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Wp4bje9SOI&sns=em 위의 유튜브 주소를 클릭하면 2017년5월30일 KBS 저녁9시 뉴스에서 보도한 '의자없는 교실'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서 공부함으로써 활동량을 늘여 어린이들의 비만을 줄이고 공부에 흥미와 집중력을 높이는데 대단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미 미국의 여러 학교는 앉아서 공부하는 책상대신, 서서하는 공부하는 책상을 보급해서 학생들의 공부 집중도와 건강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서 호불호가 나뉘겠지만 서서하면 우선 활동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비만을 줄일 수가 있으며, 공부나 업무에 집중도가 향상되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요즈음은 빌딩에서 하루종일 근무하는 사무실 근로자들을 위해서도 서서 업무를 보는 <스탠딩 데스크>를 보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센클은 학생들의 발표력과 공부 집중도 향상을 위해서 이미 2015년4월달부터 <메타데스크>를 특별 고안 제작하여 전국 캠퍼스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지식은 참 아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그날 배웠던 내용을 <메타데스크>위에서 하루 1시간 정도 서서 말로 설명하면서 공부하면 앉아서 공부하는 것의 2배 학습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메타데스크>위에 서서 그날 배웠던 것을 복습하면서 공부하면 첫째, 집중력이 올라갑니다. 둘째, 두뇌 활성화로 기억력, 창의력이 올라갑니다. 셋째, 발표력 향상으로 자신감이 올라갑니다. 공부하는 방법을 바꾸면 아이가 달라집니다. 말로 설명하면서 공부하면 메타인지 능력이 향상되어 내가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 분명히 알게 되며 지식을 정확하게 알고 익히는데 대단한 도움이 됩니다. 메타데스크는 학원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고안되었습니다. 반원형으로 제작하여 어떤 장소에 놓더라도 공간 활용이 용이합니다. 또한 원목을 사용하여 자연친화적인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집에서 매일1시간 정도 <메타데스크>위에 서서 말로 설명하면서, 또는 칠판에 쓰면서 영어나, 수학 등을 포함한 전 과목에 대해서 배운것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엄마 앞에서, 혹은 스스로 셀카 영상을 찍으면서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미래의 리더를 키우는 학습도구인 <메타데스크>를 활용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어 보세요~! <<메타데스크는 유아교구 전문 생산업체인 <키즈퍼니쳐>에 제작하며, 제품구입문의 및 판매처는 센클 본사(02-2644-8137)로 하면 됩니다.>>
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