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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영어독서를 사이드로 생각하나요??
            아직도 영어독서를 사이드로 생각하나요?? 영어독서에 관련된 책을 쓴 저자로서 전국 강연을 다니다 보면 아직도 영어독서를 사이드로 생각하는 분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11년 전 목동에서 최초의 영어독서학원으로서 돌풍을 일으킬 그 당시와 지금 상황은 180도 다르다. 그 때만 해도 단순히 영어도서관으로서 다독에 포커스를 맞추어 많은 책을 읽게 했었다. 그러다 보니 영어독서만 하기는 뭔가 부족해 보이고 불안감을 느낀 학부모가 영어독서를 사이드로 선택한 분이 많았었다. 제대로 된 영어독서시스템을 만나야 사실 영어독서를 제대로 한다면 영어의 6가지 영역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어휘를 더 효과적으로 터득할 수 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영어독서를 한다는 게 어디 쉬운 일 인가? 요즘 엄마표 영어를 통해서 집에서도 영어책을 읽고 있는 학생을 자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엄마 혼자서 꾸준하게 관리하면서 아이 영어실력까지 향상시키려면 보통 힘든 게 아니다. 그래서 주변 영어독서학원을 찾는다. 그렇다면 영어독서 한가지만 해도 우리 아이 영어실력을 믿고 맡겨도 될까? 단, 어떤 영어독서학원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Yes일수도, No일 수도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과 탄탄한 컨텐츠가 구축된 영어독서학원이라야 가능하다. 옥석을 잘 구분해서 선택해야 하며 영어독서만 올인해도 영어의 모든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완벽한 시스템과 커리큐럼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실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영어를 많이 시킨다고 해서 영어를 더 잘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아이들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영미원서 한 권을 가지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어휘를 서로서로 통합 연결해서 공부하면 스트레스도 덜 받고 훨씬 학습 효과가 뛰어나다. 한 권의 책을 깊이 있게 읽고, 이해하고, 써보고, 말해보는 것은 시간대비 영어를 가장 효율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 역대 수능외국어 영역 평균 리딩레벨 9점대 수준 영어독서학원으로서 11년의 역사를 가진 센클은 영미원서를 가장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는 시스템과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적어도 아이 리딩레벨이 3점대 이상 나온다면 굳이 다른 영어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다. 이제부터 리딩에 집중해서 리딩레벨 9점대를 목표로 영어독서에 올인한다면 충분히 중, 고등 내신과 입시영어까지 완벽하게 터득할 수 있다. 현재 중3교과서 최고난이도가 5점대~6점대 수준이다. 그리고 고등영어교과서와 수능외국어 영역 평균 난이도가 8점대~9점대이다. 난이도가 높은 빈칸추론 문제를 실수 없이 풀 수 있는 실력이 되려면 완벽한 9~10점대(미국 중3영어수준)실력을 갖추면 된다. 중학생이 영어내신을 못 보는 이유 중학생 아이가 영어내신을 못 보는 가장 큰 이유는 내신학원에서 문제풀이 수업을 미리 안 해서가 아니다. 영어독서 레벨6점대 실력이 될 때까지 충분한 원서읽기를 하지 않고 중간에 포기했기 때문이다. 원서레벨 6점대 이상 학생들이 학교영어수업을 충실히 따라간다면 아카데믹한 한국적 내신영어학원을 안 다녔어도 얼마든지 고득점 받을 수 있다. 일부 학부모들은 혹시 영어독서만 올인하면 중, 고등학교 가서 내신점수를 못 받을까 미리부터 걱정한다. 그래서 아이기 싫다고 해도 엄마의 강권으로 내신대비학원에서 점수 따는 영어를 시키며 옛날 영어학습법으로 되돌아간다. 그렇게 하면 영어점수는 1~2점 더 올릴 수 있을지언정 영어사고력은 오히려 퇴화한다. 영어사고력이 퇴화하니 응용력이 떨어져 내신에서 더욱 중요해진 서술형 수행평가점수가 기대 이하로 떨어진다. 인공지능시대를 대비하는 영어공부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바야흐로 기계가 인간의 영역을 넘보는 인공지능시대이다. 물밀 듯 4차산업혁명이 우리 코 앞에 다가왔는데도 아직도 시험 잘 보는 요령만 익히려고 한다. 인공지능시대에도 살아남는 아이가 되려면 영어독서를 사이드가 아니라 메인으로 선택해야 한다. 그래서 수 백 권의 영미원서를 체계적으로 읽은 영어내공을 통해서 글로벌 인재들과 경쟁할 수 있는 진정한 실용영어능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2017년11월22일 내일신문 기고글> <하루1시간 영어독서의 힘> <원서읽기로 영어완전 정복7가지 전략> 저자       센클 대표 이두원  (www.central-1.com)    
    2017-12-15
  • 반복 영어독서의 효과
      영어공부 왕도?…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라 영어교육전문가 조덕성 박사의 실전 조언 <출처>  [LA중앙일보]    발행 2015/01/02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5/12/31 19:16                          조덕성 박사◇약력서울대 기계공학 전공. 버지니아텍에서 응용역학으로 박사(Ph.D). 미주리 주립대학에서 9년간 교편. 자녀교육 관련 상담과 사교육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면서, 리딩케어의 컨셉트를 설계. 한인 학부모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자녀의 영어다. 영어를 잘해서 자녀의 대입 에세이를 읽어보고 고쳐줄 정도의 실력이 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런 학부모가 얼마나 될지 의문이다. 입장을 바꿔놓고 보면 한국어 실력이 좋아도 수능에서 '국어' 만점 받는 사람은 응시자의 0.1%도 안됐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영어공부의 왕도를 알 수 있지는 않을까 싶어서 영어교육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조덕성 박사와 영어공부를 주제로 만났다. 이메일과 전화를 이용했다. -미국 태생 한인 자녀들이 대입 표준시험인 SAT나 ACT에서 상당수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다. 원인은. "영어 교육의 문제점은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나라들에서 공통적이다. 언어의 기본 원리를 영어에 적용시키지도 못한 상태에서 대입에 나서 기초가 부족하다. 이런 문화에서 교육받은 부모가 미국에서도 자녀의 교육을 왜곡된 방식으로 하려는 것이 원인이다. "-한인사회에서 이뤄지고 있는 잘못된 영어교육에 대한 실례가 있으면 소개해달라. "한국 교육은 현재 위기상황이다. 영어도 예외가 아니다. '영어를 한 달만에 정복'이라는 과장 광고가 인터넷에 버젓이 나돈다. 또한 가장 눈에 거슬리는 것은 '족집게 편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영어시험은 채점 편의상 선다형이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한 온갖 편법이 횡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국과 미국의 사설학원 중에는 지문을 읽지도 않고 정답을 골라내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곳이 많다. 단적으로 말해서 순진한 아이들에게 속임수를 가르치고 있다. 독해력이 낮은 아이일수록 이런 방법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강의를 하는 학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편법으로 입학하면 당연히 미국대학에서는 졸업이 어렵겠다. "그렇다. 미국 대학에서는 읽고 쓰는 과제물이 엄청나게 많고 수준도 높아서, 실용적인 영어 구사력, 즉 실제로 읽고 쓰는 영어실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하면 생존이 어렵다. SAT나 ACT의 비정상적인 고득점자가 입학 후 바로 곤경에 처하리라는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편법 고득점자는 입학 후에 다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네요. 영어실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학생들의 미국 대학생활은 매일이 지옥이겠군요. "네, 그렇죠. 10년 전에 새무엘 김 박사가 튜터를 모집하려 한인 아이비리그생을 물색한 적이 있다. 그런데 학부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한인 학생 중에서 거의 절반 가량이 중간에 그만두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래서 20년간 입학했던 한인 학생 1400명을 무작위로 뽑아 조사했다. 그 중 졸업은 56%였고 나머지 44%는 중도에 탈락했다. 그는 그 사실을 논문에서 공개했다."-일단 입학하면 졸업도 가능하고 어떻게든 따라갈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물론, 그 학생들도 제출한 점수로는 자격을 충분히 갖춘 것으로 보였기에 입학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그것이 정상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경쟁력은 부족했던 것이다. 미국 대학 캠퍼스는 겉으로 보기엔 평온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누가 더 빠르고 정확히 읽고 동시에 그것을 예리하게 분석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를 놓고 경쟁하는 곳이다. 그러니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매일 악몽을 경험하게 하는 전쟁터나 다름 없다."-결국 학부모가 실상을 모르거나 잘못된 대책을 세우게 되면 피해자는 바로 자녀가 된다는 말씀이군요. 그럼 어떻게 해야 대학이 요구하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나. "비싸고 좋은 선생을 붙여주면 리딩을 잘 하게 될 것이고 믿는 것이 탈이다. 수학, 과학, 역사 등 과목의 경우엔 잘 배우고 문제집으로 훈련하고 잘 외우면 필요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리딩에서는 그런 방법으로 채울 수 있는 부분이 30%도 안된다. 좋은 선생 앞에 아무리 오래 앉혀 놔도 소용없다. 나머지 부분은 스스로 읽는 훈련을 해야만 터득되는 영어의 고유감각으로 채워야 하기 때문이다."-그 리딩 감각에 대해서 좀 더 상세히 설명해 주세요. "리딩은 야구에서 타자가 방망이로 공을 쳐내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왜냐하면 투수의 손을 떠난 공이 포수에게 도달할 때까지 걸리는 짧은 시간 내에 타자가 그 공을 처리할 방법을 결정해서 실행에 옮겨야 한다는 점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타자는 배팅요령, 자세, 구질파악 방법 등에 대한 이론을 수년간 배우게 된다. 그런데 투수의 공이 공중에 있는 시간은 불과 0.5~0.8초로 매우 짧다. 모든 이론을 동원해서 알맞은 타격방법을 짧은 시간 내에 논리적으로 결정한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타자는 장시간 훈련을 통해서 모든 기술을 하나로 엮어주는 감각을 훈련해야 한다. 투수의 공이 타자 앞을 지날 때까지 눈만 떼지 않고 있으면 나머지는 감각이 근육을 움직여 타격을 자동적으로 처리해내는 경지에 이르기까지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배팅에 맞춰 설명해 줘서 이해가 쉽다. 리딩 메커니즘을 설명해 달라. "리딩을 수행하는 과정도 시간 제약 등이 유사하지만, 배팅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 요약하고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중심 아이디어를 잡는 방법 등의 이론은 교사에게서 배운다. 그런데 매초 적어도 7~8 개의 단어가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을 문장으로 재합성하고 그것을 모아서 문단으로 이해하고 그 내용을 분석하면서 앞의 문단들을 연결해 흐름을 만들고 다음에 나올 문단을 예측하고 그때까지 읽은 전체를 지식과 상식으로 판단, 요약, 정리하는 등의 방대한 활동을, 그것도 새 단어들이 쉬지 않고 계속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 동안에 한꺼번에 처리해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의식적으로 감당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매초마다 초고속 리딩을 처리하려면 무의식에 가까운 감각에 의존해야만 한다는 뜻이군요. "그렇다. 독해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리딩 감각은 스스로 읽는 훈련을 해야 얻어지기 때문에, 선생이 가르치거나 대신 해줄 수 없는 부분이다. 지능이 높아도 예외는 없다. 지능이 높다고 달리기를 잘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리딩 엮시 선천적으로 타고난 두뇌로 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훈련된 감각으로 하는 것이다." -제가 고득점하려면 항상 책을 많이 읽으라고 강조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그러면 리딩 훈련을 좀 더 단기간에 능률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독서량이 부족한 한인 학생들에게는 매일 일정량 이상을 읽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지만, 아울러 같은 글을 수차례 반복해서 읽는 습관을 길러주면 영어의 다양한 표현과 그 고유 감각이 머리에 더욱 깊게 각인되기 때문에 독해력 뿐만 아니라 영작문 능력도 빠르게 향상된다. 언어학자들이 권장하는 방법인데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은 아이들의 독해력과 작문력이 탁월하다는 것을 발견했다."장병희 기자"짧고 쉬운 책 골라 6개월만 도전해보라"'샬롯츠 웹' '스타일 요소' 등 추천조덕성 박사가 소개한 반복해서 여러번 읽는 것은 '반복독서(Repeated Reading)'라고 부르는데 영어의 감을 극대화시키는 '왕도'라고 볼 수 있다.조박사에 의하면 논픽션이 효과적이고 긴 책보다는 짧은 기사나 책이 좋다. 처음에 5분에 걸쳐 읽는 기사도 2번째에는 1분, 3번째에는 더 빨라지므로 3~4번 반복해서 읽으면 감각이 좋아진다고 한다. 이 학습법은 통계적, 실증적 자료가 뒷받침된 것이다.만약 자녀가 초등학생이면 짧은 소설을 여러번 읽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고 한다. 그런데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반론도 있다. 보다 다양한 것에 접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조박사는 30번을 읽는다고 해도 권장할 만하다고 했다.이 학습법은 9학년이 따라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대신 긴 소설보다는 신문이나 잡지의 기사를 열심히 여러번 읽게 하면 된다고. 조박사는 반복독서로 영어를 잘하는 것은 물론, 말더듬는 것도 고칠 수 있다며 작은 소리로 소리내 읽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조언했다. 이런 학습법을 대개 6개월 정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반복독서는 부모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중 하나인 라이팅 성과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덧붙였다. 그는 "라이팅은 좋은 선생도 필요없다.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며 "반복독서가 리딩만이 아닌 라이팅에도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박사는 반복독서에 좋은 책도 소개했다. 4~5학년생이라면 '샬롯츠 웹(Charlotte's Web, E.B. White저·사진)'을 시도하라고 추천했다. 표준영어의 기본을 다지기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한편 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좋은 영어 학습서로 '스타일의 요소(The Elements of Style, E.B. White공저)'를 적극 추천했다.장병희 기자 
    2017-10-31
  • 학종시대~! 영어도서관으로 성공하는 100전 100승 전략
                학종시대~! 영어도서관으로 성공하는 100전100승 전략이제 대학입시도 수능한방으로 입학하던 시대는 끝났다. 수시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 비중을 점점 높여 한번의 결과보다는 과정을 통한 성취도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가되었다. 이러한 학종 시대를 맞이하여 학생들의 잠재력과 사고력을 테스트하는 잣대는 단연 독서이다. 특히 영어과목이 절대평가로 바뀌었으며 내년부터는 고등학교에서 『영미문학읽기』을 정식과목으로 배우게 된다. 그래서 요즘 대부분 영어학원들이 너도나도 영어도서관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그러면 어떤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을 도입해야만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까? 첫째, 구색 맞추기 용 온라인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은 절대 도입하지 마라! 학생들 영어실력향상에는 거의 도움되지 않는다. 처음에는 화려하게 만든 온갖 콘텐츠에 끌려 학생들이 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무용지물이 되거나 컴퓨터 오락프로그램으로 전락한다.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영미원서를 좀더 구비하는 게 낫다. 영어실력은 결국 영미원서라는 종이 책을 많이 읽을 때 나타난다. 둘째, 영미원서라고 다 똑같은 게 아니다. 국내에 수입 된 영미원서가 자그마치 10만권이 넘는다. 원서라고 해서 아무 책이나 도입했다간 십중팔구 실패한다. 적어도 오프라인 영어도서관 본사를 최소9년~10년이상 유지하며 양질의 영미원서가 준비되어 있고 효과적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학부모들에게 검증된 본사를 만나야 오랫동안 장수한다.셋째, 영어책만 읽힌다고 다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게 아니다. 어떤 방식,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영어책을 읽히느냐가 중요하다. 오랜 세월 동안 수 많은 영미원서를 분석하여 만든 레별별 전문 보카집이나 원서를 통해 그래머와 라이팅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원서기반 그래머 및 라이팅 교재가 있어야 학부모가 만족한다.  넷째, 제대로 된 영어도서관 본사라면 본사 직영학원을 반드시 운영한다. 본사 직영학원 운영경험도 없으면서 남이 만든 노하우를 카피해서 마치 자신이 만든 것처럼 자랑하며 거기다 몇 가지 노하우를 덧 부쳐서 엄청 효과 있다고 현혹하며 카페에 낚시 글 올리며 가맹점 모집하는 그런 업체는 반드시 피해라. 콘텐츠가 얼마 안 가 바닥날 것 이며 본사가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다섯째, 제대로 된 영어도서관을 하려면 영어도서관을 메인으로 내세워야 성공한다. 영어보습학원이나 어학원을 운영하면서 구색 맞추기 용으로 도입하면 결국 서브프로그램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런 학원에서 도입하려면 차라리 입구를 분리하던지, 약간 떨어진 교실에 별도 영어도서관 형태로 운영해야 성공한다.  여섯째, 영어도서관 본사자체에서 만든 『디지털 영미독서 관리프로그램』이 있어야 성공한다. 영미원서읽기는효과를 바로 보여 줄 수 없기 때문에 학생들의 수업과정을 관리프로그램에 잘 담아서 그때 그때 보여줄 때 신뢰하며 오래 다니게 된다.  이상의 성공하는 여섯 가지 100전 100승 전략 영어도서관 선택기준을 밝혔다. 목동최초, 목동1등 영어도서관 『센트럴1리딩클럽(센클)』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본사가 아니다. 지난 10년 동안 영어도서관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과 연구 및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목동1등영어도서관으로서 대한민국1등 영어도서관을 지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 있으며 센클만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최초” 타이틀을 공개한다.1) 10년전부터 대한민국 “최초” 학교등교 전 아침반 영어독서클럽을 운영하여 전국에 아침반 영어독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2) 센클 자체에서 개발한 『영미원서 디지털 관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 개개인에 맞는 일대일 맞춤독서지도를 하고 있다.3) 학부모들이 센클 영어독서를 서브가 아니라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원서기반 레벨별 필수 어휘집 완성과/ 원서기반 그래머와 라이팅 교재를 업계 '최초' 제작하여 학교내신에 바로 적용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4) 국내 대부분 영어도서관 업체들은 원서오디오 음원을 CD플레이어로 청취하는데 센클은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태블릿PC시스템을 통해서 맑고 깨끗한 원서오디오로 책을 듣고, 읽는 시스템으로 수업한다.5) 매주 한번씩은 모든 학생들이 서서 발표하는 책상 『메타데스크』위에서 읽은 책을 영어로 소개하는 『발표스피치 훈련』을 한다.6) 다양한 형태의 『리딩노트』와 『Book Report노트』를 제작하여 영어식 사고력향상 훈련과 창의적인 글쓰기 지도를 하고 있다.7) 국내 영어도서관 업체 대표들 중에서 유일하게 원서관련 책 『하루1시간 영어독서의 힘』, 『원서읽기로 영어완전 정복7가지 전략』, 『4차산업혁명과 영어독서의힘』이라는 책을 '최초' 저술하여 전국에 수많은 독자층이 있으며 센클에 대한 막강한 매니아 층이 형성되어 있다.8) 업계 ‘최초’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센클 5007 Bio-ReadingProject』를 추진하여 생명 있는 영어교육, 진짜 실용영어능력 향상으로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길러내고 있다. ★자세한 센클 상담을 원하시면 센클 홈페이지에 가맹상담을 남기시면 한 분, 한분을 위해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17-07-14
  • 영어문법,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영어문법,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영어! 하면 학부모 세대들은 우선 문법부터 떠올린다. 문법을 공부해야 영어를 제대로 배웠다고 생각하는 선입관이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대부분 학창시절에 성문시리즈로 된 문법책 한 두 권 떼느라 진땀 흘린 경험들이 있다. 그래서인지 요즘에도 자기자녀가 문법책 몇 권은 떼어야 영어공부를 제대로 한 것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그 이유는 문법을 배워놔야 중, 고등학교 내신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 두 문제 나오는 문법 때문에 발목 잡힐까 봐 초등고학년이 되거나 중학생이 되면 노심초사하며 문법공부에 매달리도록 유도한다. 이러한 학부모들에게 문법공부는 언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실제 경험한 노하우를 전하고자 한다. 요즘 학교영어교육의 트렌드  요즘 학교나 각종 영어교육의 트렌드는 단연 실용영어구사능력이다. 실용영어구사능력은 언어를 배우는 근본목적이며 본질이다. 이러한 본질적인 영어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학교영어교육이 크게 바뀌고 있다. 그동안 듣기평가와 지필고사만 실시하다 말하기, 쓰기를 평가하는 수행평가가 도입되었다. 얼마 전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인 NEAT를 수능에 도입하려다 취소했지만 NEAT를 위주로 한 실용영어교육강화는 8차 중, 고등 개편영어교과서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문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사실 문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언어의 유창성을 키우기보다는 학교시험을 잘 보기 위한 목적이 훨씬 크다.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때 문법에 얽매이다 보면 오히려 말은 입에서 맴돌고 잘 나오지 않는다. Writing도 문장구조와 문법을 따지다 보면 영어다운 글이 잘 나오지 않는다. 중학교영어내신을 잘 보려면 미리부터 문법책 몇 권을 떼야 한다고 생각 하는 데 예전처럼 문법을 위한 문법문제가 출제되는 것은 아니다. 문장 속에서 자연스러운 어법을 판단하는 문제가 주로 나온다. Writing시험도 분사구문이니, 관계사니 이러한 이론적인 문법공부보다는 문장의 맥락에 맞도록 자연스럽게 쓰는 능력을 테스트한다. 이러한 중학교내신에서 고득점을 받는 비결은 먼저 영어적인 사고방식이 길러져야 가능하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나 시험이 없는 중1까지는 영미원서를 충분히 읽어서 단어의 쓰임새를 아는 어휘력, 문장구조에 대한 감각, 빠른 직독직해 능력, 핵심줄거리를 요약하는 쓰기능력 등, 영어의 기본체력을 튼튼히 길러주는 원서읽기에 더 많은 시간투자가 필요하다. 효과적인 영어공부 순서 재미난 영미원서를 충분히 읽어서 영어적인 임계량을 가득 채워야 영어가 모국어 수준만큼 실력이 향상된다. 사실 이러한 원서읽기의 골든 타임은 초3부터~중1까지이다. 이 중요한 골든 타임에 원서읽기 타이밍을 놓치면 다시는 원서 읽을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현실적으로 중2만 되어도 학교내신 공부하느라 책 읽을 시간이 거의 없다. 내신대비를 위한 문법공부야 중학교 가서 해도 전혀 늦지 않다. 영미원서로 충분한 내공을 쌓아 영어라는 언어에 통달하기도 전에 문법에 더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것은 영어공부 순서가 뒤바뀐 것이라 할 수 있다. 시험부담이 없는 초등학교 때부터~중1학년때까지 영미원서500권이상 읽어두면 평생 쓸 수 있는 영어가 완성될 만큼 영어실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이정도 독서량을 중1까지 쌓아두면 한국에서 보는 모든 영어시험을 커버할 수 있는 실력이 된다. 뿐만 아니라 특목고나 자사고 진학할 때 자소서나 생활기록부에 자신의 진로와 관련 된 독서이력을 기록하는데 대단히 유리하다. 우리말인 한국어를 배울 때도 문법부터 먼저 익히지 않았다. 많이 사용하면서 많이 읽고, 많이 써보면 문법을 몰라도 맞춤법에 맞게 문장을 사용하며 글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다. 그렇게 말하면 한국어는 모국어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영어는 외국어라서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언어를 배우는 기본은 영어나 한국어나 동일하다. 영어도 한국어만큼 왕창 듣고, 왕창 읽고, 왕창 쓰면 자연스럽게 영어문법이 잡히고 영어내공이 쌓여서 모국어처럼 잘 할 수 있다. 그렇게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할 뿐이다. 실제 한국에서 상위2%안에 드는 영어고수학생들은 오랜 시간투자와 끈기로서 양적인 내공이 쌓여서 이루어진 것이다. 문법뿐만 아니라 실제 영어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노하우 그러면 내신대비를 위한 영어공부와 영어문법은 어떻게 준비하고 공부하면 가장 효과적일까? 우선 목동에 있는 신서중학교에서 영어성적이 최상위권에 들었으며 2017년도 대원외고에 합격한 학생들의 실제이야기를 먼저 들어보자. (내일신문 2017년1월24일자 참조) (박승현 학생)→ “시험경험이 없다고 해서 겁먹지 말고 매 시험마다 ①학교프린트 ②교과서본문 ③교과서 뒤편에 있는 듣기 대본까지 꼼꼼히 보면 돼요. 학교영어시험은 교과서와 배부한 프린트자료 안에서 나오기 때문에 언급한 3가지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알기까지 해두는 게 좋아요. 주어진 것 이상을 하려 하거나 문제를 많이 보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것 같아요. 외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경우 어려운 난이도에 맞춰 꼼꼼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기출문제를 참고하거나 시험을 직접 치른 뒤 분석해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하는 부분들을 필기까지 해두면 좋아요. 학교에서 주는 단어리스트는 완벽하게 외우고 영영풀이만 보고도 단어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면 좋아요. 특히 본문과 교과서 맨 뒤에 있는 듣기대본에 숙어가 직접 적용된 문장을 완벽히 외워서 서술형 시험에 틀리지 않도록 했어요. 문법공부는 평소에 많이 해두면 내신 대비 때 수월한데 학교에서 주는 문법 프린트 위주로 공부하면서 예시들을 꼼꼼히 외워두는 게 중요해요. 객관식 문제든, 서술형 문제든 프린트에서 나온 예시들이 변형되거나 똑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과서 외의 것이라 소홀히 하지 말고 시험 전날까지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해요.” (민지호 학생)→ “숙어는 교과서에 나오는 숙어위주로 공부했는데 가능하면 많이 외워두는 것이 좋아요. 독해는 따로 준비하지 않고 영어책을 읽는 것으로 충분했던 것 같아요. 원서를 읽으면 독해능력이 늘고 지문을 읽는 속도가 빨라지죠. 문법은 3학년을 대비해 한번 가볍게 훑는 정도만 해도 충분해요. 2학년 문법은 어렵지 않고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부분에 집중하면 돼요. 내신에서 듣기 비중이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면 좋은데 특히 3학년때 갑자기 어려워지므로 대비해야 해요. 중2,3학년용 듣기평가 문제집이나 잘하는 친구들은 고1,2모의고사듣기 문제를 풀어보면 좋아요.” (유지원 학생)→ “시험을 보지 않았던 중1학년때에는 철학, 과학, 인권,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영어원서를 읽었어요. 새로운 어휘와 표현을 알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배경지식도 쌓였어요. 독서를 하다가 관심이 가는 주제에 대해서는 open course인 외국대학강의나 TED강의를 통해 심화학습까지 연결해 에세이로 작성하며 기록물을 남겼어요. 여유시간을 활용한 작업이었지만 3학년 자소서 작성시 큰 도움이 되었어요.” (김보연 학생)→ “중1은 시험부담이 없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영어원서를 마음껏 읽었어요. 다양한 분야의 독서로 얻게 된 정보가 진로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읽은 책들은 독서록을 작성했는데 외고입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준비에 유용하게 써 먹었어요.” 이상의 중학교영어시험 최상위권학생들의 실제 이야기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즉 수업시간에 충실하되 선생님이 강조하는 부분은 꼼꼼히 기록하며 외워라. 영어선생님이 내주는 프린트자료(영영단어와 문법자료)는 완벽히 외우고 이해해라. 그리고 시험범위내의 교과서 본문을 완전히 이해할 정도로 읽고 외우라. 듣기비중이 점점 높아지므로 듣기는 평소에 듣기평가 문항 집으로 높은 수준까지 꾸준히 연습하라. 그리고 교과서 뒤에 있는 듣기대본에 나오는 숙어지문과 숙어를 활용한 예시문장을 외워서 서술형평가에 대비하라. 문법은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가르쳐주는 선생님의 문법설명을 집중해서 잘 듣고 나눠주는 문법관련 프린트자료를 예시위주로 꼼꼼히 외워두라. 그리고 시험이 없는 중1까지는 영미원서를 마음껏 읽어서 어휘와 배경지식, 독해 능력을 충분히 길러두라. 바로 이들 상위권 학생들의 솔직한 답변 속에 학교 영어내신 잘 받는 비결과 문법을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대한 해답이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법은 중학교진도에 맞추어 그 때 그때 공부하거나 별도의 문법책을 사서 전체를 한번 훑고 지나가도 기본 영어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충분히 응용할 수 있다. 문법공부와 시험치는 스킬은 미리부터 하지 않아도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공부할 의지만 있으면 빠른 시간 안에 적응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간적 여유나 시험에 대한 불안감이 없는 초3부터~중1사이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미원서를 충분히 읽을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아이인생에서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상상력과 창의력이다. 이러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보물은 수많은 책을 읽어야만 캐낼 수 있다.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문법공부 방법 그래도 우리아이가 문법의 기본을 익히면서 영어공부하기를 원한다면 시중에 나와있는 수 많은 문법책 중에서 아이수준을 고려해서 한두 권 선택하라. 그런 다음 한 주에 한과 정도 스스로 하도록 하고 엄마가 옆에서 체크해주라. 가끔씩 접속사니, 부정사니, 목적격보어니, 등 어려운 문법용어가 나오면 아이가 알아듣기 쉽게 엄마가 설명해 준다면 가장 확실한 문법 준비가 된다. 이게 어려운 엄마라면 유명 인터넷문법강사의 인강을 신청하여 주기적으로 시청하도록 하고 함께 체크해주어도 좋은 문법공부가 된다. 그리고 문법을 공부하기 시작하면 문법책에 나왔던 규칙이나 용어, 예문이 들어간 문장을 이용해서 단어를 바꾸어 한 두 문장 스스로 영어일기에 써보게 하라. 그러면 아이의 문법응용력이 길러진다. 또 아이가 읽고 있는 재미난 영미원서에서 공부했던 문법예시문장을 찾아보게 하는 것도 문법의 안목을 키우는데 큰 효과가 있다. 이렇게 영미원서를 읽으면서 조금씩 꾸준히 준비시켜준다면 문법 때문에 영어내신 못 받을까 봐 전혀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한국적 문법을 전혀 안 하는 것보다야 한두 번이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문법책으로 미리 해두면 영어문맥을 파악하는데 유리한 점이 있다. 중요한 것은 문법 때문에 영미원서 읽을 시간을 뒷전으로 미루거나 포기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눈 앞의 시험성적보다 더 중요한 글로벌 세상을 살아가야 할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2017년 1월 26일 센트럴1리딩클럽 대표 이두원 (www.central-1.com)        
    2017-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