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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 AI시대, 자녀교육10계명, 4차산업혁명과 AI시대에 백수가 되지않으려면~
      알파고 시대, 우리 애는 ‘알파 백수’로   인공지능 시대, 내 아이라면 어떻게 키울 것인가?  주입식·암기식 교육에 매진하는 현재 방식은 더이상 경쟁력이 없다.  놀이를 통한 경험을 새로운 자산으로 만드는 능력이 필요하다  ​***공식 달달 외우는 수능 대비용 수학으로 과연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을까.“수학은 원리 학습이 되어야 한다. 같은 문제를 반복해 푸는 입시 수학은 독(毒)이다. 암기와 반복 학습이야말로 AI가 가장 잘하는 일이다. 답을 빨리 찾는 법을 가르치는 ‘메모리 의존’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구글 통번역기가 나오면 영어나 제2외국어 공부를 악착같이 할 이유도 없지 않을까.“전 세계 유용한 데이터의 대부분은 영어 형태로 존재한다. 무수한 데이터의 바다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보물을 찾고 싶다면 외국어 능력을 키워야 한다.”―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쳐야 하나?“데이터를 다루고 의미를 추출하고, 이를 조합해 필요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코딩이다. 컴퓨터의 발전속도에 맞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줘야 한다. 자율주행차도 따지고 보면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무지하면 변화가 두려울 것이다.”―우리도 2018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코딩교육이 실시된다.“솔직히 코딩을 암기 과목처럼 가르칠까봐 걱정된다. 벌써부터 ‘코딩 사교육’ 바람이 불고 있다. 암기 과목 되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아이들은 새로운 도구와 변화에 적응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암기 과목은 공부할 필요가 없나.“창의력도 재료가 필요하다. 백지 상태에서 새로운 생각은 나오지 않는다. 역사나 사회, 컴퓨터 등에 대한 기본 지식은 암기해야 한다. 그러나 암기한 내용을 평가의 척도로 삼을 순 없다.” <출처>조선일보: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3/2016050301163.html
    2017-07-06
  • AI시대, 정답보다 문제 찾는 질문력 길러야~
    교육계가 주목하는 '질문의 힘'#유재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매 수업 전 온라인에 강의 자료를 공유한다. 학생들은 게시판에 자료에 대한 질문이나 의견을 올리고, 전체 동료의 게시물을 본 뒤 베스트(Best) 글을 뽑는다. 이것이 수업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인공지능(AI) 시대를 앞두고 교육계가 ‘질문’의 힘에 주목하고 있다. 2020년까지 전 세계 직업 중 710만개가 사라지고 AI와 같은 신기술이 그 자리를 채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시점에 기계가 갖추지 못한 인간의 역량으로 거론되는 것이 창의력이다. 전문가들은 창의력을 키울 방법으로 질문력을 주시하고 있다.출처조선에듀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02/2017070200775.html 
    2017-07-04
  • 영어책만 읽는 우리아이, 원어민만큼 영어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만 공부해서 영어 말하기, 듣기도 잘 하려면 외국인 과외라도 붙여야하지 않을까요? 책만 읽는다고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10살 영어자립! 그 비밀의 30분> 책 강의를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이다. 먼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자면, “책만 읽으면 다 됩니다!”이다.  어떤 아이라도 영어 책만 읽으면 다 된다<출처>조선pub: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8&nNewsNumb=20170223550&nidx=23551
    2017-06-30
  • 학부모간 싸움 조장하는 '이랬다 저랬다 학폭위(학교폭력 자치 위원회)'
                      학부모간 싸움 조장하는 '이랬다 저랬다 학폭위(학교폭력 자치 위원회)'"왜 우리 애만 처벌하나" 항의땐 처분 번복일쑤… 재심청구 급증비전문가들로 구성돼 불신 자초日, 학폭땐 경찰이 중심이돼 처리… 英, 범죄심리전문가가 학생 교육​​최근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3학년인 대기업 총수 손자와 연예인 자녀가 연관된 학교 폭력 의혹 사건이 불거졌다. 학내 공식기구인 학교폭력자치 위원회(학폭위)의 결정에 피해아동 학부모가 반발하면서 사회적이슈가 되었다는데...옛부터 마소키우는 사람이 남의집 마소에게 큰소리치지 말라했거늘 조금만 양보하고 이해하면 좋으련만... 이제 초등3학년 학생폭력이 도대체 어느정도 길래 이지경이 되었을까? ​결국은 서로서로 남의 자식 탓만하다 어른 싸움까지 가게 되었으니...ㅠㅠ출처 : 조선일보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0/2017062000246.html     
    2017-06-20
  • 스웨덴 엄마가 전하는 북유럽 교육...한국은 언제 이런 교육이 이루어 질까???
          목표를 대학에 두지 않아... 개성, 재능 계발에 집중​한국에 산지 2년 된 스웨덴 주부 안 미셸씨는 일류대학을 목표로 학생모두가 돌진하는 한국 사회의 분위기가 아직 낯설다고 한다. 대부분 학생이 방과후 학원으로 몰려가거나 늦은 밤까지 학교에 남아 자율학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고...그에 따르면 스웨덴 학교에선 아이들 개성과 재능 계발을 우선으로 여긴다고 한다. 미셸씨는 "초,중등 교육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과정이다. 목공, 악기, 재봉, 미술,체육 등 각종교육을 받으며 흥미를 찾는다"고 설명했다.스웨덴 대학진학률은 40%안팎이지만, 이는 학교에 가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굳이 대학에 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라고...한국은 언제 쯤 스웨덴처럼 대학나오지 않아도 사람대접받고 살며, 진짜 공부할 사람만 대학가도 되는 세상이 올지...ㅠㅠ자세한 내용은 아래 조선일보 맛공기사 참조요~<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8/2017061801006.html 
    2017-06-19
  • 서울도 외고, 자사고29곳  폐지???
                                       서울시 교육청이 관내 외국어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29곳을 폐지하기로 한다고 한다. 지난 13일 경기도 교육청이 2019년부터 도내                           10곳의 외고, 자사고를 단계적으로 모두 폐지 하겠다고 밝혔고 부산, 인천, 전북 교육청 등도 폐지 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동안 외고나 자사고를 목표로 공부했던 초, 중학생들에게 상당한 허탈감을 안겨줄것이라 예상되는데                             교육정책이 하도 자주 바뀌니 거기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기본실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아래 조선일보 기사를 참조하세요~                                  <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5/2017061500271.html                                
    2017-06-15
  • "객관식 평가 초등학교서 추방"…부산서 사상 첫 시행(종합
         '생각의 힘'·창의력 키우기 위해 모두 서술·논술형 시험 전환     부산시 김석준 교육감 "4차 산업혁명 대비, 불가피한 선택"   출처: 연합뉴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27/0200000000AKR20170427096000051.HTML?input=1195m 
    2017-06-07
  • 영국, 전자책 매출 17%추락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PC의 엄청난 보급으로 한 동안 E-BOOK 등, 전자책 매출이 향상되었으나 요즘은 매출이 17%이하로 추락하고 있다고 한다.   전자책의 보급으로 종이책이 사라지지 않을 까 걱정했을 텐데 이제 다시 종이책을 찾는 비중이 높아지며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조선일보 보도를 참조하기 바란다.   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9/2017042900208.html 
    2017-06-07
  • 글 잘 쓰는 것이 경쟁력~!!
                  2017년 6월5일자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대가 자연 과학 대학 신입생253명을 대상으로 글쓰기 능력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시자의 평균점수는 C학점 수준인 73.7점이었다. 응시자의 25%인 65명은 서울대 글쓰기 정규 과목을 수강하기 어려울 정도로 글쓰기 능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미국 하버드대는 1872년부터~현재까지 146년간 신입생 전원에게 '하버드 글쓰기 프로그램'강좌를 실시한다고 한다.          하버드 글쓰기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소머스 교육대학원 교수는 "대학 지식인은 글쓰기로 완성된다"며           한국 대학에서도 글쓰기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 듣고 시험 잘 쳐서  대학 졸업할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은 평생 '학생' '관찰자'위치를 벗어날 수 없다." 면서          "졸업 후 자기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하버드에서는 1977년 이후 사회에 진출한 40대 졸업생 1600명을 대상으로 '현재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는데         90%이상이 '글쓰기'라고 답변했다.        소머스 교수는 "시험만 잘 보는 학생은 정해진 답을 찾는데 급급하지만 글을 잘 써야 새로운 문제를 찾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가 제시한 글쓰기 비법 가운데 한가지는 "짧은 글이라고 매일 써보라"는 것이다.          "하루10분이라도 매일 글을 써야 비로소 생각을 하게 되지요. 어릴 때부터 짧게라도 꾸준한 읽기와             쓰기를 해온 학생이 대학에서도 글을 잘 쓰게 되더군요"라고 말했다.          한국학생들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입시교육에 매몰되어 좋은 책을 읽어본다던지, 차분하게 글을 써볼 여유가 없다.         특히 SNS의 발달로 학생들이 글 다운 글을 써볼 기회가 거의 사라졌다.         친구들끼리 밤낮 채팅하면서 맞춤법은 아예 무시해버리고 축약형으로 된 국적 없는 문자를 주고 받으니        언제 글 쓰기 능력이 향상되겠는가?         하루 아침에 글을 잘 쓸 수 없기 때문에 꾸준한 독서교육을 하면서 읽기, 쓰기 습관을 길러야 글을 잘 쓰는 경쟁력있는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다.                    출처: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05/2017060500092.html                                                                                                                                                                                                                       
    2017-06-07
  • KBS NEWS '의자없는 교실'의 실험...어린이 비만을 줄여라! 서서 공부와 발표하는 책상! 메...
          https://www.youtube.com/watch?v=UWp4bje9SOI&sns=em         위의 유튜브 주소를 클릭하면 2017년5월30일 KBS 저녁9시 뉴스에서 보도한 '의자없는 교실'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서 공부함으로써 활동량을 늘여 어린이들의 비만을 줄이고 공부에 흥미와 집중력을 높이는데 대단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미 미국의 여러 학교는 앉아서 공부하는 책상대신, 서서하는 공부하는 책상을 보급해서 학생들의 공부 집중도와      건강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서 호불호가 나뉘겠지만 서서하면 우선 활동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비만을 줄일 수가 있으며, 공부나 업무에 집중도가 향상되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요즈음은 빌딩에서 하루종일 근무하는 사무실 근로자들을 위해서도  서서 업무를 보는 <스탠딩 데스크>를 보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센클은 학생들의 발표력과 공부 집중도 향상을 위해서 이미 2015년4월달부터 <메타데스크>를 특별 고안 제작하여 전국 캠퍼스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지식은 참 아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그날 배웠던 내용을 <메타데스크>위에서 하루 1시간 정도 서서 말로 설명하면서 공부하면 앉아서 공부하는 것의 2배 학습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메타데스크>위에 서서 그날 배웠던 것을 복습하면서 공부하면          첫째, 집중력이 올라갑니다.        둘째, 두뇌 활성화로 기억력, 창의력이 올라갑니다.        셋째, 발표력 향상으로 자신감이 올라갑니다.        공부하는 방법을 바꾸면 아이가 달라집니다.       말로 설명하면서 공부하면 메타인지 능력이 향상되어 내가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 분명히 알게 되며      지식을 정확하게 알고 익히는데 대단한 도움이 됩니다.       메타데스크는 학원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고안되었습니다.    반원형으로 제작하여 어떤 장소에 놓더라도 공간 활용이 용이합니다. 또한 원목을 사용하여 자연친화적인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집에서 매일1시간 정도 <메타데스크>위에 서서 말로 설명하면서, 또는 칠판에 쓰면서 영어나, 수학 등을 포함한 전 과목에 대해서 배운것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엄마 앞에서, 혹은 스스로 셀카 영상을 찍으면서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미래의 리더를 키우는 학습도구인 <메타데스크>를 활용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어 보세요~! <<메타데스크는 유아교구 전문 생산업체인 <키즈퍼니쳐>에 제작하며, 제품구입문의 및 판매처는 센클 본사(02-2644-8137)로 하면 됩니다.>>                           ​ 
    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