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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클 커뮤니티

교육뉴스

  • 영어도서관에도 옥석이 있다.
    “영어도서관에도 옥석이 있다.”  <성공하는 ‘영도’와 실패하는 ‘영도’> 동네마다 영어도서관이 여기저기 생겼어요. 각 학교 영어도서관 외에, 시립 / 구립 영어도서관 /아파트 입주민 영어도서관 등, 공립 영어도서관이 있고요. 각 개인이 영리를 목적으로 설립한 어학원, 영어학원, 교습소, 공부방 등, 수 많은 사설영어도서관까지 합치면 숫자는 훨씬 많아지겠지요.   [센클]이 13년전 사교육 일번지 목동에서’최초’ 영어도서관을 운영할 때만해도 주변에 영어도서관 자체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센트럴1리딩클럽]이 잘된다는 소문을 타면서 여기저기 영어도서관 형태의 학원이 목동에 생겼답니다. 사실 아이들의 영어기초체력을 키우는 데는 영어독서 만한 게 없거든요. 영어독서를 통해 영어영재가 된 수많은 아이들의 수업노하우가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영어도서관설립 붐이 생겼어요.   영어도서관(→’영도’라 칭할게요)이 생기기 전에는 시도별로 운영하는 『영어마을』이 대세였지요. 학교별로 일주일씩 영어마을을 방문하여 원어민 환경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고요.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여 지자체마다 『영어마을』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효과는 미미했어요. 어쩌다 일년에 한 두 번씩 영어를 체험해본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늘 수가 없잖아요. 지금은 영어마을 운영자체가 힘들어져서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어요. 그와 대비해서 가성비 높은 ‘영도’효과가 알려지면서 지금은 교육부와 지자체가 ‘영도’로 방향을 바꾸었어요.     어떤 ‘영도’학원을 선택해야 할까? 자, 그러면 이렇게 많이 생긴 ‘영도’중에서 어디를 선택해야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영도’에 책이 많다고 해서, E-book과 온라인 프로그램이 많다고 해서 좋은 ‘영도’가 아니에요. 그 수많은 책들이 나와 상관 있어야 하고, 내가 읽어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교육노하우가 있어야 해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잖아요. 누구나 ‘영도’는 갖출 수 있지만, 영어책을 읽힌다고, 온라인과 E-Book이 많다고 해서, 아이들 영어실력을 쉽게 올릴 수 없다는 사실~!   해보지 않은 분들과 학부모들은 잘 모르실 거예요. 적어도‘영도’를 10년이상 운영하면서 깊은 연구와 고민, 시행착오를 겪어보아야만 아이들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과 컨텐츠를 만들 수 있어요.   수 많은 ‘영도’학원 중에는 반드시 옥석이 있어요! 남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온라인 ‘영도’프로그램 이것, 저것 갖다 붙여 사용한다고 해서 영어실력 올릴 수 있는 게 절대 아니거든요. ‘영도’를 통해서 오랜 세월 동안 실제 영어실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는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검증과 실제 사례, 노하우가 필요해요. 우리아이 실력을 향상시키는 성공하는 ‘영도’가 있고, 실패하는 ‘영도’가 있는 거예요. 귀중한 우리아이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면서 또다시 실험의 대상이 될 수는 없잖아요.   요즈음 아이들~! 얼마나 바쁘고 배울게 많은지 엄마들은 다 아시잖아요. ‘영도’를 서브로 다니면서 또 다른 영어학원을 다닌다? 이건 엄마의 욕심이에요. 아이가 슈퍼맨도 아니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제대로 할 수 있어요. 영어기초가 어느 정도 닦였다면 이제는 ‘영도’에 올인 할 시기에요. 읽기 기초가 약한 학생들을 위해서 파닉스부터 지도하는 [센클]캠퍼스도 있어요.                     초고학년이 되거나, 중학생이 되면 ‘영도’로는 좀 미흡하고 불안하다고 여기는 학부모들이 꽤 있는 거로 알아요. 그건 그 학원 ‘영도’프로그램을 메인으로 하기엔 컨텐츠가 부족해서 그래요. ‘영도’학원 중에는 메인으로 할 수 있는 학원과 메인으로 할 수 없는 학원이 있거든요.     ‘영도’학원 선택하기 전 자세한 상담은 필수~!! 그래서 옥석을 잘 구분해서 선택해야 해요.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면 보배 ‘옥’ 학원인지, 돌멩이 ‘석’학원인지 금세 알 수 있어요. ‘영도’학원 13년의 역사와 수업 노하우를 갖춘 센트럴1리딩클럽(센클)은 ‘영도’를 메인으로 할 수 있도록 파트별 완벽한 컨텐츠를 갖춘 유일한 학원이에요. 서울 목동에서 출발한 [센클]이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수 많은 세월 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영어독서 메인화를 위해서 피땀 흘렸어요. [센클]다녔던 출신들이 중, 고등, 대학에서 영어실력면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이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어요.                [센클]이 10년동안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는 파트별 컨텐츠는 커뮤니티 포토갤러리에 있어요! 초고학년이나 중학생이 되면 내신 걱정하지 않도록 [원서기반 문법(초등문법~중3문법까지 완성)시리즈] / [초, 중, 고 원서1~14레벨 필수 VOCA집 완성: 10,000단어 정복 온, 오프라인으로 구성] /  [레벨별 리딩노트 + 북리포트 노트]가 있어요.                 <원서기반 초, 중등 문법& Writing교재>            <원서1~14레벨별 필수 10,000단어 완성 CEN어휘집 완성>              <수준에 맞는 리딩노트 및 북리포트 노트들>  자~! 이제 학습결과로써 이미 검증된 [센클]시스템을 믿고 따라오기만 하면 몇 년 안에 영어영재가 된 당신의 자녀를 만나게 될 거에요~!!!                                           [센클2019-01-15-009교육정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Good luck to you~^^” <보통아이를 영어영재로 키우는 대한민국 No.1영어도서관> 센트럴1리딩클럽(센클) 가맹 및 교육상담: 전국 어디서나: ☎02-2644-8137    
    2019-01-18
  • 목동 본원 원내 프레젠테이션 컨테스트 실시~
                         영어도서관 No.1 센트럴1리딩클럽(센클) 목동본원 [원내 프레젠테이션 컨테스트] 실시~!!   목동본원 학생들의 원서읽기 능력, 영어Speech, 영어자신감을 키워주고자 이달 12월15일(토) [원내 센킹 프레젠테이션 컨테스트]를 실시했어요. 센클 목동본원에 다니는 학생들 중 지원자 총15명이 출전했어요. 재미있게 읽은 원서를 토대로 각자 PPT를 만들었고요. 이신아 부원장의 세심한 코칭 하에 Reading, Speaking, Writing교사들과 협력하면서 한달 전부터 연습시켰어요. 연습을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영어스피치능력과 Writing이 점점 향상되었어요.   드디어 2018년 12/15일날 학부모들 앞에서 멋진 프레젠테이션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유창한 스피치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발표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학부모들은 감탄했어요. 태어나서 처음 영어로 발표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학생들은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여 학부모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안겨주었어요. 이번 목동본원에서 뽑힌 학생들은 2019년 새해 1월26일에 실시할 [전국 센킹 프레젠테이션 대회]에 출전하게 된답니다.   12년전 목동’최초’ 영어도서관으로 출발한 센트럴1리딩클럽[센클]은 목동에서 원서읽기돌풍을 일으키며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어요. [센클]은 영어도서관 브랜드 중 유일하게 원서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있어요. [센클]은 단순히 영어원서 읽은 후 퀴즈 풀고 끝나는 학원이 아니에요. 원서를 바탕으로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초, 중, 고 Voca훈련, Grammar까지 체계적으로 완성하는 영어독서전문학원이에요. 거기다가 원서 프레젠테이션까지 실시하여 글로벌리더의 자질을 길러주고 있지요. 학부모들 중에는 영어도서관을 아직도 서브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서브일 수밖에 없는 타사 영어도서관 영향이 크겠지만 그건 [센클]을 자세히 몰랐을 때 이야기에요. 센클은 영어도서관 중에서 유일하게 메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과 컨텐츠가 준비 된 학원입니다. 센클만 다녀도 영어의 모든 파트를 완성하여 중,고등 내신을 뛰어넘는 영어고수가 되도록 지도하고 있어요.   아래 목동본원 학생들의 발표영상 올리니 참고하세요~!!!   ☞센클 영어도서관 교육 및 가맹상담: 전국 어디서나 ☎02-2644-8137  ​ 
    2018-12-26
  • 미국 초등학교에서 불고 있는 필기체 손 글씨 붐
                『미국 초등학교에서 불고 있는 필기체 손 글씨 붐』 IT기기가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손으로 쓸 일이 점점 사라진다. PC, 탭, 스마트폰을 통해서 바로 타이핑을 치거나 이모티콘을 사용한다. 자동차 네비게이션이 상용화되면서 사람들의 공간지각능력이 퇴화했다. 3차원으로 상상하며 길을 찾을 필요가 없으니 당연한 결과다. 이처럼 요즈음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타이핑이나 이모티콘으로 의사표시하기 때문에 뇌 발달이 그 만큼 더디다. 이러한 시대에 미국에서 다시 손으로 필기체를 쓰는 아날로그 캠프가 붐을 타고 있다고 한다. 손으로 직접 글을 쓰는 연습은 아이들의 뇌 발달, 읽기이해력과 정보습득능력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아래 조선일보기사를 링크하니 참고하세요~ ‘12년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센클] 영어노트 손글씨 쓰기 훈련’ 원서읽기 No.1 [센클]은 12년전부터 이미 시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항상 『Reading Note』에 그날 읽었던 내용을 노트에 직접 손으로 써보는 Summary 훈련을 한다. Summary하면서 어려운 어휘10개정도와 그 어휘가 들어간 문장을 쓰게 해서 다음날까지 외운다. 또한 그날 읽었던 내용 중에서 좋아하는 한 단락(Good Passage)을 그대로 보고 따라 써보는 필사훈련을 한다. 그런 다음 집에서 다시 2번씩 써본다. 처음에는 손이 아프고 힘들다며 아이들이 쓰기를 싫어한다. 손 글쓰기 효과를 잘 모르는 아이들과 일부 어머니들은 왜 힘들게 손으로 쓰게 하냐며 반발하거나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글도 아닌 영어문장을 눈으로만 읽고 끝나면 어떻게 될까? 읽고 난 후 몇 시간 뒤에 물어보면 무엇을 읽었는지, 어떤 내용인지 전혀 기억해 내지 못한다. 손으로 직접 써본다는 것은 두뇌에 기억하는 효과와 사고력을 길러준다. 또한 영어문장을 직접 써보면 보이지 않던 어순구조가 눈에 들어온다. 쓰다 보면 정확한 스펠링이 기억된다. 어려운 영어문법체계가 저절로 터득된다. 영미권의 좋은 문장들을 많이 필사하면 Writing실력을 길러주는데 더없이 효과적이다. ‘손 글씨 쓰기는 두뇌발달, 이해력, 정보습득능력에 효과적’  손 글씨를 쓰는 것은 두뇌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뇌가 발달하고 이해력이 성장한다. 한번 읽은 내용에 대한 정보습득능력이 탁월하다. 이러한 효과를 잘 알기 때문에 [센클]수업을 통해서 모든 학생들이 적응하도록 훈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센클] 수업의 영향으로 학생들의 영어 글 쓰기 능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영어일기를 전혀 못쓰던 아이들이 1년만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술술’쓰는 것을 보면서 엄마들이 너무나 신기해하며 기뻐한다. [센클] 수업의 한 부분인 『Reading Note』와 자료를 업로드 하니 참조하기 바란다. ▶영어도서관 No.1 [센클]영어도서관 창업 상담: ☎02-2644-8137 <조선일보기사링크하기>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2/2018091200173.html  
    2018-09-20
  • 폭발적인  영어VOCA 실력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폭발적인 [영어VOCA실력]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얼마 전에 초4학년아이를 상담한 적이 있었다. 먼저 아이의 영어독서SR레벨과 어휘테스트를 했다. 놀랍게도 미국고등학교 2학년4개월차에 해당하는 SR11.4가 나왔다. 게다가 수준 높은 단어도 꽤 많이 알고 있었다. SR11.4는 미국 원어민 학생들도 받기 힘든 레벨이다. 비 영어권에 살고 있는 초4학년아이가 미국고등학교2학년수준의 독해실력을 갖추었다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먼저 어떤 방식으로 영어공부를 했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았다. 엄마 왈 “영어공부는 초등1학년입학하면서 시작했어요. 먼저 책을 좋아하도록 환경을 만들었고 한글 책이든, 영어 책이든 손만 뻗으면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쉬운 책을 호기심 삼아 읽도록 했고 가끔은 어떤 내용인지 물어보며 관심을 보였지요. 그랬더니 아이가 영어, 한글 책 가리지 않고 읽기 재미에 빠지더라고요. 그 때부터 한 번 책을 손에 잡으면 보통 3~4시간정도는 몰입하더군요. 그 이후부터 아이의 언어구사능력과 어휘력이 눈부시게 좋아졌어요. 특히 영어책 같은 경우는 내용을 제대로 알고 읽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았어요, 그러면 줄거리를 한글로도, 영어로도 ‘술술’ 설명하더군요, 아, 이게 바로 영어독서의 효과구나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어휘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이처럼 영미원서 많이 읽은 아이들 중에서 어휘력과 독해력 높은 아이들이 꽤 많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재미있는 수백 권의 영어책을 읽으면서 반복과 노출을 통해서 자기도 모르게 어휘와 사고력이 습득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A, B, C 도 모르는 아이는 그걸 먼저 가르쳐야 한다. 알파벳의 음가는 어떻게 발음되는지 초급 파닉스 정도는 엄마가 지도하고 난 이후 영어책을 읽게 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비효율적으로 영어단어 공부하는 요즘 중, 고등학생들 리딩 독해실력과 어휘력은 정비례한다. 그래서 중, 고등학생이 되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영어독해점수를 위해서 필수 어휘 5~6천개를 외우려고 기를 쓴다. 이렇게 외운 어휘는 시험 볼 때는 잠깐 이용하지만 시험이 끝나면 다 까먹는다. 까맣게 잊혀지는 어휘 익히느라 아까운 시간과 노력을 비효율적으로 투자하는 학생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그래서 풍부한 어휘력을 갖추려면 시험 부담이 없는 초등시절에 영어책을 충분히 읽어두어야 하는 이유이다.       [센클]은 어떻게 어휘를 익히나? [대한민국 No.1 영어독서학원 센클]은 아이들의 어휘력, 독해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영미원서 레벨별 필수 어휘집을 제작하여 활용하고 있다. 각 레벨에서 가장 빈도수가 높은 어휘를 뽑아서 만든 [CEN VOCA]집을 활용하여 수준 높은 책을 쉽게 읽어나가도록 지도하고 있다. [CEN VOCA]집은 1레벨에서~13레벨까지 제작되었으며 초등어휘부터 고등수능어휘까지 완성하도록 10년의 세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한 권은 6개월과정이며 영한과 영영으로 제작되었다. 1주에 영한단어25개와 관련 원서예문25개, 영영25개를 외우고 익히도록 관리 지도하고 있다. 단어와 문장은 스펠링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외우도록 원어민 녹음을 온라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어휘훈련을 통해서 영미원서를 읽은 [센클]학생들은 중, 고등학생이 되어도 학교영어내신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낸다.  [센클]에 5년이상 다닌 학생들은 독창적으로 만든 [CEN VOCA]집을 통해서 10,000개이상의 어휘를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 바로 리딩 레벨7점대(→미국중학교1학년영어실력)를 만들어 대한민국 영어영재5%안에 들어가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센클에서 제작한 [CEN VOCA]집 자료를 참조하기 바란다. [영어도서관 창업 상담] [영어독서 No.1 센클] 홈페이지 바로 가기:  ☞ www.central-1.com      
    2018-08-31
  • [영어도서관], [영어독서학원], 어떤 시스템이 효과적일까?
             [영어도서관], [영어독서학원], 어떤 시스템이 효과적일까? 요즘 여기저기 영어도서관이 생기고 리딩을 표방하는 영어독서학원이 부쩍 많아졌다. 영어책을 많이 읽으면 영어 잘 한다는 건 알겠는데 과연 어떻게 읽어야 효과적일까?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혀야 하는 엄마들은 체계적인 읽기 노하우를 얻고자 영어독서학원에 보낸다. 우선 영어도서관이라면 영어책이 많아야 한다. 레벨대별로 수백 권의 책이 있어야 아이들 입맛대로 책을 고를 수 있다. 그야말로 영어책 세상에 ‘푹’ 빠지도록 환경을 만들어 책 읽는 게 습관이 되게 하는 것, 그게 일차 조건이다. 요즘 스마트폰 세상이다 보니e-book을 통한 온라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회사가 많아졌다. E-book은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으니 편리하긴 하다. 하지만 영어사고력과 영어실력을 키우기에는 효과적이지 않다. 게임처럼 영어책을 읽으면 남는 게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종이로 된 영어책을 읽도록 하는 게 좋다. 그렇다면 영어책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다 좋은 학원일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보석 같은 영어책들을 꿰어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2007년부터 서울 목동에서 출발한 [센클]은 12년의 영어도서관 노하우를 통해서 가장 효과적인 영어독서시스템과 컨텐츠를 갖추고 있다. <원서레벨 별 필수어휘집>뿐 만 아니라 원서를 분석한 <영미원서 술술Grammar교재>를 업계 ‘최초’만들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굳이 영어 때문에 이 학원, 저 학원 다니지 않아도 된다. 영어책을 사이드로 생각하셨던 엄마들도 [센클]에 보내고 나서부터 영어책읽기를 메인으로 선택해서 배운다. 그 만큼 원서를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는 컨텐츠가 탄탄하고,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Voca, Grammar를 체계적으로 지도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원서읽기]에 도움되는 주간 이디엄(idiom)학습을 소개한다. 매주마다 2개의 이디엄을 숙제로 나눠주고 문장과 함께 외워오도록 한다. 원서를 읽다 보면 숙어에 해당하는 이디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그럴 때 감으로 대충 읽었던 아이들이 외운 이디엄들을 활용하면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리딩실력은 어휘력과 이디엄을 얼마나 많이 익히고, 활용하느냐에 달렸다.   오늘은 여기까지 소개하고 다음은 [센클] 레벨별 VOCA집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영어도서관 창업상담] [영어독서] [센트럴1리딩클럽] <대한민국 No.1영어독서학원 센클> 홈페이지 바로 가기: ☞ www.central-1.com  
    2018-08-27
  • 자랑으로 도배한 SNS---'좋아요~!'중독에 빠진 요즘 세태
                          자랑으로 도배한 SNS---‘좋아요~!’ 중독에 빠진 요즘 세태   스마트폰, 소셜미디어 개발자들은 애초부터 인간 심리를 가장 극적으로 이용하려고 무한 스크롤방식을 채택했다고 한다. 스크롤방식으로 한번 들어가면 계속해서 다음 내용을 스크롤하면서 밑도 끝도 없는 늪에 빠져들도록 설계했다니 영~ 찜찜하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늪에 빠진 줄도 모르고 히히덕 거리고 있었으니…ㅠ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지만 과도한 칭찬은 치명적인 독이다. 자신이 남보다 잘 난 줄, 잘하는 줄 착각하게 만든다. 모든 인간은 남에게 잘 보이려는 본능이 있다. 누구나 싫은 소리 보다 칭찬을 좋아한다. 그래서 ‘좋아요’같은 칭찬을 수백 개 받으면 하늘을 날아갈 것 같은 쾌감을 느끼나 보다. 그런 쾌감을 한번 맛본 사람은 더 느끼려고 자꾸, 자꾸, 나 아닌, 나를 만들어 포장하고, 분칠하고, 자랑한다. 그 포장지를 벗겨내면 썩은 냄새 나는 알맹이만 덩거렁 남는데도 말이다.   SNS상에서 하루에도 수천, 수만 개의 글과 정보들이 올라온다. ‘좋아요~!’라는 쾌락에 중독되면 마약처럼 벗어나기 힘들다는데.....   아~, 무섭다. ‘좋아요~!’   그래서 허탄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고 성경에 말씀하셨구나. 인간의 편리를 위해 만든 디지털 소셜미디어가 결국 껍데기 인간을 생산하는 도구가 될 줄이야~ㅠㅠ.   칭찬을 들을 때마다 ‘비상’ 국처럼 여기라는 어느 목사님의 말씀이 묵직하게 다가오는 오늘날이다.   <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06/2018070600184.html 페이스북-마약 같은 효과? BBC “좋아요, 리트윗 늘 때마다 슬롯머신서 돈 떨어지는 쾌감”      
    2018-07-13
  • 자사고, 외고, 국제고 지원자도 일반고2개 이상 지원 가능
     이랫다 저랫다 하는 고입, 대입 입시정책 때문에 중,고등학생들만 피곤하게 되었다.백년지대계라는 입시정책을 여론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니 참으로 안타깝다.시대의 방향에 따라 옳다고 생각해서 확정했으면 여론의 뭇매를 맞더라도 소신껏밀어부쳐야 하지 않겠는가? 옳지 않음을 보면서도 대중이 원한다고 그렇게 따라가는 것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허락한 유대 총독 본디오 빌라도와 뭐가 다른가? 지금 당장 비난의 화살을 피하려고 여론을 따라가는 교육부 관리들은 나중에 역사의 죄인이 될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합뉴스를 참조하기 바란다.​<출처>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90594&isYeonhapFlash=Y&rc=N 
    2018-07-04
  • 뽀로로 보고 자란 아이들, 난독증 심각하다.
           뽀로로 보고 자란 아이들, 난독증 심각하다. 전국에 있는 아이들을 TV앞으로 집합시킨다고 해서 일명 ‘뽀통령’이라는 부르는 ‘뽀로로 프로그램’은 꼬마아이들의 우상이다. 대부분 아이들은 태어나자 마자 ‘뽀로로’ 같은 재미있는 TV영상매체에 너무나 많이 노출되며 자란다. 더군다나 요즘 같은 스마트폰 시대가 되고부터는 그 정도가 심각하다. 젊은 엄마들을 곁에서 잠시 지켜보면 어린아이가 조금 보채거나, 울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던져준다. 그러면 울던 아이가 금새 ‘뚝’그치고 스마트폰 속으로 빠져들어 간다. 요술방망이가 따로 없다. 옛날처럼 아이 달래보려고 들쳐 엎고 동네 한 바퀴 돌거나, 엄마 가슴에 안고서 온갖 이야기며, 노래 불러주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점점 책을 멀리하는 버릇을 들이는 육아 이렇게 쉽게 해결할 수 있으니 엄마는 자주 사용하게 된다.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스마트폰 노예가 된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은 활자로 된 종이 책을 읽고 이해하려 들지 않는다. 왜냐고? 스마트폰이나 TV는 머리 굴리지 않아도 저절로 바로 바로 보여주니까!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기본적인 독서능력이 부족하다. 아이들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다. 어릴 때부터 자극적인 영상매체에 너무 노출되어 생각이나 이해의 기능을 발전시킬 기회가 애초부터 차단되며 자랐기 때문이다. 문맹률은 0%, 하지만 난독증은 오히려 증가 이제 그 아이가 학교 입학하면서 각종 교과서를 배워야 한다. 그런데 글자에 대한 난독증이 생겨서 읽어도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심각한 학습장애를 겪게 된다. 난독증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무슨 내용인지 전혀 모르는 병적인 증상을 통칭한다. 난독증이 있으면 아이 학습능력은 현저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비록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사회, 영어 등 모든 과목에서 뒤처진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 지언 정 요즈음 아이들 대부분이 환경적 영향 때문에 이와 같은 난독증을 갖고 있다. 혼자서는 어려운 책 읽기, 엄마와 같이 하면 쉬워 만약 우리 아이가 난독증을 보이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우선 할 수만 있다면 TV를 치우거나, 스마트폰이나 게임기를 아이가 만지지 않도록 주의를 주고 훈련해야 한다. 아이가 나중에 크면 자연스럽게 고쳐지겠지 하고 방심했다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왜냐하면 아이의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있다. 생체학자 스카몬의 성장 곡선에 따르면 갓난아기의 두뇌 중량은 성인의 25%수준이지만 1세가 되면 50%, 3세 땐 75%, 6세까지 성인 중량의 90%에 도달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를 결정적인 시기라 부른다. 두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결정적인 시기를 놓치면 다시 되돌릴 수가 없다. 아이가 똑똑해지기를 바란다면 스마트폰이나 TV로 아이 달래는 습관을 의식적으로 없애려고 노력해야 한다. 재미있는 그림이나 쉬운 내용이 들어간 종이 책부터 시작해서 엄마와 함께 읽은 후 이야기해보는 기회를 자주 갖는다. 책 읽기는 뇌가 생각하도록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한다. 여백이 있는 종이 책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하고 상상력을 길러준다.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난독증을 극복하려면 눈으로만 읽지 말고 소리 내어 읽는 것이 좋다고 한다. 처음 읽어서 이해가 안되면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이해될 때까지 소리 내어 읽는다. 그러면 뇌의 언어기능이 활성화 되어 점점 이해력이 좋아진다.  읽기가 되어야 언어배우는 속도가 빨라진다. 사실 모든 학문의 기본은 읽기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책을 읽고서 바로 이해하는 독해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읽고 이해하는 독해능력이 발달되면 말하기, 쓰기 실력은 덩달아 좋아진다. 처음 스토리 북을 읽기 시작할 때는 읽는 속도가 더디다. 하지만 읽기 재미에 빠지면서 자주, 많이, 꾸준히, 읽다 보면 읽고 이해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영어책을 읽고 이해하는 속도가 말하기처럼 빨라질 때 원어민과 의사소통 하는 것이 유창해진다. 이러한 영어책 읽는 훈련은 어릴 때부터 습관되도록 엄마가 신경 써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영어독서는 바로 난독증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길이며 점차적으로 영어고수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2017년11월15일자 내일신문기고글> <하루1시간 영어독서의 힘> <원서읽기로 영어완전 정복7가지 전략> <4차 산업혁명과 영어독서의 힘>저자 센트럴1리딩클럽(센클) 대표 이두원  
    2017-12-15
  • 횡단 보도~!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는 기발한 아이디어~
          <출처> http://www.yonhapnews.co.kr/digital/2017/11/06/4904000000AKR20171106049500797.HTML                                 횡단 보도에서  정지선을 무시하고 달리는 운전자들 때문에 많은 인명피해가 일어난다.              여러가지 대책이 있지만 운전자가 횡단보도 가까이 오면 저절로 멈출 수 있게 만든다면 인명피해는               확~! 줄어들것이다.  위의 기사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다. 
    2017-11-21
  • 2018년도부터 전국 중학교 46%서 자유학년제 실시
     2018년부터 전국 중학교 46%서 자유학년제 실시 ▶내년 2018년부터 전국 약1500개 중학교에서 ‘자유학년제’가 운영되며 전체 중학교의 46%가 해당. ▶자유학년제는 기존에 중학교1학년 1,2학기와 2학년1학기 가운데 한 학기 동안 운영되던 자유학기 제를 1년으로 확대한 것임 ▶서울은 383군데 중학교 중에서 61개교, 부산은 172곳 중 39개교, 대구는 125곳 중 96개교가 실시하기로 했으며 특히 경기, 광주, 강원 등 3개지역은 100%실시하기로 함. ▶자유학년제 1년간은 자유학기제와 마찬가지로 수업마다 수행평가는 치지만, 중간, 기말고사를 치지 않음. 학교생활 기록부에는 교과목별 성적은 이수여부(pass)만 표시되고, 활동과 발달내용이 서술형으로 기록됨. 그 때문에 주입, 암기식보다는 학생참여 수업이 확대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교육부는 밝힘. ▶자유학기제와 마찬가지로 자유학년제 때 교과 성적은 고입에 반영되지 않음. 교육부 보도자료 참조  
    2017-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