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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1 READ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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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 리딩레벨이 낮은데 어떻게 영어를 잘할 수 있겠어요?
        리딩레벨이 낮은데 어떻게 영어를 잘할 수 있겠어요?                           서울 월촌 중학교 3학년 이ㅇㅇ학생 저는 초등4학년때부터 엄마 아는 분의 소개로 센클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 당시 시작할 때 리딩레벨은 초급수준이었고 영어실력도 형편없었다고 생각해요. 입학 당시 처음 읽었던 책이 2점대<Henry and Mudge Series>중에서 <The Best Day of All>이었는데 읽으면서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았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시작하게 되었고 새로운 영어책을 읽는다는 재미에 빠지면서 꾸준히 다녔어요. 저는 지금 목동에 있는 월촌 중학교3학년인데 중간에 잠깐 쉬기도 했지만 이처럼 오래도록 다닌 것은 책 읽는 재미와 습관이 잡혀서 그런 것 같아요. 현재 저는 6점대나~8점대 ‘해리포터’나 ‘헝거게임’ ‘보물섬’ 등 어떤 레벨의 원서라도 한글 책처럼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영어실력이 자랐어요. 처음 시작 당시에는 영어책 읽는 학원만 다니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들긴 했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영어 잘한다는 선배들이 대부분 어릴 때부터 영미원서를 많이 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재미있는 영미원서를 읽기 위해 꾸준히 다니다 보니 책 읽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잡혔고 집에서도 시간만 되면 책을 손에 잡게 된 것 같았어요. 처음 몇 달간은 영어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그냥 학원 다니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구나 하면서 다녔어요. 그런데 1년이상 꾸준히 다니다 보니 어휘력도 많이 늘었고 영미원서 읽는 수준이 점점 높아 졌는데도 별로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영미원서1권씩 읽을 때마다 선생님의 꼼꼼한 확인과 리딩노트에 읽은 내용을 그때 그때 영어로 요약해보고 모르는 단어를 꾸준히 정리하면서 읽었어요. 그러다 보니 영어로 생각하는 힘이 많이 자랐던 것 같아요. 일반영어학원들처럼 단어만 맹목적으로 외우지 않고 스토리에 나오는 문장과 함께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읽다 보니 단어의 다양한 쓰임새와 느낌에 맞는 단어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주변에 리딩레벨이 낮은 친구들을 보면 아무리 많은 단어를 외우고 문법공부를 한다 해도 그걸 제대로 응용할 실력이 안되니까 영어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그런데 쉬운 영미원서부터 시작해서 많이 읽다 보면 비슷한 패턴의 문장과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되잖아요. 여러 권 읽다 보니 직독직해 능력이 저절로 빨라지고 별도의 문법공부 없이도 어순구조파악이 쉽게 되거든요. 그래서 독해속도도 빨라지고 영어실력향상과 함께 영어자신감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요. 영미원서 속에는 내용이 짧던, 길던, 발단, 전개, 절정, 결말이라는 하나의 스토리가 담겨있어서 영어로 생각하는 힘이 나도 모르게 자란 것 같아요. 영어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져야 영어로 글을 쓸 수 있고, 영어로 듣고 말하는 것까지 유창해지거든요. 시작 당시에는 몰랐었는데 지내놓고 보니 리딩 레벨을 높이는 영어독서학원 센클을 선택한 것은 저에게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이제 막 영어읽기를 시작하려거나, 다른 영어학원에만 다닌 친구라면 이제부터라도 센클을 통해서 영미원서 읽는 시스템을 꼭 만나보길 추천 드려요~^^      
    2017-02-27
  • 올해 새 학기부터 시행된다는 초등1,2학년 독서교육법
        <올해 새 학기부터 시행된다는 초등1,2학년 독서교육법> 2015년9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개정교육과정은 2017년 올해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됩니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함께하는 주제중심 비중이 높아지고 참여형 수업이 확대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저학년부터 독서를 바탕으로 문제해결력을 키우고자 교육부에서 발벗고 나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초, 중, 고 영어도 영미원서읽기를 중심으로 읽기, 쓰기를 강화한 영어독서 교육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내년부터 고등학교는 문, 이과가 통합되며 영어과목도 진로선택에 <영미문학읽기>과목이 정식으로 추가됩니다. 변화되는 공교육의 방향을 미리 예측하고 잘 준비하는 학원은 계속 성장 할 것이며 변화에 둔감한 학원은 어느 날 도태되는 것이 사교육의 냉혹한 현실입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다는 말을 가슴에 새길 때 입니다. 초등1,2학년 학생을 위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독서교육법을 교육부 카카오 스토리 카드뉴스를 통해 전해드립니다. 센트럴1리딩클럽 대표 이두원 (www.central-1.com)    
    2017-01-31
  • 인공지능시대에도 최종 살아남을 수 있는 영어란?
            인공지능시대에도 최종 살아남을 수 있는 영어란?   성경에 보면 인류는 바벨탑을 쌓기 전에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라는 말씀이 나온다. 인간들이 모여서 하늘 꼭대기까지 바벨탑을 쌓아 그들의 이름과 업적을 나타내고자 하였으나 그들의 교만함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언어를 혼잡하게 해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다고 한다. ​인공지능은 스스로 학습해 100만 단어를 익혀​  그로부터 인류는 수백 개의 언어로 나뉘어 생활해 온지 수천 년이 지났다. 그러다가 요즈음 IT기술의 무서운 발전속도덕분에 드디어 바벨탑 쌓기 전의 세상처럼 온 세상 언어가 이제는 인공지능 앱 하나로 소통이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미 개발된 통, 번역기를 통해서 가능성을 점쳐졌는데 이제는 인간계 바둑1인자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 등 각종 인공지능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수년 내로 곧 상용화 할 수 있다고 한다. 정부에 의하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때부터 사람대신에 인공지능 앱을 통해서 7개국어 통, 번역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조선일보2016년5월14일자) 과거에는 10만단어를 통해서 부분적인 의사소통을 했지만 이제는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을 통해서 100만 단어를 익혀서 수십억 개의 표현을 할 수 있다고 하니 그저 눈이 휘둥그래 할 지경이다. 스마트폰 앱에 서로 설치하기만 하면 바로 상대방 언어로 동시통역을 하게 되니 통역가이드가 필요 없는 세상이 오게된다. ​외국어 공부 안 해도 되는 시대가 올까?​  그렇다면 앞으로 영어를 비롯해서 중국어, 일어, 독어 등 주요 외국어를 머리 싸매가며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특히 우리나라 입시와 사교육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어릴 때부터 공들이고 있는 영어는 과연 어떻게 바뀌게 될까? 지금까지의 기술적 진보로 미루어 볼 때 일상적인 듣고 말하는 영어는 인공지능이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다. 이제는 영어 때문에 어학연수 갈 필요가 없으며, 듣고 말하는 회화 영어와 앵무새처럼 외우는 암기영어, 문법 독해위주의 시험 영어는 인공지능 쓰나미에 언제 쓸려내려 갈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다가올 인공지능시대에 그래도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영어란 과연 무엇일까?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Literacy영역 즉 읽고, 쓰는 영어가 그나마 오랫동안 생존할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전 세계 고급정보의 70%가영어로 되어있다. 한국은 후발주자로서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들과의 기술격차가 아직도 적지 않게 뒤쳐져있다. 이들을 추격해서 선두그룹으로 나가려면 영어로 된 지식정보를 읽고 이해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글로 표현하는 리터러시 교육은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다. 다량의 독서를 통한 지식습득은 미래인재의 필수 습관​  2015년도 교육부에서 발표한 개정교육 안의 주된 교육 목표가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이다. 창의융합형 인재가 되려면 수많은 독서를 통해서 다방면의 지식습득이 필요하다. 특히 고급정보습득을 위해서는 영어로 된 지식정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수많은 지식정보의 인풋(In-put)을 통해서 상상력과 감성능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데 이러한 인간의 창의적인 지적 능력은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분야이다. 앞으로 인공지능기술과 무인로봇, 사물인터넷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가 늦어도 2020년부터 펼쳐진다고 한다. 지금 중요하다고 여기는 직업과 교과목의 50%가 10년내로 없어지거나 바뀐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 ​인공지능시대를 대비한 영어교육 방향 Literacy​  바로 국가와 사회가 원하는 미래의 리더가 되고 창의융합형 인재가 되려면 어릴 때부터 다방면의 책을 읽는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특히 영어분야에서는 국가와 지자체에서 발벗고 영어도서관을 건립하여 학생들의 Literacy(읽고 쓰는)능력을 키우고자 전력투자하고 있다. 수 많은 영어책을 읽고 이해하며, 그 가운데 있는 핵심을 추려내어 영어로 요약할 수 있는 쓰기능력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미 2016년부터 중, 고등영어시험도 글로 쓰는 서술형 평가와 과제발표를 중시하는 수행평가 비중이 50%이상 확대되고 있다. 또 2018년도부터 적용하는 개편된 고등부 영어교과과정을 보면 인문사회, 어학, 예체능 계열에서 <영미문학읽기>를 정식과목으로 채택하여 배우게 된다. 이처럼 인공지능 시대가 와도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Literacy 영어교육을 위해서 어릴 때부터 수 많은 영어책을 읽는 습관과 영어로 읽고 생각하며 글을 쓸 수 있는 영어독서환경과 시스템을 만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부모님을 통해서 그런 행운을 잡은 아이들은 인공지능시대가 왔을 때 크게 쓰임 받게 될 것이다.  <2016년11월9일 내일신문 기고문>센트럴1리딩클럽 (www.central-1.com) 대표 이두원    <하루1시간 영어독서의 힘>과<원서읽기로 영어완전정복7가지 전략>저자 
    2017-01-04
  • 영어독서 많이 한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영어독서 많이 한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이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유명해졌다든지, 갑자기 우등생이 되거나, 갑자기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든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유명해지거나, 실력이 월등하게 자라기까지 남들 보지 않을 때 수 많은 노력으로 내공을 쌓았기 때문에 가능하지 공짜로 되는 경우는 로또복권 당첨된 것 말고는 없다. 영어교육에서 예를 들어보자면 주변에서 영어 잘한다는 아이를 만나보면 이 진리가 사실임을 알 수 있다. 필자가 알고 있는 현재 초등학교 4학년 아이는 7살부터 엄마가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처음 시작 당시 알파벳도 잘 몰라서 알파벳부터 익히고 서서히 쉬운 스토리북을 읽히면서 영어책에 흥미를 갖도록 했다. 다양한 영어 방송이나 좋아하는 외국영화도 수시로 보여주면서 꾸준히 영어소리에 노출되도록 엄마가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가족과 야외 나들이 갈 때는 차 안에서 신나는 영어동요나 읽었던 스토리를 다시 들을 수 있도록 항상 CD를 챙기곤 했다. 그런 엄마의 정성덕분에 아이는 영어를 좋아하게 되었고 1학년이 되었을 때는 제법 영어스토리를 혼자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때부터 하루에 한 두 시간은 꼭 영어책 읽는 일을 계속하게 되었다. ​처음 영어에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엄마의 노력이 필수​이 아이처럼 영어독서 하는 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옆에서 엄마가 챙겨주고 뒷받침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영어책 읽는 것이 생활화된다. 7살이나 초1,2,3학년때, 혹 늦었다면 초4학년이 될 때까지 영어독서 하는 습관을 잡아주지 않으면 나중에 잡아주기는 대단히 힘들다. 마치 묘목도 어릴 때 나뭇가지를 잡아주어야 고통 없이 큰 나무로 곧게 잘 자라듯이 어릴 때 일수록 독서습관을 잡아주기가 용이하다.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인 이 학생은 지금까지 읽은 영어책 권수가 족히 1,000권은 넘는다. 초4학년 임에도 불구하고 영어원서 읽는 레벨은 AR지수 5점대~6점대 수준의 해리포터는 물론이고 뉴베리상 받은 ‘Holes’나 ‘샬롯의 거미줄’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자유자재로 읽고 이해할 정도로 실력이 성장했다. 물론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외국 살다 온 아이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2개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실력자가 되었다. 이처럼 영어 잘하는 모든 아이들은 영어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잘 한 것이지 언어적 재능을 타고났다거나, 노력도 안 했는데 공짜로 잘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엄마들은 어떤 아이가 영어를 잘하면 언어재능을 타고 났다고 생각하거나 갑자기 잘 한 것으로 착각한다. 남들 보지 않는 어릴 때부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나온 결과이며 영어임계량이 가득 차고 넘칠 때까지 영어독서라는 올바른 방법을 선택해서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실천한 결과일 뿐이다.​영어독서와 철저한 관리, 사후 프로그램까지 가동된다면 최상​ 그렇다면 반대로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의 특징은 어떨까? 일단 시간적 투자와 영어독서량이 잘하는 아이들의 십분의 일에도 못 미친다.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영어책 읽기를 좀 시켜보다가 실력이 눈에 잘 안 띄면 엄마가 조급해져서 먼저 중단해버린다. 다른 아이들 하고 비교하거나, 귀가 얇아서 더 빡세게(?) 가르친다는 스파르타학원으로 옮겨버린다. 또 어쩌다 방학이 되거나, 시간이 되면 영어독서를 시켜보고, 힘들거나 바쁘면 또 쉬게 한다. 이렇게 읽다 말다 반복하면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사실상 시간과 비용만 낭비하는 꼴이 된다. 영어책읽기로 작정했으면 꾸준히 3~4년간 영어독서에 올인해야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엄마표 영어>로 집에서 시키는 엄마들을 종종 만나게 되는데 양질의 좋은 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또 읽고 나서 체계적인 독후활동으로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키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그래서 주변에 생긴 영어독서전문학원을 찾게 된다. 필자가 운영하는 학원은 목동최초의 영어독서학원으로서 목동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후발 주자들이 모방할 수 없는 효과적인 9-Step 프로세스 영어독서시스템을 통해서 뛰어난 수업결과를 만들고 있다. Reading, Speaking, Writing 영역별 전문교사가 읽은 책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영어독서만 시켜도 얼마든지 영어고수가 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영어독서는 바로 일반 영어학습보다 10배나 많은 영어책을 읽으면서 내공을 쌓기 때문에 보통 아이들 누구나가 시작하기만 한다면 가장 행복하게 영어를 정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2016년11월23일 내일신문 기고문)센트럴1리딩클럽 ☎02-2644-8137 (www.central-1.com) 대표 이두원  
    2016-12-30
  • 4차산업혁명시대에도 더욱 중요해지는 영어독서교육
    4차산업혁명시대에도 더욱 중요해지는 영어독서교육 ‘제3의 물결’ 등의 저술을 통해 우리미래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보여주었던 미래학자 앨빈토플러는 작고하기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학생들은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서 학교와 학원에서 하루 15시간동안을 낭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그가 보여준 철저한 과학적 분석과 예지력으로 볼 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현재의 한국교육을 혁신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하지만 누구나 한국교육이 “확!” 바뀌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입시라는 장벽을 대하면 다시 도루아미타불이 된다. 당장 중, 고등학생이 되면 눈앞의 시험 점수에 매달릴 수 밖에 없다. 학교 내신성적이나 학생부종합기록(학종)이 좋아야 일류고등학교, 일류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에서 근본적인 교육제도를 바꾸지 않는 한 앨빈토플러의 한국교육에 대한 경고는 허공에 맴돌 뿐이다. 미래에 사라질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서 우리는 언제까지 소모적인 주입식 입시교육에 매달려야만 할까? “입시위주 한국영어교육의 현실” 특히 중, 고등학교 영어교육을 들여다보면 영어를 배우는 근본목적인 의사소통능력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다. 그나마 공교육에서는 글로 써보고, 말로 발표하는 수행평가를 통해서 형식적인 의사소통능력을 키우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턱 없이 부족하다. 그나마 학교를 벗어난 사교육에서의 영어교육목표는 오로지 점수따기다. 단어암기와 문법 및 독해의 반복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한 점이라도 더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특히 중등부 대상의 영어학원들에서 더욱 심해진다. 초등학교 때 실용영어위주로 준비시키고 공부했던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불안을 안기며 시험위주의 공부로 전환하게 만드니 이 얼마나 답답한 현실이며 영어교육의 낭비인가?“현실로 곧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4차 산업혁명시대가 되면 지금 같은 주입식 암기교육을 받은 인재는 설 자리가 사라진다. 수 많은 독서를 통해서 얻은 창조적 상상력으로 무장한 인재가 시대를 리드하게 될 것이다. 디지털과 결합된 인문학, 공학, 자연과학, 생물학 등 문, 이과를 넘나드는 융합형 창조능력을 갖춘 인재는 점점 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곧 다가오는데 오늘날 한국 영어교육은 여전히 예전의 입시영어교육에만 매달리고 있으니 우리 자녀들의 미래가 어떻게 되겠는가? ​ 천만 다행인 것은 깨어있는 수많은 학부모들이 자녀 미래를 위한 영어교육으로 영어독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필자가 10년전 목동 ‘최초’ 영어독서학원을 오픈할 때만 해도 원서읽기전문 학원은 필자가 운영하는 학원밖에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새로운 영어독서학원들이 여기저기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다. 그만큼 영어독서수요가 많아졌다는 증거이자 시대적으로 영어독서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두고 왜 영어독서교육이 더욱 중요한가?”​ 영어독서는 단순히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어휘실력이나 영어독해력을 키우는 교육으로 끝나지 않는다. 4차산업시대에 가장 필요한 덕목인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을 한다. 영어책을 가까이 함으로써 글로벌 세상을 꿈꾸는 또 다른 눈을 갖게 된다. 온갖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 많은 영어책들의 아름다운 표지들을 보라! 아이들이 저절로 독서하고픈 지적 탐구재미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억지로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가 아니라 재미있어서 스스로 영어책을 읽게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영어독서의 가장 큰 매력이다. 거기다가 읽은 책의 주요부분을 영어로 생각하며 글을 써보는 훈련은 아이들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키우고 있다. 이러한 Literacy교육, 즉 영어읽기, 쓰기 교육은 4차산업의 핵인 인공지능을 통한 외국어 통역기능이 정교하게 개발된다 할지라도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올바른 영어교육,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라!”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유창하게 표현할 수 있는 리터러시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리터러시 능력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독서와 훈련이 필요하다. 이제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겨울방학이 다가온다. 방학 때 어떤 특강보다 자녀에게 영어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도록 만드는 것은 어떨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밝고 희망찬 한국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영어독서를 통한 Literacy 능력을 갖추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2016년12월7일자 내일신문 기고문) ​<하루1시간 영어독서의 힘> <원서읽기로 영어완전 정복7가지 전략>저자센트럴1리딩클럽(www.central-1.com) 대표 이두원 
    2016-12-29
  • 영어독서는 영어사고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이다.
    영어 독서는 영어사고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이다!​ 러시아 교육심리학자인 비고츠키는 “언어는 사고(思考)에, 사고(思考)는 언어에 영향을 주며 서로의 발달을 촉진시킨다”라고 했다.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거나 인간의 지적 성장에서 비고츠키의 교육이론은 오늘날 언어교육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며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즉 인간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서 언어발달과 사고력이 자라는데 부모나 교사의 역할, 뛰어난 사람들이 쓴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발판 삼아 언어 발달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영어학원 오래 다녀도 원서읽기 레벨이 낮은 아이들​ 외국어인 영어를 배울 때 보통 듣고, 말하는 소리학습과 읽고, 쓰는 문자학습→이 두 가지만 대부분 강조한다. 그래서 외국인을 만나서 대화하거나, 오디오 발음을 듣고 따라 하면서 듣기, 말하기를 배운다. 그리고 알파벳과 파닉스를 익힌 후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며 문자학습을 배운다. 이와 같이 영어를 터득하려고 어릴 때부터 소리학습과 문자학습에 무수히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학생들 중에서 영어 잘하는 학생을 찾기가 가뭄에 콩 나듯이 힘든데 무엇이 문제일까? 이론적으로 볼 때 듣고 말하는 소리학습과, 읽고 쓰는 문자 학습 두 가지만 열심히 하면 영어가 될 것 같은데 실제는 그렇지 못한 학생들이 너무 많다는 게 문제다. 목동에서 영어독서 학원을 10년이상 운영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만났다. 그 중 원서읽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일반 스파르타 영어학원에 몇 년씩 다녔던 학생들이 있다. 레벨 테스트를 하면 우리나라 테스트에서 중요시하는 단어, 듣기, 문법 테스트는 높은 점수가 나온다. 그런데 미국의 AR영어독서평가 프로그램인 Star Reading(SR)을 통해서 독서레벨을 평가하면 의외로 낮은 레벨이 나온다. 그러면 대다수의 학부모는 “우리아이가 영어학원을 몇 년씩 다녔는데 독서레벨이 왜 이것 밖에 안 나오느냐?” 며 학부모도, 학생본인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영어사고력이 중요한데 리딩능력과 영어이해력을 높여야​ SR Test는 그야말로 학생의 현재 영어사고력인 리딩능력과 잠재된 영어이해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과학적인 수치로 나타내주는 국제적인 공신력을 가진 영어독서레벨 테스트이다. 이 결과를 토대로 학생이 현재 어떤 레벨의 원서 책을 읽을지 판단하는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이 결과를 무시하고 본인 수준보다 높은 책을 읽으면 원서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 또 반대로 너무 쉬운 책을 주면 시시해 보여서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본인 수준에 맞는 적당한 레벨의 원서를 잘 찾아서 읽어야 영어스토리를 스스로 읽고 이해하면서 스펀지처럼 빨아 당길 수 있다. 어떤 책을 읽는다는 행위는 누가 대신 해줄 수가 없다. 일반 스파르타 영어학원에서 하는 리딩 독해수업은 학생자신이 스스로 읽는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다. 본인 수준보다 높은 지문을 과제로 받아서 단어외우기를 미리 시키고 해석을 시켜본다. 해석을 스스로 못하니까 교사가 문법적으로 문장을 쪼개고, 분석하면서 일일이 정확하게 해석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이렇게 일일이 떠먹여주는 독해학습에 익숙하다 보면 학생자신이 영어지문을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기가 대단히 힘들 수 밖에 없다. 짧은 영어지문들이야 그럭저럭 해석하면서 버틸 수 있겠지만 독해지문이 길어지거나 글밥이 제법 있는 해리포터 수준의 원서를 어떻게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겠는가? 이처럼 시험대비용 짧은 지문으로 독해하는 요령만 배운 학생들은 글밥이 있는 원서를 처음 읽었을 때 도무지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읽었던 내용을 영어로 생각하면서 줄거리를 써보라고 하면 아예 글 쓰기 자체를 두려워한다. ​사고(思考)학습은 오로지 영어독서와 쓰기를 통해서 길러진다.​ 서두에 언급했듯이 소리학습과 문자학습만 열심히 하면 영어가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영어로 생각할 줄 아는 사고학습을 하지 않아서이다. 말과 글은 사고(思考)의 결과라고 한다. 영어로 생각할 줄 알아야 영어로 말과 글을 표현할 수 있다. 영어로 생각하는 사고학습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부분적인 영어는 가능할 지 모르지만 말과 글을 유창하게 창조하지는 못한다. 교육 심리학자 비고츠키가 말한 대로 영어독서는 영어사고력을 길러 주어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재미있는 스토리 책부터 시작해서 수 백 권의 영어원서를 읽었던 학생들은 자신도 모르게 영어 방이 뇌 속에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영어로 생각할 줄 알며, 영어로 유창하게 말할 수 있으며, 영어로 창조적인 글쓰기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해낸다. 이것이 바로 영어독서로서 영어사고력을 키운 학생들의 특징이요 한국에서 대다수 영어고수가 된 학생들이 걸어온 길이다.                     <내일신문 2016년10월26일자 기고문>                 센트럴1리딩클럽 대표 이두원( www.central-1.com)    <하루1시간 영어독서의 힘>과 <원서읽기로 영어완전정복7가지 전략>저자 
    2016-12-29
  • E-book읽기와  오프라인 영어독서, 어느 게 더 효과적일까?
      E-book읽기와 오프라인 영어독서, 어느 게 더 효과적일까?  디지털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각종 e-book 영어독서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겼다. 화려한 그래픽과 신나는 사운드, 거기다가 게임을 통한 단어암기와 문장퀴즈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책을 좋아하지 않던 아이까지 e-book에 몰두하게 하니 옆에 있는 엄마가 보기에도 영어실력이 저절로 향상 될 것처럼 보인다. 또한 e-book은 무겁게 여러 권의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서 바로 검색해서 읽을 수 있는 편리성, 다양성이 있다. 여기까지 보면 e-book의 장점이 오프라인 영어독서보다 휠씬 커 보인다. 그런데 과연 e-book읽기의 효과까지 그럴까? 온라인 e-book읽기를 통해서 드러난 객관적인 문제점들  영어독서를 하는 근본목적이 무엇인가? 영어책을 읽으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어 사고력, 이해력을 높이며 궁극적으로 영어실력향상을 가져오고자 함이다. 모든 e-book은 마우스로 시작해서 마우스로 끝난다. 클릭, 클릭하면 다음페이지로 이동한다. 머리로 기억하거나, 마음으로 상상하거나, 손으로 만져서 촉감을 느끼거나, 연필로 꾹꾹 눌러 써 볼 필요가 없다. 그래서 e-book으로 읽은 책들은 뇌세포의 기억장치에 도달하기도 전에 날아가버린다. 수고가 없었으니 얻는 것이 별로 없는 게 당연지사! 이것이 e-book읽기의 맹점이다.   필자도 목동에서 10년간 영어독서학원을 운영하면서 이름이 알려진 e-book프로그램을 실제 도입한 적이 있었다. e-book에 대한 홍보 때문인지 학부모 중에서도 간혹 찾는 수요가 있었다. 그래서 학원에 도입하여 오프라인 영어책 읽기의 보완프로그램으로 3년이상 경험했었다. 처음 한두 달은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 때문에 사용하는 아이들이 제법 있었다. 하지만 얼마 못 가서 이내 시들해지고 사용하는 아이들의 숫자가 점점 줄었다        . 무엇보다 e-book을 통해서는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가 대단히 힘들다는 점이었다.   얼마 전 조선일보 2016년 3월 19일자 <읽기혁명>특집기사에 나온 내용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 성균관대 최명원 교수팀은 학생들 총 89명을 상대로 종이책 읽기와 e-book읽기의 효과를 실험으로 측정했다. 그 결과 모든 집단에서 종이로 글을 읽을 때가 디지털 읽기보다 기억효과가 2배정도 뛰어남을 증명했다. 연구를 수행한 최명원 교수는 “SNS 등 디지털 스크린으로 글을 읽는 것은 ‘읽기(Reading)가 아니라 보기(Seeing)에 가깝다는 게 실증적으로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  온라인 e-book 읽기만 해서는 영어적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한계 위의 연구실험결과를 보더라도 디지털로 만든 e-book의 경우 편리성은 많지만 진정한 언어적 이해 사고력을 키우는데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요즘 원서읽기가 붐이다 보니 수많은 e-book업체들이 전자영어도서관을 홍보하고 있다. 여러 e-book업체들의 프로그램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종이 책과 비교해서 글밥이 턱없이 부족하다. 레벨 높은 책도 불과 30쪽 내외이다. 그리고 e-book에 들어간 컨텐츠가 영미권 유명 필독서들이 아닌 경우가 많다. 여기저기 이름없는 회사들의 책이거나 검증 안된 작가들이 창작한 책으로 컨텐츠를 채운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e-book 읽기를 통해서 영미권의 문화와 사고방식,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배워야 하는데 글밥이 얇은 e-book읽기를 통해서는 그런 능력을 키우기가 대단히 힘들다.  오프라인 영어독서의 효과  이와 반대로 오프라인 영어독서는 어떨까? 우선 수천 권의 영어책들이 영미권 유명 필독서로 구성되어 있다. 얇은 스토리 북부터 시작해서 해리포터처럼 두꺼운 책들이 즐비하다. 글밥이 있고, 발단,전개,절정,결말이 있는 영미원서를 꾸준히 읽으면 깊이 있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세계적인 문학상인 칼테콧, 뉴베리 상 받은 뛰어난 영미권 작가들의 책을 통해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길러준다. 종이 책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 자연친화적이며 따뜻한 안정감을 준다. 여백의 공간이 있으며 페이지마다 촉감을 통해 오랫동안 기억하게 해준다. 게다가 책을 넘기면서 다음 이야기를 예측해보는 추리력과 상상력을 길러준다. 무엇보다 영어식 사고력을 길러주어 영어로 읽고 이해하는 독해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또한 읽은 책의 핵심줄거리를 정리하면서 논리적인 Writing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오프라인 영어독서의 효과 때문에 학교나 지자체에서 영어도서관을 지속적으로 건립하고 있다.   필자가 목동에서 10년간 영어독서학원을 운영하면서 수 많은 학생들을 만났다. 그 중에서 소위 영어 잘한다는 아이들의 90%이상은 오프라인 영어독서를 꾸준히 한 아이들이었다. 현재 e-book을 읽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대단히 미안한 이야기지만 그들 중에서 영어 잘하는 아이 찾기가 가뭄에 콩 나듯이 드물었다.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과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앞으로도 오프라인 영어독서는 꾸준히 사랑 받을 것이다.  (2016년12월21일자 내일신문 기고문) <하루1시간영어독서의 힘>과 <원서읽기로 영어완전정복7가지 전략>저자  센트럴1리딩클럽(www.central-1.com) 대표 이두원  교육상담: ☎02-2644-8137
    2016-12-26
  • 바람이 불었다! 목동 영어 교육을 뒤흔든 돌퐁이었다
    2005년도,  영어 원서 읽기 도서관이 전무하던 무주 공산,  목동에 '최초' 원서 읽기 전문 도서관 학원을 설립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확인하세요~ ​아래 블로그 확인~!!!  https://blog.naver.com/wow2105/223289121474​ 
    2023-12-12
  • 문법 책 한 권 떼는 것 보다 10배 이상 중요한 영어 원서 통째로 읽는 능력
      문법책을 한권 떼면 한권으로 끝납니다.영어가 터지기 전에 배우는 문법 공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전체적인 영어 문장이 체화 되기도 전에 규칙만 공부하기 때문에 응용력이 길러지지 않습니다.문법 규칙을 이론으로 공부한 아이들은 엄마 세대가 경험했듯이 여전히 안개속을 해맬 수 밖에 없고 영어를 어려운 학문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문법은 읽기 유창성이 어느 정도 길러지고 난 후에 배워야 효과 볼 수 있습니다. 문법과 달리 영어책을 통째로 흡수하며 읽는 신비한 능력은 시기가 대단히 중요한데요.영어책 읽을 수 있는 때를 놓치면 2배, 3배 힘듭니다.  그렇다면 영어 동화책, 영어 원서를 통째로 흡수하며 읽는 신비한 능력은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통째로 흡수하며 읽는 신비한 능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대개 5~6세 유치원 때부터 시작하는 아이가 많은데요,  유치원 나이 때는 언어를 배우는 백지 상태이기 때문에 영어를 한국어처럼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나이입니다.한국어, 영어, 구분하지 않고 보는대로, 듣는대로, 느끼고, 상상하는 나이입니다. 그래서 언어 흡수력이 대단히 뛰어납니다.  조금 늦게 시작한 아이라면 초1, 2, 3학년을 놓치지 않아야 하겠지요.    이 나이때에 그림 영어 동화책 수백 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리더스 영어 동화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리더스 책을 수백권 읽다가 드디어 글밥있는 챕터북을 읽어 나갑니다. 매직트리하우스, A to Z 미스터리, 잭파일, 주디블룸, 주니비 존스, 같은 챕터북을 읽으면서 영어 사고력과 언어 구사 능력이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영어 원서를 수백권 이상 읽은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영어 문장을 모국어처럼 통째로 흡수하며 읽는 능력이 생깁니다.단어 따로, 문장 따로, 해석 따로가 아니라 그냥 읽는대로 우리말 읽듯이 영어 책을 술술 읽어 나갑니다.어릴때부터 영어책을 수없이 읽으면 영어책을 한국어 읽듯이 술술 읽을 수 있는 읽기 능력을 저절로 습득하게 되는데요.문맥 속에 반복되는 단어를 많이 만났기 때문에 어휘력도 뛰어납니다.문장 이해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야기를 읽고 나면 스토리라인에 맞게 제법 이야기를 재밌게 들려줍니다.글밥있는 영어 원서를 빠르게 읽었지만 해석하지 않고도 다 이해했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게 가능할까요?  아이 수준에 딱 맞는 흥미 있는 책, 스토리 라인이 탄탄하고 읽기 재미에 푹 빠질 책을 만나면 가능합니다.줄거리의 맥락을 좇아가며 재밌게 이야기에 빠져들 때 가능합니다. 그래서 수준에 딱 맞는 책, 읽기 재미에 빠질 영어책을 만나는 것은 아이 영어 능력을 키우는데 대단히 중요합니다.  짧은 영어 동화책은 짧은 대로, 두꺼운 챕터북은 두꺼운대로 <<기.승.전.결>>이라는 이야기 구조가 있습니다.이야기 구조는 아이의 언어 회로를 만들어 주고 스토리 맥락을 앞뒤로 상상하면서 추론해서 읽는 능력이 발달합니다.영어 동화책, 챕터북, 영어 원서 소설책을 읽을 때만 나타나는 신비한 영어 능력입니다.이야기가 있는 수많은 픽션북들은 아이의 잠자는 언어 두뇌를 활성화 시켜줍니다. 스토리가 있는 영어 원서 속에는 언어의 모든 표현들이 들어간 완전한 영어, 생명력 있는 영어입니다. 어린 아이는 우유만 먹고도 '쑥쑥' 자랍니다.영어 동화책, 영어 원서는 바로 아이의 언어 능력을 '쑥쑥' 자라게 하는 모든 영양소가 포함된 우유와 같습니다.  영어 문장 500개 이상 외워라!, 문법책 몇권 떼어라!, 패턴 문장이 들어간 구와 절을 외워라!요즈음도 이런 영어책을 팔기 위한 상술에 현혹되는 분들이 있을까요?하지만 영어라는 언어를 제대로 모르는 분들은 아직도 이런 말에 휘둘리고 속아 넘어갑니다.조각난 영어, 불완전한 영어, 문법 독해 영어는 하면 할수록 허탈감만 안겨 주고 효과가 없습니다. 이런 영어만 맛본 아이들은 영어를 마냥 어려운 외국어로 받아들입니다.  문법, 독해, 단어 공부만 했던 아이일지라도 영어 동화책, 영어 원서 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아이의 언어 능력이 살아납니다.15세 이전 까지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받아드릴 능력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다시 영어 원서 쪽으로 영어 공부법울 바꾸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더 늦기 전에 이제 우리 아이 영어 미래를 위해서 그런 기회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영어 구사 능력이 유창한 아이는 매사에 자신감이 넘칩니다.영어를 잘하면 꿈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AI 같은 기계에 의존하지 않는 유창한 영어 능력자~!영어 원서를 통째로 읽고 흡수하며 읽을 때 나타나는 능력입니다.     
    2023-08-16
  • 강력한 1:1 맞춤 영어 독서 관리 센맨 APP플러스 드디어 출시[센클 영어 도서관]
       https://blog.naver.com/wow2105/223115169879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하세요https://blog.naver.com/wow2105/223115169879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