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CENTRAL 1 READING CLUB

센클 커뮤니티

교육뉴스

  • 초등 영어, 영어 영재 만들어 줄 확실한 3단계 노하우
    우리 아이, 영어 공부 어떻게 시키면 영어 영재 만들 수 있는 걸까? 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3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실천 방안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     https://blog.naver.com/wow2105/224243712911
    2026-04-07
  • AI시대! 영어 독서가 더 강력해지는 3가지 이유
    본격적인 AI 시대!!왜 영어 독서가 더 필요하고 더 강력해 질까요?AI 시대일수록 인간의 창의력, 비판적인 사고력, 상상력은 더 필요해졌습니다. 이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독서 붐 조성을 위한 [독서 국가 선포식]이 26년 1월23일(금) 국회의원 회관 대 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https://blog.naver.com/wow2105/224165131895
    2026-01-30
  • 26 센클 겨울 방학 특강, 원서 시리즈 독파 및 SR 어휘 집중 훈련
    26년 겨울 방학은 목동 인근 초, 중학교가 거의 같은 날에 시작합니다.그동안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겨울 방학도 제각각, 봄 방학도 제각각, 개학 일도 제각각,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할지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같은 날짜에 방학을 하고 개학일도 모두 26년 3월3일 이라 이번 방학은 실력을 올릴 절호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센클은 26년 1월12일(월)부터~ 26년 2월27일(금)까지 6주 방학 특강을 운영합니다.아래 [26 센클 겨울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참고하여 내 자녀 영어 원서 읽기로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잘 활용 하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자세한 [26 센클  겨울 방학 특강]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https://blog.naver.com/wow2105/224064249185
    2025-11-11
  • 도파민 폭발! 25 여의도 한화 세계 불꽃 축제와 영어 도서관 원서 리딩 불꽃 관계
    도파민 폭발하는 25 세계 불꽃 축제와 영어 도서관 원서 리딩 불꽃은 어떤 관계 일까? 자세한 사항은 제일 하단  센클 블로그 클릭하세요~^^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https://blog.naver.com/wow2105/224028283943
    2025-10-01
  • 2025 센클 여름 방학 특강-영어 원서 시리즈 독파+SR 어휘 특강!!
    [SR 높이는 원서 읽기 최강자! 센클 영어 도서관]♥2025 여름 방학 영어 원서 시리즈 독파!+SR 어휘 특강!♥ ★★집에서는 10분도 집중하지 않던 아이, 센클 영도에 오면 2시간 이상 원서 읽기에 “푹” 빠져요!!▶▶이번 여름 방학, ‘에어컨 빵빵’한 센클에서 [레벨별 원서 시리즈 독파+SR 어휘 특강 훈련]으로 리딩 수준을 한 단계 높이세요!!!▶▶센클은 목동에서 18년 동안의 영어 도서관 운영 노하우를 통해서 원서 읽기에 몰입할 수 있는 [1:1 맞춤 지도 시스템+학습 분위기]가 있어요!!▶▶리딩 수준이 높아지면 영어에 자신감이 생겨 듣기, 말하기, 독해, 영작, 문법 수준도 덩달아 높아져요!! ☞우리 아이, 아직도 영어책을 해석하면서 읽는다고요??☞읽기 근육, 언어 회로가 자라면 해석하지 않고도 읽을 수 있어요! ☞문법 학원에서는 감으로 읽으면 정확도가 떨어진다며 다시 옛날식 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지요. 하지만 리딩을 통해서 읽기 유창성을 충분히 키운 아이들은 문장 구조/어법 체계가 체화 되어 모국어처럼 읽고 이해하며, 문법에 맞게 영작 할 수 있어요!!!★★언제까지 학부모세대가 실패했던 [문법 독해 위주 학습식 영어]를 내 아이에게 고스란히 대물림 할 건가요?▶▶이번 여름 방학 [센클 영도]에서 레벨별 원서읽기 시리즈+SR 어휘 특강 훈련으로 [원서읽기 진수]를 경험하게 하세요!!■ 영어 영재 키우는 센클 홈페이지: www.central-1.com■교육 및 프랜차이즈 가맹 상담: ☎02-2644-8137  
    2025-06-19
  • 초등 고학년 때 독서 습관이 지식 노동 vs 육체 노동 결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 https://blog.naver.com/wow2105/223872869264
    2025-05-22
  • 영어 영재 만드는 영어 보물, 영어 진수는 오리지널 원서 읽기에 있다!
    영어 영재 만드는 영어 보물, 영어 진수는 오리지널 영어 원서 읽기에 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 https://blog.naver.com/wow2105/223859942473 ]
    2025-05-09
  • 'AI 시대, 수능영어 평가 방식 바꾸면 영어 사교육비 절반 뚝'
    “AI 시대, 수능 영어 평가 방식 바꾸면 영어 사교육비 절반으로 뚝↓”“준비!”, “시작!”, 수능 벨 소리와 함께 전국 고3수험생들은 일제히 45문항 수능 영어 문제 풀이에 돌입한다. 100미터 달리기 선수처럼 누가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듣기 평가 17문항, 독해 문제28문항, 총45문항을 시간내에 다 푸느냐의 전쟁이 시작된다. 전쟁의 승패에 따라 영어 등급이 나눠지고 그에 따라 대학 색깔이 달라진다.  지금 발등에 불 떨어진 고3 수험생들은 높은 등급 받기 위해서 수능 영어와 비슷한 모의고사를 수백 문제 이상 풀어야 한다. 기계처럼 연습해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러한 고난도 훈련을 잘 통과한 학생들은 만점 받거나 1등급 받는다.  이렇게 해서 높은 등급 받은 학생들의 진짜 영어 실력은 어떨까? 등급 높은 만큼 영어 실력도 당연히 높아야 하지 않을까? 웬걸, 실전 영어 능력면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이게 수능 영어의 모순이자 문제점이다. 고3 수험생들은 수능 영어 끝나자 마자 기계적인 문제풀이 영어 실력은 다 달아나고 빡 세게 외운 단어들만 덩그러니 머리속에 남는다. 시험 끝나면 다 까먹는 영어, 생고생하는 영어 교육을 왜 시지프스 신화처럼 30년째 반복하고 있는 걸까? 소말리아 해적보다 영어 구사 능력이 떨어진다는 한국인들의 실전 영어 능력은 누구 잘못 때문일까? 중, 고등 6년동안 빡 세게 영어 공부해서 높은 등급 받게 하려는 입시 수능 영어의 본질은 도대체 뭘 까? 고등 교육만 받아도 외국인과 일상 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대학 수학 능력을 키우는데 있다고 교육부는 말한다. 그런데 과연 수능 영어가 그와 같은 본질적인 목표를 길러주고 있는 걸까? 그렇지 못한다면 방법을 혁명적으로 바꾸거나 아예 수능영어 시험을 없애는 것이 낫다. 헛고생하느라 영어 교육에 투자한 엄청난 시간과 천문학적 영어 사교육비를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할까? 더군다나 지금은 데이터만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알아서 답을 찾아주는 시대다. 수능영어 시험을 AI에게 맡기면 바로 2등급 영어 실력이 나온다. 현실이 이러한데 중, 고등 6년동안 낑낑대며 문제 풀이하느라 시간 낭비하기에는 우리 학생들의 학창시절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생기 발랄하고 창의력, 상상력이 마구 샘솟는 이들을 다른 방법으로 꽃 피울 수 있는 길은 정녕 없는 것일까? 문법적으로 분석하여 정확히 해석하고, 문제풀이 요령 익혀 수능 영어 대비하는 작금의 입시 영어 교육은 점수 따기 위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두꺼운 영어 소설을 ‘술술’ 읽으며, 원어민처럼 영어 구사하는 학생이 수능 영어 시험에서 되레 낮은 점수가 나온다면 이걸 어떻게 올바른 평가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까?이제 대한민국도 AI 시대에 맞게 영어 평가 방식을 확!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초, 중, 고 10년이면 몸이 기억하는 영어, 평생 쓸 수 있는 영어 능력자를 키울 수 있는데도 말이다. 그렇다면 비 영어권인 한국에서 몸이 기억하여 평생 쓸 수 있는 영어 공부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게 무엇일까? 그게 바로 상상력, 사고력, 창의력을 샘솟게 하는 영미권 천재 작가들이 쓴 영어 원서를 읽는 것이다. 초등때부터 신나는 영어 원서를 레벨별로 수백 권 이상 읽고, 듣고, 말하고, 쓰게 하면, 몸이 기억하는 영어, 평생 남는 영어가 만들어진다. 이게 가능 하려면 입시 최종 관문인 수능 영어 평가 방법을 혁명적으로 바꿔야 한다. 소위 말하는 Washback Effect(역류 효과)로서 수능 영어 평가 방식을 바꾸면 초, 중, 고 영어는 저절로 따라간다. 원서 읽기를 평가할 수 있는 창의적인 수능 영어 시험을 도입하기만 한다면 대한민국은 영어 강국으로 탈바꿈할 것이다. 시지프스처럼 반복되는 헛된 입시 영어 교육에 투자하는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뚝↓떨어 뜨릴 수 있다.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유창한 영어 인재를 키울 수 있다.  [센클 영어 도서관 대표 이두원]
    2024-12-31
  • 초5, 6에 딱 맞는 영어 로드맵
    초 5, 6에 딱 맞는 영어 로드맵은 뭘까요?아이들마다 경우의 수가 각각 다른데요.각각의 영어 공부 깊이와 넓이에 따라 딱 맞는 로드맵은당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지요.그런데 초5, 6 되면 옆집 민우, 선아 엄마 말 듣고한국적 문법, 내신 학원을 다녀야 해? 말아야 해?고민하기 시작합니다.그렇다면 초5, 6 되면 무조건 문법, 내신 준비가 영어 로드맵 일까요?아니면 다른 것을 먼저 해야 할까요?내 아이를 위한 초5, 6 영어 로드맵은 과연 뭘까요?이것을 확실하게 알고 싶은 초고, 예비 중학생엄마들에게 먼저 질문하나 할게요."날개 덜 자란 독수리가 먹잇감을 제대로 낚아 챌 수 있을까요?"먹잇감을 "낚아 챌 수 있다"라고 생각한 엄마라면 지금부터문법, 내신 준비 학원에 보내세요.하지만 "낚아 챌 수 없다" 라고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날개 키우는 일에전력으로 매진해야 합니다.내 아이 영어 날개가 어느 정도 자랐는지이것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날개 크기도 확인하지 않은 채남들이 문법, 내신 준비하니까 내 아이도 덩달아 따라하는 것은영어를 어렵고, 지겨운 공부로 만드는 길입니다.학창 시절 그토록 영어 공부했지만 시험 외에는 별 도움 되지 않았던 영어 교육 피해를내 아이에게 고스란히 대물림 하려는 것은 아니겠지요.초등 때는 더 멀리, 더 높이, 날기 위해서 날개 키우는 때입니다.날개를 제대로 키우지 않은 채로 날면 이도 저도 못합니다.수많은 영어 독서, 한글 독서로 뇌 용량 키우는 게 우선입니다.왜 SKY 대학 들어간 수많은 선배들과 영어 영재 된 엄마들이 이구동성으로초등 때는 뇌 용량 키우는 한글 독서, 영어 독서를 강조할까요?독서는 좌뇌, 우뇌를 활발하게 발달 시키는 최고의 보약임과 동시에 보통 아이 뇌 용량을 아인슈타인 뇌로바꾸는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어학원을 다니든, 영어 도서관을 다니든, 영어 학원을 다니든,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영어 기본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성장 시키는 가장 좋은 영양제는바로 원서 리딩, 영어 독서입니다.영어 체력 키우는데 체계적인 원서 리딩 만큼 강력한 에너지가 있을까요?꾸준히 안해 봤거나 몇 십 권 읽다가 그만 둔 아이들은 원서 리딩의 효과를 전혀 모릅니다.체계적인 원서 리딩과 함께 꾸준하게 영어책, 한글책 읽은 아이들은초고 되었을 때 영어 독서 레벨 SR 5점대 이상 실력 나옵니다.SR 5점대는 확실하게 돌파하고, SR 6, 7대 실력이라면문법, 중등 내신, 수능공부, 토플, 토익 등, 어떤 것을 준비하든 상관없습니다.하지만 그 정도 실력이 아닌 SR 2~3점대 인데 문법, 내신에 뛰어드는 게 문제인데요.시험 부담이 없는 초등 골든 타임 때 풍부한 원서 리딩을 하면독해력, 어휘력 향상으로 영어를 쉽게 받아드리는 뇌구조, 영어 두뇌방이 생깁니다.이것은 제가 목동에서 18년간 영어 도서관 운영하면서 수많은 그런 아이들을 만들어 본 실제 경험담입니다.영어 두뇌가 만들어 진 아이는 중등 내신 영어 공부는 6개월이면 따라갈 수 있습니다.좀 더딘 것처럼 보일지라도 원서 리딩에 투자한 아이가 나중에 앞서갑니다.이유가 뭘까요?SR 5점대 이상 실력 될 때까지 원서 리딩을 꾸준히 한 아이들은 하지 않은 아이보다뇌 용량이 2~3배 더 커져 있습니다. 뇌 용량이 크기 때문에 영어만 잘하는 게 아닙니다.다른 과목도 잘하는 아이로 바뀝니다.문법, 내신 공부 일찍 해서 시험 점수 한두 점 더 맞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영어 구조와 영어를 쉽게 받아드리는 영어 스키마, 영어 두뇌 만드는 게 더 앞서는 길입니다.영어 스키마는 재밌는 이야기 구조를 가진 영어책을 지속적으로 읽을 때 자신도 모르게 만들어 집니다.그래서 글밥있는 영어 소설을 한국말 해석없이 빠르게 읽고 이해합니다.초등 졸업전이나 중1때까지 재미난 원서 리딩을 함빡 읽으면 중2, 중3, 고등가서위력을 발휘합니다.복잡한 영어 지문을 만나더라도 두뇌 속에 스키마가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영어로 표현하는데 능숙해 집니다.초고인데 현재 초급 SR 2~3점 대 일까요?지금부터 SR 5점대 될 때까지 원서 리딩에 올인하세요.영어 스키마, 영어 두뇌 만들 마지막 기회는 초5, 6까지입니다.고학년이라고, 예비 중학생이라고 조급해 할 필요 없습니다.인생 짧게 보지 말고 멀리 까지 보세요!아이들이 살아갈 AI 세상은 암기형 인재는 필요 없습니다.상상력, 창의력, 추리력이 뛰어난 인재가 각광 받는 세상입니다.리딩하기 좋은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는 아이가행복한 영어 실력자 됩니다.
    2024-12-30
  • 초,중,고 생들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 심각~ㅠㅠ
         <아래 센클 대표 이두원 블로그의 글 참조하세요~>       https://blog.naver.com/wow2105/221681739074 
    201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