐츠가 부족해서 그래요. ‘영도’학원 중에는 메인으로 할 수 있는 학원과 메인으로 할 수 없는 학원이 있거든요.     ‘영도’학원 선택하기 전 자세한 상담은 필수~!! 그래서 옥석을 잘 구분해서 선택해야 해요.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면 보배 ‘옥’ 학원인지, 돌멩이 ‘석’학원인지 금세 알 수 있어요. ‘영도’학원 13년의 역사와 수업 노하우를 갖춘 센트럴1리딩클럽(센클)은 ‘영도’를 메인으로 할 수 있도록 파트별 완벽한 컨텐츠를 갖춘 유일한 학원이에요. 서울 목동에서 출발한 [센클]이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수 많은 세월 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영어독서 메인화를 위해서 피땀 흘렸어요. [센클]다녔던 출신들이 중, 고등, 대학에서 영어실력면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이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어요.                [센클]이 10년동안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는 파트별 컨텐츠는 커뮤니티 포토갤러리에 있어요! 초고학년이나 중학생이 되면 내신 걱정하지 않도록 [원서기반 문법(초등문법~중3문법까지 완성)시리즈] / [초, 중, 고 원서1~14레벨 필수 VOCA집 완성: 10,000단어 정복 온, 오프라인으로 구성] /  [레벨별 리딩노트 + 북리포트 노트]가 있어요.                 <원서기반 초, 중등 문법& Writing교재>            <원서1~14레벨별 필수 10,000단어 완성 CEN어휘집 완성>              <수준에 맞는 리딩노트 및 북리포트 노트들>  자~! 이제 학습결과로써 이미 검증된 [센클]시스템을 믿고 따라오기만 하면 몇 년 안에 영어영재가 된 당신의 자녀를 만나게 될 거에요~!!!                                           [센클2019-01-15-009교육정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Good luck to you~^^” <보통아이를 영어영재로 키우는 대한민국 No.1영어도서관> 센트럴1리딩클럽(센클) 가맹 및 교육상담: 전국 어디서나: ☎02-2644-8137    
    2019-01-18
  • 목동 본원 원내 프레젠테이션 컨테스트 실시~
                         영어도서관 No.1 센트럴1리딩클럽(센클) 목동본원 [원내 프레젠테이션 컨테스트] 실시~!!   목동본원 학생들의 원서읽기 능력, 영어Speech, 영어자신감을 키워주고자 이달 12월15일(토) [원내 센킹 프레젠테이션 컨테스트]를 실시했어요. 센클 목동본원에 다니는 학생들 중 지원자 총15명이 출전했어요. 재미있게 읽은 원서를 토대로 각자 PPT를 만들었고요. 이신아 부원장의 세심한 코칭 하에 Reading, Speaking, Writing교사들과 협력하면서 한달 전부터 연습시켰어요. 연습을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영어스피치능력과 Writing이 점점 향상되었어요.   드디어 2018년 12/15일날 학부모들 앞에서 멋진 프레젠테이션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유창한 스피치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발표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학부모들은 감탄했어요. 태어나서 처음 영어로 발표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학생들은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여 학부모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안겨주었어요. 이번 목동본원에서 뽑힌 학생들은 2019년 새해 1월26일에 실시할 [전국 센킹 프레젠테이션 대회]에 출전하게 된답니다.   12년전 목동’최초’ 영어도서관으로 출발한 센트럴1리딩클럽[센클]은 목동에서 원서읽기돌풍을 일으키며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어요. [센클]은 영어도서관 브랜드 중 유일하게 원서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있어요. [센클]은 단순히 영어원서 읽은 후 퀴즈 풀고 끝나는 학원이 아니에요. 원서를 바탕으로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초, 중, 고 Voca훈련, Grammar까지 체계적으로 완성하는 영어독서전문학원이에요. 거기다가 원서 프레젠테이션까지 실시하여 글로벌리더의 자질을 길러주고 있지요. 학부모들 중에는 영어도서관을 아직도 서브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서브일 수밖에 없는 타사 영어도서관 영향이 크겠지만 그건 [센클]을 자세히 몰랐을 때 이야기에요. 센클은 영어도서관 중에서 유일하게 메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과 컨텐츠가 준비 된 학원입니다. 센클만 다녀도 영어의 모든 파트를 완성하여 중,고등 내신을 뛰어넘는 영어고수가 되도록 지도하고 있어요.   아래 목동본원 학생들의 발표영상 올리니 참고하세요~!!!   ☞센클 영어도서관 교육 및 가맹상담: 전국 어디서나 ☎02-2644-8137  ​ 
    2018-12-26
  • 미국 초등학교에서 불고 있는 필기체 손 글씨 붐
                『미국 초등학교에서 불고 있는 필기체 손 글씨 붐』 IT기기가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손으로 쓸 일이 점점 사라진다. PC, 탭, 스마트폰을 통해서 바로 타이핑을 치거나 이모티콘을 사용한다. 자동차 네비게이션이 상용화되면서 사람들의 공간지각능력이 퇴화했다. 3차원으로 상상하며 길을 찾을 필요가 없으니 당연한 결과다. 이처럼 요즈음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타이핑이나 이모티콘으로 의사표시하기 때문에 뇌 발달이 그 만큼 더디다. 이러한 시대에 미국에서 다시 손으로 필기체를 쓰는 아날로그 캠프가 붐을 타고 있다고 한다. 손으로 직접 글을 쓰는 연습은 아이들의 뇌 발달, 읽기이해력과 정보습득능력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아래 조선일보기사를 링크하니 참고하세요~ ‘12년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센클] 영어노트 손글씨 쓰기 훈련’ 원서읽기 No.1 [센클]은 12년전부터 이미 시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항상 『Reading Note』에 그날 읽었던 내용을 노트에 직접 손으로 써보는 Summary 훈련을 한다. Summary하면서 어려운 어휘10개정도와 그 어휘가 들어간 문장을 쓰게 해서 다음날까지 외운다. 또한 그날 읽었던 내용 중에서 좋아하는 한 단락(Good Passage)을 그대로 보고 따라 써보는 필사훈련을 한다. 그런 다음 집에서 다시 2번씩 써본다. 처음에는 손이 아프고 힘들다며 아이들이 쓰기를 싫어한다. 손 글쓰기 효과를 잘 모르는 아이들과 일부 어머니들은 왜 힘들게 손으로 쓰게 하냐며 반발하거나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글도 아닌 영어문장을 눈으로만 읽고 끝나면 어떻게 될까? 읽고 난 후 몇 시간 뒤에 물어보면 무엇을 읽었는지, 어떤 내용인지 전혀 기억해 내지 못한다. 손으로 직접 써본다는 것은 두뇌에 기억하는 효과와 사고력을 길러준다. 또한 영어문장을 직접 써보면 보이지 않던 어순구조가 눈에 들어온다. 쓰다 보면 정확한 스펠링이 기억된다. 어려운 영어문법체계가 저절로 터득된다. 영미권의 좋은 문장들을 많이 필사하면 Writing실력을 길러주는데 더없이 효과적이다. ‘손 글씨 쓰기는 두뇌발달, 이해력, 정보습득능력에 효과적’  손 글씨를 쓰는 것은 두뇌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뇌가 발달하고 이해력이 성장한다. 한번 읽은 내용에 대한 정보습득능력이 탁월하다. 이러한 효과를 잘 알기 때문에 [센클]수업을 통해서 모든 학생들이 적응하도록 훈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센클] 수업의 영향으로 학생들의 영어 글 쓰기 능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영어일기를 전혀 못쓰던 아이들이 1년만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술술’쓰는 것을 보면서 엄마들이 너무나 신기해하며 기뻐한다. [센클] 수업의 한 부분인 『Reading Note』와 자료를 업로드 하니 참조하기 바란다. ▶영어도서관 No.1 [센클]영어도서관 창업 상담: ☎02-2644-8137 <조선일보기사링크하기>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2/2018091200173.html  
    2018-09-20
  • 폭발적인  영어VOCA 실력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폭발적인 [영어VOCA실력]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얼마 전에 초4학년아이를 상담한 적이 있었다. 먼저 아이의 영어독서SR레벨과 어휘테스트를 했다. 놀랍게도 미국고등학교 2학년4개월차에 해당하는 SR11.4가 나왔다. 게다가 수준 높은 단어도 꽤 많이 알고 있었다. SR11.4는 미국 원어민 학생들도 받기 힘든 레벨이다. 비 영어권에 살고 있는 초4학년아이가 미국고등학교2학년수준의 독해실력을 갖추었다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먼저 어떤 방식으로 영어공부를 했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았다. 엄마 왈 “영어공부는 초등1학년입학하면서 시작했어요. 먼저 책을 좋아하도록 환경을 만들었고 한글 책이든, 영어 책이든 손만 뻗으면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쉬운 책을 호기심 삼아 읽도록 했고 가끔은 어떤 내용인지 물어보며 관심을 보였지요. 그랬더니 아이가 영어, 한글 책 가리지 않고 읽기 재미에 빠지더라고요. 그 때부터 한 번 책을 손에 잡으면 보통 3~4시간정도는 몰입하더군요. 그 이후부터 아이의 언어구사능력과 어휘력이 눈부시게 좋아졌어요. 특히 영어책 같은 경우는 내용을 제대로 알고 읽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았어요, 그러면 줄거리를 한글로도, 영어로도 ‘술술’ 설명하더군요, 아, 이게 바로 영어독서의 효과구나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어휘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이처럼 영미원서 많이 읽은 아이들 중에서 어휘력과 독해력 높은 아이들이 꽤 많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재미있는 수백 권의 영어책을 읽으면서 반복과 노출을 통해서 자기도 모르게 어휘와 사고력이 습득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A, B, C 도 모르는 아이는 그걸 먼저 가르쳐야 한다. 알파벳의 음가는 어떻게 발음되는지 초급 파닉스 정도는 엄마가 지도하고 난 이후 영어책을 읽게 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비효율적으로 영어단어 공부하는 요즘 중, 고등학생들 리딩 독해실력과 어휘력은 정비례한다. 그래서 중, 고등학생이 되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영어독해점수를 위해서 필수 어휘 5~6천개를 외우려고 기를 쓴다. 이렇게 외운 어휘는 시험 볼 때는 잠깐 이용하지만 시험이 끝나면 다 까먹는다. 까맣게 잊혀지는 어휘 익히느라 아까운 시간과 노력을 비효율적으로 투자하는 학생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그래서 풍부한 어휘력을 갖추려면 시험 부담이 없는 초등시절에 영어책을 충분히 읽어두어야 하는 이유이다.       [센클]은 어떻게 어휘를 익히나? [대한민국 No.1 영어독서학원 센클]은 아이들의 어휘력, 독해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영미원서 레벨별 필수 어휘집을 제작하여 활용하고 있다. 각 레벨에서 가장 빈도수가 높은 어휘를 뽑아서 만든 [CEN VOCA]집을 활용하여 수준 높은 책을 쉽게 읽어나가도록 지도하고 있다. [CEN VOCA]집은 1레벨에서~13레벨까지 제작되었으며 초등어휘부터 고등수능어휘까지 완성하도록 10년의 세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한 권은 6개월과정이며 영한과 영영으로 제작되었다. 1주에 영한단어25개와 관련 원서예문25개, 영영25개를 외우고 익히도록 관리 지도하고 있다. 단어와 문장은 스펠링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외우도록 원어민 녹음을 온라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어휘훈련을 통해서 영미원서를 읽은 [센클]학생들은 중, 고등학생이 되어도 학교영어내신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낸다.  [센클]에 5년이상 다닌 학생들은 독창적으로 만든 [CEN VOCA]집을 통해서 10,000개이상의 어휘를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 바로 리딩 레벨7점대(→미국중학교1학년영어실력)를 만들어 대한민국 영어영재5%안에 들어가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센클에서 제작한 [CEN VOCA]집 자료를 참조하기 바란다. [영어도서관 창업 상담] [영어독서 No.1 센클] 홈페이지 바로 가기:  ☞ www.central-1.com      
    2018-08-31
  • [영어도서관], [영어독서학원], 어떤 시스템이 효과적일까?
             [영어도서관], [영어독서학원], 어떤 시스템이 효과적일까? 요즘 여기저기 영어도서관이 생기고 리딩을 표방하는 영어독서학원이 부쩍 많아졌다. 영어책을 많이 읽으면 영어 잘 한다는 건 알겠는데 과연 어떻게 읽어야 효과적일까?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혀야 하는 엄마들은 체계적인 읽기 노하우를 얻고자 영어독서학원에 보낸다. 우선 영어도서관이라면 영어책이 많아야 한다. 레벨대별로 수백 권의 책이 있어야 아이들 입맛대로 책을 고를 수 있다. 그야말로 영어책 세상에 ‘푹’ 빠지도록 환경을 만들어 책 읽는 게 습관이 되게 하는 것, 그게 일차 조건이다. 요즘 스마트폰 세상이다 보니e-book을 통한 온라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회사가 많아졌다. E-book은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으니 편리하긴 하다. 하지만 영어사고력과 영어실력을 키우기에는 효과적이지 않다. 게임처럼 영어책을 읽으면 남는 게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종이로 된 영어책을 읽도록 하는 게 좋다. 그렇다면 영어책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다 좋은 학원일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보석 같은 영어책들을 꿰어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2007년부터 서울 목동에서 출발한 [센클]은 12년의 영어도서관 노하우를 통해서 가장 효과적인 영어독서시스템과 컨텐츠를 갖추고 있다. <원서레벨 별 필수어휘집>뿐 만 아니라 원서를 분석한 <영미원서 술술Grammar교재>를 업계 ‘최초’만들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굳이 영어 때문에 이 학원, 저 학원 다니지 않아도 된다. 영어책을 사이드로 생각하셨던 엄마들도 [센클]에 보내고 나서부터 영어책읽기를 메인으로 선택해서 배운다. 그 만큼 원서를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는 컨텐츠가 탄탄하고,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Voca, Grammar를 체계적으로 지도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원서읽기]에 도움되는 주간 이디엄(idiom)학습을 소개한다. 매주마다 2개의 이디엄을 숙제로 나눠주고 문장과 함께 외워오도록 한다. 원서를 읽다 보면 숙어에 해당하는 이디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그럴 때 감으로 대충 읽었던 아이들이 외운 이디엄들을 활용하면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리딩실력은 어휘력과 이디엄을 얼마나 많이 익히고, 활용하느냐에 달렸다.   오늘은 여기까지 소개하고 다음은 [센클] 레벨별 VOCA집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영어도서관 창업상담] [영어독서] [센트럴1리딩클럽] <대한민국 No.1영어독서학원 센클> 홈페이지 바로 가기: ☞ www.central-1.com  
    20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