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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 영어독서는 영어사고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이다.
    영어 독서는 영어사고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이다!​ 러시아 교육심리학자인 비고츠키는 “언어는 사고(思考)에, 사고(思考)는 언어에 영향을 주며 서로의 발달을 촉진시킨다”라고 했다.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거나 인간의 지적 성장에서 비고츠키의 교육이론은 오늘날 언어교육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며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즉 인간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서 언어발달과 사고력이 자라는데 부모나 교사의 역할, 뛰어난 사람들이 쓴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발판 삼아 언어 발달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영어학원 오래 다녀도 원서읽기 레벨이 낮은 아이들​ 외국어인 영어를 배울 때 보통 듣고, 말하는 소리학습과 읽고, 쓰는 문자학습→이 두 가지만 대부분 강조한다. 그래서 외국인을 만나서 대화하거나, 오디오 발음을 듣고 따라 하면서 듣기, 말하기를 배운다. 그리고 알파벳과 파닉스를 익힌 후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며 문자학습을 배운다. 이와 같이 영어를 터득하려고 어릴 때부터 소리학습과 문자학습에 무수히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학생들 중에서 영어 잘하는 학생을 찾기가 가뭄에 콩 나듯이 힘든데 무엇이 문제일까? 이론적으로 볼 때 듣고 말하는 소리학습과, 읽고 쓰는 문자 학습 두 가지만 열심히 하면 영어가 될 것 같은데 실제는 그렇지 못한 학생들이 너무 많다는 게 문제다. 목동에서 영어독서 학원을 10년이상 운영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만났다. 그 중 원서읽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일반 스파르타 영어학원에 몇 년씩 다녔던 학생들이 있다. 레벨 테스트를 하면 우리나라 테스트에서 중요시하는 단어, 듣기, 문법 테스트는 높은 점수가 나온다. 그런데 미국의 AR영어독서평가 프로그램인 Star Reading(SR)을 통해서 독서레벨을 평가하면 의외로 낮은 레벨이 나온다. 그러면 대다수의 학부모는 “우리아이가 영어학원을 몇 년씩 다녔는데 독서레벨이 왜 이것 밖에 안 나오느냐?” 며 학부모도, 학생본인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영어사고력이 중요한데 리딩능력과 영어이해력을 높여야​ SR Test는 그야말로 학생의 현재 영어사고력인 리딩능력과 잠재된 영어이해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과학적인 수치로 나타내주는 국제적인 공신력을 가진 영어독서레벨 테스트이다. 이 결과를 토대로 학생이 현재 어떤 레벨의 원서 책을 읽을지 판단하는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이 결과를 무시하고 본인 수준보다 높은 책을 읽으면 원서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 또 반대로 너무 쉬운 책을 주면 시시해 보여서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본인 수준에 맞는 적당한 레벨의 원서를 잘 찾아서 읽어야 영어스토리를 스스로 읽고 이해하면서 스펀지처럼 빨아 당길 수 있다. 어떤 책을 읽는다는 행위는 누가 대신 해줄 수가 없다. 일반 스파르타 영어학원에서 하는 리딩 독해수업은 학생자신이 스스로 읽는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다. 본인 수준보다 높은 지문을 과제로 받아서 단어외우기를 미리 시키고 해석을 시켜본다. 해석을 스스로 못하니까 교사가 문법적으로 문장을 쪼개고, 분석하면서 일일이 정확하게 해석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이렇게 일일이 떠먹여주는 독해학습에 익숙하다 보면 학생자신이 영어지문을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기가 대단히 힘들 수 밖에 없다. 짧은 영어지문들이야 그럭저럭 해석하면서 버틸 수 있겠지만 독해지문이 길어지거나 글밥이 제법 있는 해리포터 수준의 원서를 어떻게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겠는가? 이처럼 시험대비용 짧은 지문으로 독해하는 요령만 배운 학생들은 글밥이 있는 원서를 처음 읽었을 때 도무지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읽었던 내용을 영어로 생각하면서 줄거리를 써보라고 하면 아예 글 쓰기 자체를 두려워한다. ​사고(思考)학습은 오로지 영어독서와 쓰기를 통해서 길러진다.​ 서두에 언급했듯이 소리학습과 문자학습만 열심히 하면 영어가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영어로 생각할 줄 아는 사고학습을 하지 않아서이다. 말과 글은 사고(思考)의 결과라고 한다. 영어로 생각할 줄 알아야 영어로 말과 글을 표현할 수 있다. 영어로 생각하는 사고학습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부분적인 영어는 가능할 지 모르지만 말과 글을 유창하게 창조하지는 못한다. 교육 심리학자 비고츠키가 말한 대로 영어독서는 영어사고력을 길러 주어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재미있는 스토리 책부터 시작해서 수 백 권의 영어원서를 읽었던 학생들은 자신도 모르게 영어 방이 뇌 속에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영어로 생각할 줄 알며, 영어로 유창하게 말할 수 있으며, 영어로 창조적인 글쓰기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해낸다. 이것이 바로 영어독서로서 영어사고력을 키운 학생들의 특징이요 한국에서 대다수 영어고수가 된 학생들이 걸어온 길이다.                     <내일신문 2016년10월26일자 기고문>                 센트럴1리딩클럽 대표 이두원( www.central-1.com)    <하루1시간 영어독서의 힘>과 <원서읽기로 영어완전정복7가지 전략>저자 
    2016-12-29
  • E-book읽기와  오프라인 영어독서, 어느 게 더 효과적일까?
      E-book읽기와 오프라인 영어독서, 어느 게 더 효과적일까?  디지털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각종 e-book 영어독서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겼다. 화려한 그래픽과 신나는 사운드, 거기다가 게임을 통한 단어암기와 문장퀴즈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책을 좋아하지 않던 아이까지 e-book에 몰두하게 하니 옆에 있는 엄마가 보기에도 영어실력이 저절로 향상 될 것처럼 보인다. 또한 e-book은 무겁게 여러 권의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서 바로 검색해서 읽을 수 있는 편리성, 다양성이 있다. 여기까지 보면 e-book의 장점이 오프라인 영어독서보다 휠씬 커 보인다. 그런데 과연 e-book읽기의 효과까지 그럴까? 온라인 e-book읽기를 통해서 드러난 객관적인 문제점들  영어독서를 하는 근본목적이 무엇인가? 영어책을 읽으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어 사고력, 이해력을 높이며 궁극적으로 영어실력향상을 가져오고자 함이다. 모든 e-book은 마우스로 시작해서 마우스로 끝난다. 클릭, 클릭하면 다음페이지로 이동한다. 머리로 기억하거나, 마음으로 상상하거나, 손으로 만져서 촉감을 느끼거나, 연필로 꾹꾹 눌러 써 볼 필요가 없다. 그래서 e-book으로 읽은 책들은 뇌세포의 기억장치에 도달하기도 전에 날아가버린다. 수고가 없었으니 얻는 것이 별로 없는 게 당연지사! 이것이 e-book읽기의 맹점이다.   필자도 목동에서 10년간 영어독서학원을 운영하면서 이름이 알려진 e-book프로그램을 실제 도입한 적이 있었다. e-book에 대한 홍보 때문인지 학부모 중에서도 간혹 찾는 수요가 있었다. 그래서 학원에 도입하여 오프라인 영어책 읽기의 보완프로그램으로 3년이상 경험했었다. 처음 한두 달은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 때문에 사용하는 아이들이 제법 있었다. 하지만 얼마 못 가서 이내 시들해지고 사용하는 아이들의 숫자가 점점 줄었다        . 무엇보다 e-book을 통해서는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가 대단히 힘들다는 점이었다.   얼마 전 조선일보 2016년 3월 19일자 <읽기혁명>특집기사에 나온 내용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 성균관대 최명원 교수팀은 학생들 총 89명을 상대로 종이책 읽기와 e-book읽기의 효과를 실험으로 측정했다. 그 결과 모든 집단에서 종이로 글을 읽을 때가 디지털 읽기보다 기억효과가 2배정도 뛰어남을 증명했다. 연구를 수행한 최명원 교수는 “SNS 등 디지털 스크린으로 글을 읽는 것은 ‘읽기(Reading)가 아니라 보기(Seeing)에 가깝다는 게 실증적으로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  온라인 e-book 읽기만 해서는 영어적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한계 위의 연구실험결과를 보더라도 디지털로 만든 e-book의 경우 편리성은 많지만 진정한 언어적 이해 사고력을 키우는데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요즘 원서읽기가 붐이다 보니 수많은 e-book업체들이 전자영어도서관을 홍보하고 있다. 여러 e-book업체들의 프로그램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종이 책과 비교해서 글밥이 턱없이 부족하다. 레벨 높은 책도 불과 30쪽 내외이다. 그리고 e-book에 들어간 컨텐츠가 영미권 유명 필독서들이 아닌 경우가 많다. 여기저기 이름없는 회사들의 책이거나 검증 안된 작가들이 창작한 책으로 컨텐츠를 채운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e-book 읽기를 통해서 영미권의 문화와 사고방식,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배워야 하는데 글밥이 얇은 e-book읽기를 통해서는 그런 능력을 키우기가 대단히 힘들다.  오프라인 영어독서의 효과  이와 반대로 오프라인 영어독서는 어떨까? 우선 수천 권의 영어책들이 영미권 유명 필독서로 구성되어 있다. 얇은 스토리 북부터 시작해서 해리포터처럼 두꺼운 책들이 즐비하다. 글밥이 있고, 발단,전개,절정,결말이 있는 영미원서를 꾸준히 읽으면 깊이 있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세계적인 문학상인 칼테콧, 뉴베리 상 받은 뛰어난 영미권 작가들의 책을 통해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길러준다. 종이 책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 자연친화적이며 따뜻한 안정감을 준다. 여백의 공간이 있으며 페이지마다 촉감을 통해 오랫동안 기억하게 해준다. 게다가 책을 넘기면서 다음 이야기를 예측해보는 추리력과 상상력을 길러준다. 무엇보다 영어식 사고력을 길러주어 영어로 읽고 이해하는 독해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또한 읽은 책의 핵심줄거리를 정리하면서 논리적인 Writing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오프라인 영어독서의 효과 때문에 학교나 지자체에서 영어도서관을 지속적으로 건립하고 있다.   필자가 목동에서 10년간 영어독서학원을 운영하면서 수 많은 학생들을 만났다. 그 중에서 소위 영어 잘한다는 아이들의 90%이상은 오프라인 영어독서를 꾸준히 한 아이들이었다. 현재 e-book을 읽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대단히 미안한 이야기지만 그들 중에서 영어 잘하는 아이 찾기가 가뭄에 콩 나듯이 드물었다.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과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앞으로도 오프라인 영어독서는 꾸준히 사랑 받을 것이다.  (2016년12월21일자 내일신문 기고문) <하루1시간영어독서의 힘>과 <원서읽기로 영어완전정복7가지 전략>저자  센트럴1리딩클럽(www.central-1.com) 대표 이두원  교육상담: ☎02-2644-8137
    2016-12-26
  • 바람이 불었다! 목동 영어 교육을 뒤흔든 돌퐁이었다
    2005년도,  영어 원서 읽기 도서관이 전무하던 무주 공산,  목동에 '최초' 원서 읽기 전문 도서관 학원을 설립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확인하세요~ ​아래 블로그 확인~!!!  https://blog.naver.com/wow2105/223289121474​ 
    2023-12-12
  • 문법 책 한 권 떼는 것 보다 10배 이상 중요한 영어 원서 통째로 읽는 능력
      문법책을 한권 떼면 한권으로 끝납니다.영어가 터지기 전에 배우는 문법 공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전체적인 영어 문장이 체화 되기도 전에 규칙만 공부하기 때문에 응용력이 길러지지 않습니다.문법 규칙을 이론으로 공부한 아이들은 엄마 세대가 경험했듯이 여전히 안개속을 해맬 수 밖에 없고 영어를 어려운 학문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문법은 읽기 유창성이 어느 정도 길러지고 난 후에 배워야 효과 볼 수 있습니다. 문법과 달리 영어책을 통째로 흡수하며 읽는 신비한 능력은 시기가 대단히 중요한데요.영어책 읽을 수 있는 때를 놓치면 2배, 3배 힘듭니다.  그렇다면 영어 동화책, 영어 원서를 통째로 흡수하며 읽는 신비한 능력은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통째로 흡수하며 읽는 신비한 능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대개 5~6세 유치원 때부터 시작하는 아이가 많은데요,  유치원 나이 때는 언어를 배우는 백지 상태이기 때문에 영어를 한국어처럼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나이입니다.한국어, 영어, 구분하지 않고 보는대로, 듣는대로, 느끼고, 상상하는 나이입니다. 그래서 언어 흡수력이 대단히 뛰어납니다.  조금 늦게 시작한 아이라면 초1, 2, 3학년을 놓치지 않아야 하겠지요.    이 나이때에 그림 영어 동화책 수백 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리더스 영어 동화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리더스 책을 수백권 읽다가 드디어 글밥있는 챕터북을 읽어 나갑니다. 매직트리하우스, A to Z 미스터리, 잭파일, 주디블룸, 주니비 존스, 같은 챕터북을 읽으면서 영어 사고력과 언어 구사 능력이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영어 원서를 수백권 이상 읽은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영어 문장을 모국어처럼 통째로 흡수하며 읽는 능력이 생깁니다.단어 따로, 문장 따로, 해석 따로가 아니라 그냥 읽는대로 우리말 읽듯이 영어 책을 술술 읽어 나갑니다.어릴때부터 영어책을 수없이 읽으면 영어책을 한국어 읽듯이 술술 읽을 수 있는 읽기 능력을 저절로 습득하게 되는데요.문맥 속에 반복되는 단어를 많이 만났기 때문에 어휘력도 뛰어납니다.문장 이해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야기를 읽고 나면 스토리라인에 맞게 제법 이야기를 재밌게 들려줍니다.글밥있는 영어 원서를 빠르게 읽었지만 해석하지 않고도 다 이해했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게 가능할까요?  아이 수준에 딱 맞는 흥미 있는 책, 스토리 라인이 탄탄하고 읽기 재미에 푹 빠질 책을 만나면 가능합니다.줄거리의 맥락을 좇아가며 재밌게 이야기에 빠져들 때 가능합니다. 그래서 수준에 딱 맞는 책, 읽기 재미에 빠질 영어책을 만나는 것은 아이 영어 능력을 키우는데 대단히 중요합니다.  짧은 영어 동화책은 짧은 대로, 두꺼운 챕터북은 두꺼운대로 <<기.승.전.결>>이라는 이야기 구조가 있습니다.이야기 구조는 아이의 언어 회로를 만들어 주고 스토리 맥락을 앞뒤로 상상하면서 추론해서 읽는 능력이 발달합니다.영어 동화책, 챕터북, 영어 원서 소설책을 읽을 때만 나타나는 신비한 영어 능력입니다.이야기가 있는 수많은 픽션북들은 아이의 잠자는 언어 두뇌를 활성화 시켜줍니다. 스토리가 있는 영어 원서 속에는 언어의 모든 표현들이 들어간 완전한 영어, 생명력 있는 영어입니다. 어린 아이는 우유만 먹고도 '쑥쑥' 자랍니다.영어 동화책, 영어 원서는 바로 아이의 언어 능력을 '쑥쑥' 자라게 하는 모든 영양소가 포함된 우유와 같습니다.  영어 문장 500개 이상 외워라!, 문법책 몇권 떼어라!, 패턴 문장이 들어간 구와 절을 외워라!요즈음도 이런 영어책을 팔기 위한 상술에 현혹되는 분들이 있을까요?하지만 영어라는 언어를 제대로 모르는 분들은 아직도 이런 말에 휘둘리고 속아 넘어갑니다.조각난 영어, 불완전한 영어, 문법 독해 영어는 하면 할수록 허탈감만 안겨 주고 효과가 없습니다. 이런 영어만 맛본 아이들은 영어를 마냥 어려운 외국어로 받아들입니다.  문법, 독해, 단어 공부만 했던 아이일지라도 영어 동화책, 영어 원서 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아이의 언어 능력이 살아납니다.15세 이전 까지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받아드릴 능력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다시 영어 원서 쪽으로 영어 공부법울 바꾸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더 늦기 전에 이제 우리 아이 영어 미래를 위해서 그런 기회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영어 구사 능력이 유창한 아이는 매사에 자신감이 넘칩니다.영어를 잘하면 꿈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AI 같은 기계에 의존하지 않는 유창한 영어 능력자~!영어 원서를 통째로 읽고 흡수하며 읽을 때 나타나는 능력입니다.     
    2023-08-16
  • 강력한 1:1 맞춤 영어 독서 관리 센맨 APP플러스 드디어 출시[센클 영어 도서관]
       https://blog.naver.com/wow2105/223115169879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하세요https://blog.naver.com/wow2105/223115169879  
    2023-05-31
  • Out-put이 팡팡 터지게 하는 센클 영어 도서관
      요즘 영어든, 한글이든, "초등 교육은 독서가 답이다" 라는 엄마들의 인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영어 도서관, 한글 독서 학원들이 여기 저기 오픈되고 있는데요. 그런 학원들마다 초등생들로 북적입니다. AI, 챗 GPT 시대를 맞이하여 상상력, 창의력,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영어 리딩, 한글 독서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데요.그렇다면 영어 리딩인 경우 어떤 시스템, 어떤 컨텐츠를 가진 영어 도서관을 선택하느냐가 향후 영어 실력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동네마다 영도를 표방하는 리딩 학원들이 많이 생겼지만요. 영어 도서관이라고 다 같은 영어 도서관이 아닙니다. 반짝거린다고 다 금이 아니듯, 옥석을 잘 분별해서 선택해야 내 아이 영어 실력 향상에 효과 볼 수 있으니까요.이름만 영어도서관이지 구색 맞추기용으로 원서를 비치한 곳도 있고요.옛날식 독해 문법식으로 원서 몇 권 가지고 한글 해석하면서 구문 독해라는 이름으로 가르치는 곳도 있고요.영어 원서 읽고 단순히 Book Quiz만 풀어보는 영도, 온라인 e-book을 통해서 영어책 읽는 영도 등, 어떤 시스템을 갖춘 영도를 선택하느냐가 한창 영어 실력을 성장 시켜야 하는 초등생들에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센클은 프리미엄 영어 도서관 No.1으로서 17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고 오랫동안 시스템과 컨텐츠를 업그레이드 시켜왔는데요.학부모의 신뢰와 입소문으로 지금까지 성장했습니다. 센클은 원서 리딩 하는 영어 도서관이니까 책만 읽고 나머지 Activity이벤트는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는 엄마들도 종종 있는데요.잠자리 잡듯이 조용히 앉아서 영어 동화책, 영어 원서만 읽고 활동적인 수업을 하지 않으면 아이가 얼마나 지루할까요?아이들은 태생적으로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배우고 자랍니다.그런 아이들의 특징을 살려서 발산하는 끼를 살리고, 자신감을 심어주고, 친절과 사랑으로 지도할 때 아이들은 감동 받고 마음 문을 엽니다.마음 문을 열어야 아이와 진지한 Book Talking을 할 수 있고요. 스토리 북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감정 이입이 되어야 영어 말문이 터집니다.센클 영도는 아이들이 읽었던 책을 토대로 매주 1번씩은 간이 무대에서 발표도 해보고, Book Report를 쓰면서 Writing 작문 수업을 합니다.발표라고 해서 거창하게 준비하는 것은 아니고 그날 읽었던 책을 정리해서 간이 무대에서 발표해보는 것입니다. 그런 발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은 Speaking에 자신감을 얻고요. 원서 리딩과 영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확실한 동기부여를 받습니다. 1년에 한번씩은 인근 지역 문화센터나 강당을 대관하여 학부모를 모시고 [센클 프리젠테이션 컨테스트]를 합니다. 이러한 대회를 통해서 아이들은 영어 Speech에 대한 자신감과 글로벌 꿈을 키우는 놀라운 경험을 갖게 됩니다.   
    2023-03-27
  • 연속해서 영어 원서 100권 이상  읽은 적이 있나요?
    영어 독서, 영어 원서 읽기로 성공하려면 영어 책 최소 100권 이상 연속해서 읽어야 영어 고속도로가 보입니다.영어 영재 되는 길, 오솔길을 벗어나 영어 고속도로 진입하기 위한 연속 영어 원서 100권 읽기 프로젝트~!!!아래 블로그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wow2105/222816839612 
    2022-08-09
  • SR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영어 노출 법, 영어 영재 되는 초등생 영어 공부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들은 영어 잘하는 인재 만들어 보려고 눈물겨운 노력을 합니다. 학창 시절 10년 이상 배우고도 영어가 자유롭지 못한 엄마의 한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 인데요. 한글도 깨우치기 전에 영어 알파벳부터 가르치고, 영어 동요 들려주고, 그림 영어 동화책 읽게 하고, 영어 방송 등을 보여 줍니다.    정성을 다한 엄마의 노력 덕분에 빠른 아이는 5세~6세 때 영어 옹알이를 시작하기도 하고요. 그림 영어 동화책부터 시작해서 수준 높은 영어 동화책을 술술 읽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각각의 노출 정도에 따라 영어 받아들이는 언어 감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언어는 임계량이 어느 정도 인지에 따라 발화 하는 시기가 각각 다릅니다. 모국어 든, 영어 든 마찬가지인데요.    언어의 질적 변화가 일어나려면 양적인 임계량이 가득 차야 한다는 게 모든 언어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지요.  모국어를 자유롭게 읽고 말하는 시간은 평균 9,000시간 정도의 노출이 필요하다고 Smith라는 언어 학자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어인 영어는 어떨까요?   모국어 수준은 아니더라도 외국인의 말을 이해하고 최소한 자기 의사표시를 영어로 할 수 있기까지 약 2,000시간 노출이 필요 하다는게 정설인데요.  초3부터 시작해서~고3까지 공교육 영어 시간은 다 합쳐서 불과 950시간 입니다.  공교육 영어 시간을 이 정도 투자해서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기대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거지요.  그래서 일찍 부터 영어 사교육 시키고, 엄마들이 눈물겨운 영어 노출을 통해서 영어 자유인을 만들어 주려고 애를 쓰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비 영어 권인 한국에서 가장 효과적이며, 의미 있는 영어 노출 방법은 무엇일까요?   원어민 쌤과 영어 회화?   영어 동요, 영어 팝송 부르기?   영어 만화 영화?   영어 마을 견학?   영어 방송 시청? 등,등,등  물론 위의 여러가지 방법도 영어 소리 노출과 영어 유창성을 위해서 많이 할 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부산교육 대학교 우길주 영어 교육과 교수는 단언코 말합니다.   영어 책을 통해서 영어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영어 교육법이라고 말이죠.  왜 이렇게 주장하는 걸까요?  아래 우길주 영어 교육과 교수가 모 영어 교육 회사 칼럼에 쓴 글을 소개합니다.  <<일반적으로 어린이 영어 교육에서 중요하게 고려하는 두 시기는 [6~7세]와 [12~13세]의 시기이다. 전자는 신경 생리학적으로 언어 발달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이고, 후자는 사춘기와 더불어 자연스러운 습득이 방해를 받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우리의 영어 교육 환경을 고려하면 두 시기의 시작 단계에서는 '조금씩 자주'에서 후반기로 갈수록 '깊고 풍부 하게' 로 노출의 양을 늘려가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능한 대로 초등 1학년 전후부터 12~13세에 이르는 6~7년 사이에 교과서 외에도 실제적인 영어 자료에 대한 집중적인 노출이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이를 통해 목표어에 대한 충분하고 지속적인 노출이 이루어지면 영어 교육도 모국어를 배우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노출은 자극과 경험의 효과를 강조한다.   하지만 이것 만으로 임계량에서 말하는 연쇄 반응은 일어나지 않는다. '자극'과 '경험'이라는 동기부여 후에 반드시 체계적인 '교육'이 함께 이어져야 한다.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실제적인 학습 효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출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영어 교육은 '흥미와 관심'으로는 부족하다. 부족한 노출 시간을 보완할 수 있는 '올바른 학습'이 균형 있게 병행될 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이들이 영어 소리를 인식하고, 듣고 말하는 환경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단언컨대, 책을 통해 영어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어린이 영어 교육의 핵심이다. 즉 'Learn to Read(읽기 위해서 배우기)'에서 'Read to Learn(배우기 위해 읽기)'과정으로 정리할 수 있다.   여기서 '읽는다'는 의미는 읽기 기능 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책을 통해 소리 내어 읽고, 듣고, 말하고, 표현하고, 분석하는 총체적인 학습 과정을 수반하는 것을 말한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영어 마을을 지었지만 사실은 아이들이 스스로 헤엄칠 수 있는 더 넓은 바다는 책 속에 있다. 이것을 '내재적 몰입'이라고 한다.   책 읽기를 통한 영어 교육은 영어의 바다를 책 속에서 발견하고 그 속에서 헤엄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노출 환경이 부족한 우리나라 어린이 영어 교육에 희망적인 사례들을 보고하고 있다. 아이들 성장에 맞는 단계별 그림책과 스토리 북, 그리고 챕터북을 만나게 하자. 디지털 시대에도 책 읽기는 가장 올바른 노출 방법이고 가장 강력한 영어 교육 방법이다.>>   세계적인 언어 학자 로드 엘리스(Rod Ellis)-오클랜드 대학 교수도 비 영어 권 아이들의 영어 유창성을 위해서 동일한 주장을 했습니다.  "초등생들이 영어를 배울 경우 엄청난 양에 노출시켰을 때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영어 교사들은 초등생들에게 어떻게 영어 노출량을 극대화 시킬지 고민해야 합니다."  "초등생들에게 효과적인 영어 학습은 정교하게 짜여진 다독(Extensive Reading)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필요한 노출량을 채워주는 유일한 방법은 많은 책을 읽히는 것입니다."   우길주 교수와 로드 엘리스, 스티븐 크라센 박사 등, 수많은 언어 학자들이 정교한 다독을 강조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재밌는 책을 통한 언어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유발, 레벨별 수많은 영어책을 읽음으로써 또래 언어의 자연스러운 체화 과정, 레벨을 건너뛰지 않고 책을 통해서 차곡 차곡 단계를 밟아 감으로써 몸이 기억하는 영어가 완성되어 가거든요.  스토리 속에 나온 수많은 문장이 저절로 입력되어 독해력, 어휘력, 사고력의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영어책 읽기는 언어적 재능을 지닌 특별한 사람만 잘하는 게 아닙니다. 보통아이 누구나 좋은 책을 꾸준히 읽고, 관리 받으면 잘 할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있는 영어 도서관은 아이 레벨에 맞는 좋은 책을 골라 줍니다. 그곳에서 왕창 듣고, 읽고, 이해하면서, 꾸준히 어휘력을 쌓아 높은 수준에 올라가도록 체계적으로 지도합니다. 특히 SR높이려면 영어 사고력, 문장 이해력, 어휘력이 함께 자라야 하는데요.   먼저는 양적으로 본인 레벨별 풍부한 영어독서가 필요하고요.  그런 다음 읽고 있는 책 속에서 이해 안되는 어려운 단어를 만나면 그때 그때 노트에 정리한 후 영한/영영으로 외우고 확인받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읽고 이해한 책을 스피킹, 라이팅 쌤과 영어로 말해보고, 글로 표현하는 Out-put훈련을 하고요.   이런 과정을 시스템을 통해 반복적으로 훈련받으면서 완벽한 영어 실력자가 만들어지지요.  ①지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동기부여 시스템  ②철저한 1:1 맞춤 영어독서, 어휘력 관리, 스피킹, 라이팅 훈련  ③열심히 책 읽는 영도 분위기   위와 같은 삼박자를 갖춘 영어 도서관을 잘 찾아서 꾸준히 읽어 나가면 SR이 올라가면서 영어 영재가 됩니다.        
    2022-07-06
  • 목동 영어 도서관, 영어 실력 향상이냐?  SR이냐?
      목동에는 수십 개의 영어 도서관 학원들이 있습니다.제가 목동에서 처음 영어 도서관 (-통칭해서 영도라 함)을 할 때만 해도 저희 센클 밖에 없었는데요.지금은 여기 저기 생기다 보니 어떤 영도가 더 좋을지 선택하는 학부모들도 혼란스러울 거예요.영도 학원마다 겉 모습은 비슷해 보이지만 각각 차별화 되는 게 있거든요. [사진출처: Unsplash]​​이 학원은 이게 강하지만 저건 약하고, 저 학원은 저게 약하지만 이건 강하고, 등 인데요. 각각 영도학원 나름대로 이러 저러한 특징들을 갖고 있지요. 이러한 특징과 차별화를 좀더 확실하게 알고 있다면 영도 선택하는데 그만큼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을텐데 말이지요.​ 그러면 영도학원 선택하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첫번째, 다른 메인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원서 리딩만 보충하기 원한다.​두번째, 모 어학원에 다니면서 SR레벨을 높이기 원한다.​세번째, 다른 영어학원,어학원을 그만두고 몇년 간 리딩에 올인하려거나, 또는 서브라 하더라도 제대로 수업하는 곳에서 지도 받아 영어실력을 높이고 싶다.​위의 세가지 물음에 우리 아이는 어느 쪽에 해당할까요? ​거기에 따라 영도 학원 선택하는 방향이 달라질 수 있겠지요. ​요즘 초, 중,고 학생들 보통 3~4군데 이상 학원 다닙니다. 엄마가 일일이 아이 학원 스케줄 관리하는게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중간에 빈타임을 활용해 다른 학원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스케줄 맞추느라 진땀을 빼더군요. ​엄마 욕심으로 이것 저것 많이 시킨다고 해서 아이가 다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학원 프로그램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면 시간 낭비, 비용 낭비만 하는 셈입니다.어떤 학원을 선택하기 전에 아이가 먼저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첫번째, 메인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부족한 원서 리딩만 보충하기 원한다. ​그렇다면 시간을 쪼개어 주2회, 혹은 주3회를 선택해야 겠군요. 리딩학원 숙제는 거의 없으며 영도 학원내에서 단어 공부하고, 가볍게 영어책을 읽습니다. 다 읽고 나면 스피킹 되는 교사하고 읽은 책에 대해서 몇 마디 영어로 북토킹하면서 이해도를 확인하고, 첨삭받고 끝나지요. 그래서 미국 독서프로그램AR 같은 것으로 일일이 책 이해도를 확인하는 북 퀴즈는 없습니다. ​원서 리딩을 보충하러 다니는 개념이기 때문에 아이한테 부담은 별로 없겠지요. 쿠폰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시간이 되면 가고, 바쁘면 다음에 가는 학원입니다. 한편으로는 편리할 것 같은데 독서습관 잡기가 힘듭니다. 그나마 바쁜 시간 쪼개어 비싼 교육비 내고 다니는데 리딩과 어휘 실력이 기대만큼 나아지지 않는다면 심각한 고민을 해야겠지요. ​학원 숙제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학원에서 책 읽기 전에 잠깐 단어 공부하고 퀴즈로 확인합니다. 그렇게 외운 단어들은 휘발되어 머리에 남아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 책 읽기 전에 예습용으로 잠깐 참고하며 단어 외우는 것으로는 장기 기억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모든 공부, 특히 어학실력은 예습보다는 복습과 반복이 생명입니다. 영어책을 수백권 읽었는데도 독서레벨이나 어휘력 향상이 기대 이하라면 실망되겠지요. 모 영도 학원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실제 그곳 학원을 몇년간 다니다가 센클로 옮긴 수십명 학생들을 테스트한 후에야 알게 된 사실입니다. 우리 아이가 부담없이 다녔던 영도 학원이 시간낭비가 되었거나, 영어실력이 제자리라면 엄마의 마음은 어떨까요?​​두번째, 모 어학원에 다니면서 SR레벨을 높이기 원한다.​목동에는 유명한 어학원이 있습니다. 그 어학원에 들어가려면 SR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그래서 엄마들 사이에서 SR 때문에 치열한 자존심 경쟁을 합니다. "철이 엄마, 어떻게 했길래 3학년이 SR 5점대야~!" "누구 누구 아이는 그 영도 학원을 다녀서 SR이 높아졌다는데~" 등,등의 소문을 듣고 그 영도 학원을 다닙니다. 그곳에도 별도의 영어숙제가 없는 편입니다. 단어학습은 온라인으로 집에서나 학원에서 합니다. ​책에 딸린 원서 오디오 음원 듣기도 하지 않습니다. Listening훈련은 엄마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과연 한국에 사는 아이들이 오디오 듣기를 안하고서 얼마나 영어소리를 잘 알아 들을 수 있을까요? 외국인들과 함께 사는 것도 아닌데 정확한 발음으로 읽을 수 있을까요? 개별적인 독서 티칭보다는 다독을 주로 많이 하는 편입니다. 책읽고 나면 AR 북 퀴즈로 확인하는데요. SR를 타 영도학원보다 자주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테스트하는 요령이 늘어서 SR레벨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SR를 위한 영어독서에 빠지기 쉬운데요. 눈에 보이는 SR을 높여준다는 측면에서는 도움이 되겠지만 실질적인 리딩실력 향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모 어학원에 다닌 실력으로 영어 책을 읽기 때문에 이곳을 통해서 영어실력이 올랐는지는 여부는 별개로 봐야합니다. ​이처럼 첫번째, 두번째는 영도 학원을 서브로 다니기 위해서 선택한 경우입니다. ​​세번째, 다른 영어학원,어학원을 그만두고 몇년 간 리딩에 올인하려거나, 또는 서브라 하더라도 제대로 수업하는 곳에서 지도 받아 영어실력을 높이고 싶다.​이런 목적을 위해서라면 영도 수업을 제대로 하는 곳에 보내야 합니다. 그동한 원서리딩을 소홀히 해서 책읽기가 약한 아이들이 선택합니다. 다른 어학원에 다녔지만 영어실력의 진전이 없는 경우도 해당합니다. SR레벨 향상과 함께 영어독서를 통해서 영어실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려고 합니다. ​옛날 학부모 세대가 배웠던 것과 똑 같은 방식의 일반 내신 영어학원 수업에 답답함을 느끼던 학부모가 선택합니다. 그래서 문법 문제 풀이하고, 단어 외우고, 한국말로 일일이 해석하는 학습법을 그만두고 영도에 옵니다. 오리지널 영어원서로서 읽고, 느끼고, 이해해야, 영어실력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갖고 있는 분들이죠. 그동안 바빠서, 환경적 영향으로, 우리 아이 영어독서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못한 경우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늦기 전에 영도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영어독서 밀착지도를 받고자 선택합니다. ​또는 타 영어학원이나 어학원에 다니고 있지만, 탄탄한 원서리딩을 뒷받침해주어 더 높은 영어실력자를 만들고자 옵니다. 그러다가 원서 리딩 수업이 더 효과 있다고 판단 되면 다니던 어학원을 그만두고 영도학원으로 아예 바꾸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브로 선택했지만 수업방식이 마음에 들어 나중에 메인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목동 영어 도서관 학원 센클은​ 어떤 영도에 속할까요?​학부모가 바라보는 센클과 운영자가 바라 보는 센클은 다를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우리 센클은 세번째 영도학원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메인 원서 리딩 수업은 메인 영도학원 답게~!, 서브 수업을 선택하더라도 영어실력만큼은 확실하게~!!" 라는 교육 슬로건을 내걸고 지금까지 지도해 왔습니다. ​센클은 목동에서만 영어 학원을 한지 올해로 만 20년째 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세월동안 목동 아이들과 엄마들을 만났으며 오직 영어교육 한 우물을 파면서 성장한 학원입니다. [위의 사진들은 수천권의 영미 필독서를 보유하고 있는 센클 영어도서관 전경입니다.] 덕분에 수백개 목동 영어 학원들 중에서 '최초' 영어 도서관 학원을 만든 개척자가 되었습니다. 센클의 영어 교육방침을 열렬히 성원하는 목동 학부모들의 입소문 덕분에 전국적인 영어 도서관 프랜차이즈 본사로 성장했고요. 20년 사이에 센클 다녔던 수많은 학생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하여 혁혁한 영어실력자가 된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한 교육적 효과와 결과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센클이 존재하며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영도 수업을 메인으로 하든, 서브로 하든, 사교육의 정글인 목동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영어 교육의 본질인 실력 향상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메인 영도 수업은 당연히 실력 향상이 따라와야 하지만, 서브 수업을 받았더라도 기대 만큼 영어 실력 향상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학부모에게 외면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2021-04-21
  • 마법의 영어보물섬으로 인도할 영어독서. 영어책 읽기의 힘
       [마법의 영어보물섬으로 인도할 영어독서. 영어책 읽기의 힘]  최근에 출간한 [영어책 읽기의 힘]저자이자 네 아이 아빠인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고광윤 교수를 며칠전 저희 센클영어도서관에서 만났습니다. 올해 2월에 책을 출간한 이후로 [@slow_miracle]이란 인스타계정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더군요. 아이가 읽기 재미에 '풍덩~!' 빠질 수 있는 아름다운 동화책을 날마다 인스타에 소개하고 있는데요. 표지만 보아도 금새 읽기재미에 '푹~'빠질 수 있는 유명타이틀 책과 새로운 책을 소개하는데 온 정성을 쏟고 있는 분입니다. ​고광윤교수와 저는 2016년도 만난이후로 두번째입니다. 연세대 영문학과 교수로서 원서읽기에 남다른 애정과 확신을 갖고 계시는 그 분의 강의를 그 당시 듣고서 영어도서관을 오래동안 운영하고 있던 저는 늘 그 분과의 연결점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 분이 저에게 남긴 인스타 댓글을 통해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2시간 정도 긴 이야기를 나누었고 한국영어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중, 고등학교의 입시영어 문제점과 한국 영어교육은 원서읽기로 바뀌어야 한다는데 서로 공감했습니다.​[영어책 읽기의 힘]은 교수님 네 자녀에게 영어책 읽기를 통해 성공적으로 키운 실제 체험담이자 영문학과 교수로서 영어교육에 관심있는 모든 한국 어머니들에게 올바른 영어교육방법을 제시한 안내서라 할 수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를 왜 해야하는지, 영어책읽기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영어책을 읽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학자적인 관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오래동안 연구하고 지도한 학문적 경험도 함께 어우려져있습니다. 가장 인상깊은 대목은 아래 문장입니다.영어책의 다독이야말로 절대다수의 보통아이들에게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선의 방법일 뿐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라고 확신합니다. ~~~"머릿속에 차고 넘치도록 영어를 보고 들어 구어영어능력의 기초를 든든히 하라. 그런 후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세계 속에 푹 빠져 영어책을 닥치는 대로 읽어 나가라". [영어책읽기의 힘]저자 고광윤저는 이말의 뜻을 너무나 잘 알고 공감합니다. 스토리의 세계에 푹 빠져서 영어책을 닥치는 대로 읽으면 한마디로 영어는 끝납니다. 입시영어,토익, 토플, 어떤 영어시험도 원서읽기 하나 제대로 하면 다 해결됩니다. 당연히 유창한 영어구사능력은 덤으로 따라오는거구요. 저는 이러한 확신을 목동에서 제일 먼저 깨닫고 센클 영어도서관을 통해서 실천에 옮긴 사람입니다. ​​저의 실천 덕분에 목동뿐만 아니라 전국에 저의 센클과 유사한 영어도서관이 수백곳 이상 생겼습니다. 이제는 동네마다 영어도서관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영어독서 붐이 일어났습니다. 제대로 된 영어독서학원이 없던 곳에 2005년도 목동'최초'로 시작했으며 2007년부터는 전국적인 영어도서관 프랜차이즈브랜드로 성장하는 발판을 다졌습니다. ​목동에서 수 많은 학생들을 원서읽기로 성공시킨 경험을 토대로 [하루1시간 영어독서의 힘]이란 책을 2010년도에 출간했습니다. 그 책 덕분에 전국적으로 많은 독자층을 형성했습니다. 그 이후 2014년도에 영어도서관 실전 운영 매뉴얼격인 [원서읽기로 영어완전정복7가지 전략]이란 책을 전국 센클 원장님들과 함께 집필했습니다. 그 책의 성공적인 출간으로 센클 영어도서관 가맹사업은 탄력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최근 몇년간 내일신문 등에 기고한 글과 최근 글들을 요약해서 [4차산업혁명과 영어독서의 힘]이라는 소책자를 만들어 영어독서에 관심있는 모든 학부모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날 고광윤교수와 함께 온 분이 있었습니다. 이지연선생인데 그분도 영어독서에 관해서 엄청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엄마표 영어책읽기 공부법]책을 저술한 분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영어도서관 공부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분입니다. 자녀육아를 하다가 원서읽기의 힘을 알게 되어 본인 아파트에서 시작하여 돌풍을 일으킨 분입니다. [왼쪽부터 이지연저자, 고광윤교수, 이두원센클대표---센클 영어도서관에서]영어라는 언어가 뭐길래 어릴 때부터 영어에 투자하는 한국 엄마들의 정성은 눈물겹습니다. 한달에 백만원이 넘는 영어유치원부터 시작해서 해외어학캠프, 심지어 원어민 입주과외까지......​ 서민들은 꿈도 꾸지 못할 정도로 비싼 영어교육비를 투자합니다. 고광윤 교수님이나 저나 영어를 꼭 이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유하고 특별한 아이로 태어나지 않아도 절대다수의 보통아이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영어책 다독이 해답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거나, 그런 시스템을 갖춘 영어도서관을 선택할 수 있는 부모를 잘 만난아이가 한국에서 영어로 성공한 행운아가 되는 것이지요. ​​저는 학부모세미나에서 왜 학부모들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하는지 2가지 이유를 묻고서 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첫째는 글로벌 언어로서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이미래에 엄청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고요. 둘째는 한국에서 좋은학교,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잡으려면 어찌됐던 각종 영어시험을 잘 보아야 하는 것이지요. 이 두가지를 얻기위해서 학부모들이 가장 많은 교육비를 영어에 투자합니다. ​이 두가지를 가장 자연스럽게, 가장 저비용으로, 한국적인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그게 바로 어릴때부터 영어책읽는 아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어로서 영어가 먼저 완성되고요, 수 많은 독서,독해, 어휘력을 바탕으로 각종시험도 잘 볼수 있는 영어실력자가 됩니다. ​'꿩먹고, 알먹고'란 이런 것이지요. 수많은 영미권작가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씌여진 영어책은 영어보물섬, 그 자체입니다. 아이가 책 읽는 재미에 빠지도록 하면 마법의 영어세계가 펼쳐집니다. 억지로 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상상력의 세상에 푹 빠져서 언어 마술사가 이끄는대로 자신도 모르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됩니다. 같은 노력, 같은 시간을 영어공부에 투자해도 영어독서는 아이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질적 두뇌변화가 엄청납니다. 단지 엄마들만 모를 뿐이지요. 그저 우리아이가 눈에 보이는 문법책, 딱딱한 짧은 지문의 독해책을 많이 풀고, 단어를 많이 외우면 영어공부를 많이 한것같은 착각의 함정에 빠지는 거구요. ​​영어독서는 결과가 눈에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격 조급한 분들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공부~! 하루,이틀 할것도 아닌데 조금 멀리까지 보는것은 어떨까요? 뭐가 그리 급하다고 초등졸업도 하기 전에 영어독서를 포기하고 입시영어, 시험영어로 가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저는 사교육 일번지라는 목동에서 수시로 그런 어머니들을 만납니다. 때로는 설득하다가 지칠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영어고수 되는 길이 보이는데, 어머니들도 그 점을 인정하면서도 우리아이만큼은 느긋하게 기다릴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영어문법책은 몇 권 떼야하고, 중학교대비 내신학원에서 내신 훈련 받아야 좋은 점수 받지 않겠느냐는 거지요. 그런 방법은 엣날 어머니세대에서 이미 했던 방법인데 아직도 그런 선입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건 자기 아이의 언어적 능력을 과소평가하기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늦더라도 누구던지 꾸준히 2~3년이상 영어독서에 올인하면 영어라는 언어의 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언어적 장애가 없는 보통아이들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저는 영어도서관 현장에서 그런 아이들을 수없이 만났습니다.​지금 읽은 영어독서, 영어책읽기의 힘은 실제 중,고등, 대학에서 빛을 발휘합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영어상위권에 있는 아이들 대부분은 영어독서를 꾸준히 실천했던 다독가들입니다. [아이에게 마법의 영어세계로 인도할 아름다운 영미원서들]​자신이 홀딱 빠질 좋은 영어책을 만나는 것은 그 아이 영어인생에서 행운입니다. 그런 행운을 잡도록 인도하고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순전히 지혜있는 엄마들의 몫이고요.​​ 그런 체험을 아직도 못했다면 내 아이 인생을 변화시킬 마법의 영어독서세계에 빠지도록 인도하는 것은 어떨까요? 공감댓글과 쪽지를 남기는 분에 한해서 아래 [4차산업혁명과 영어독서의 힘]이라는 소책자파일을 메일로 전송해드릴께요~^^​
    202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