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CENTRAL 1 READING CLUB

센클 커뮤니티

교육뉴스

  • SR 4단계 레벨 UP을 위한 센클 북 카운팅 원서 598권 읽기 프로젝트!!
    영어 원서 읽기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SR이 무엇인지, SR 레벨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안다. SR레벨이 곧 아이의 영어 독서 실력을 나타내는 공식적인 숫자요, 엄마의 자존심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남의 집 아이들은 SR 레벨이 쑥쑥 올라가는데 우리 집 아이는 왜 SR 레벨이 올라가지 못하고 정체기를 겪고 있을까?어학원이든, 영어 도서관이든, 영어 학원을 보내고 있는 엄마들은 SR 때문에 고민이 많을 것이다. 센클 영도는 그동안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센클 북 카운팅을 통해서 598권 이상 원서 읽으면 입학 당시 보다 SR 4단계 올라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하세요~~~https://blog.naver.com/wow2105/224432729996
    2026-10-16
  • 초등 의대 0.1% Class, 왜 아이들 꿈을 '꽁꽁' 묶는 걸까?
    [사진 출처: 위의 사진은 특정 학원을 표시한 간판 사진이 아니고 AI가 만들어 준 이미지 사진입니다.]무궁 무진한 꿈을 키워 나가야 할 초등 아이들에게 초등 의대 0.1%반???이게 현실일까/가상일까?학군지 강남, 목동에 이런 학원들이 있으니 현실임은 분명하다.자세한 [초등 의대 0.1% Class]에 대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하세요~~https://blog.naver.com/wow2105/224326829053
    2026-06-25
  • 초등 영어, 영어 영재 만들어 줄 확실한 3단계 노하우
    우리 아이, 영어 공부 어떻게 시키면 영어 영재 만들 수 있는 걸까? 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3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실천 방안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     https://blog.naver.com/wow2105/224243712911
    2026-04-07
  • AI시대! 영어 독서가 더 강력해지는 3가지 이유
    본격적인 AI 시대!!왜 영어 독서가 더 필요하고 더 강력해 질까요?AI 시대일수록 인간의 창의력, 비판적인 사고력, 상상력은 더 필요해졌습니다. 이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독서 붐 조성을 위한 [독서 국가 선포식]이 26년 1월23일(금) 국회의원 회관 대 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https://blog.naver.com/wow2105/224165131895
    2026-01-30
  • 26 센클 겨울 방학 특강, 원서 시리즈 독파 및 SR 어휘 집중 훈련
    26년 겨울 방학은 목동 인근 초, 중학교가 거의 같은 날에 시작합니다.그동안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겨울 방학도 제각각, 봄 방학도 제각각, 개학 일도 제각각,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할지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같은 날짜에 방학을 하고 개학일도 모두 26년 3월3일 이라 이번 방학은 실력을 올릴 절호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센클은 26년 1월12일(월)부터~ 26년 2월27일(금)까지 6주 방학 특강을 운영합니다.아래 [26 센클 겨울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참고하여 내 자녀 영어 원서 읽기로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잘 활용 하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자세한 [26 센클  겨울 방학 특강]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https://blog.naver.com/wow2105/224064249185
    2025-11-11
  • 도파민 폭발! 25 여의도 한화 세계 불꽃 축제와 영어 도서관 원서 리딩 불꽃 관계
    도파민 폭발하는 25 세계 불꽃 축제와 영어 도서관 원서 리딩 불꽃은 어떤 관계 일까? 자세한 사항은 제일 하단  센클 블로그 클릭하세요~^^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https://blog.naver.com/wow2105/224028283943
    2025-10-01
  • 2025 센클 여름 방학 특강-영어 원서 시리즈 독파+SR 어휘 특강!!
    [SR 높이는 원서 읽기 최강자! 센클 영어 도서관]♥2025 여름 방학 영어 원서 시리즈 독파!+SR 어휘 특강!♥ ★★집에서는 10분도 집중하지 않던 아이, 센클 영도에 오면 2시간 이상 원서 읽기에 “푹” 빠져요!!▶▶이번 여름 방학, ‘에어컨 빵빵’한 센클에서 [레벨별 원서 시리즈 독파+SR 어휘 특강 훈련]으로 리딩 수준을 한 단계 높이세요!!!▶▶센클은 목동에서 18년 동안의 영어 도서관 운영 노하우를 통해서 원서 읽기에 몰입할 수 있는 [1:1 맞춤 지도 시스템+학습 분위기]가 있어요!!▶▶리딩 수준이 높아지면 영어에 자신감이 생겨 듣기, 말하기, 독해, 영작, 문법 수준도 덩달아 높아져요!! ☞우리 아이, 아직도 영어책을 해석하면서 읽는다고요??☞읽기 근육, 언어 회로가 자라면 해석하지 않고도 읽을 수 있어요! ☞문법 학원에서는 감으로 읽으면 정확도가 떨어진다며 다시 옛날식 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지요. 하지만 리딩을 통해서 읽기 유창성을 충분히 키운 아이들은 문장 구조/어법 체계가 체화 되어 모국어처럼 읽고 이해하며, 문법에 맞게 영작 할 수 있어요!!!★★언제까지 학부모세대가 실패했던 [문법 독해 위주 학습식 영어]를 내 아이에게 고스란히 대물림 할 건가요?▶▶이번 여름 방학 [센클 영도]에서 레벨별 원서읽기 시리즈+SR 어휘 특강 훈련으로 [원서읽기 진수]를 경험하게 하세요!!■ 영어 영재 키우는 센클 홈페이지: www.central-1.com■교육 및 프랜차이즈 가맹 상담: ☎02-2644-8137  
    2025-06-19
  • 초등 고학년 때 독서 습관이 지식 노동 vs 육체 노동 결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 https://blog.naver.com/wow2105/223872869264
    2025-05-22
  • 영어 영재 만드는 영어 보물, 영어 진수는 오리지널 원서 읽기에 있다!
    영어 영재 만드는 영어 보물, 영어 진수는 오리지널 영어 원서 읽기에 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클릭!***[ https://blog.naver.com/wow2105/223859942473 ]
    2025-05-09
  • 'AI 시대, 수능영어 평가 방식 바꾸면 영어 사교육비 절반 뚝'
    “AI 시대, 수능 영어 평가 방식 바꾸면 영어 사교육비 절반으로 뚝↓”“준비!”, “시작!”, 수능 벨 소리와 함께 전국 고3수험생들은 일제히 45문항 수능 영어 문제 풀이에 돌입한다. 100미터 달리기 선수처럼 누가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듣기 평가 17문항, 독해 문제28문항, 총45문항을 시간내에 다 푸느냐의 전쟁이 시작된다. 전쟁의 승패에 따라 영어 등급이 나눠지고 그에 따라 대학 색깔이 달라진다.  지금 발등에 불 떨어진 고3 수험생들은 높은 등급 받기 위해서 수능 영어와 비슷한 모의고사를 수백 문제 이상 풀어야 한다. 기계처럼 연습해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러한 고난도 훈련을 잘 통과한 학생들은 만점 받거나 1등급 받는다.  이렇게 해서 높은 등급 받은 학생들의 진짜 영어 실력은 어떨까? 등급 높은 만큼 영어 실력도 당연히 높아야 하지 않을까? 웬걸, 실전 영어 능력면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이게 수능 영어의 모순이자 문제점이다. 고3 수험생들은 수능 영어 끝나자 마자 기계적인 문제풀이 영어 실력은 다 달아나고 빡 세게 외운 단어들만 덩그러니 머리속에 남는다. 시험 끝나면 다 까먹는 영어, 생고생하는 영어 교육을 왜 시지프스 신화처럼 30년째 반복하고 있는 걸까? 소말리아 해적보다 영어 구사 능력이 떨어진다는 한국인들의 실전 영어 능력은 누구 잘못 때문일까? 중, 고등 6년동안 빡 세게 영어 공부해서 높은 등급 받게 하려는 입시 수능 영어의 본질은 도대체 뭘 까? 고등 교육만 받아도 외국인과 일상 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대학 수학 능력을 키우는데 있다고 교육부는 말한다. 그런데 과연 수능 영어가 그와 같은 본질적인 목표를 길러주고 있는 걸까? 그렇지 못한다면 방법을 혁명적으로 바꾸거나 아예 수능영어 시험을 없애는 것이 낫다. 헛고생하느라 영어 교육에 투자한 엄청난 시간과 천문학적 영어 사교육비를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할까? 더군다나 지금은 데이터만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알아서 답을 찾아주는 시대다. 수능영어 시험을 AI에게 맡기면 바로 2등급 영어 실력이 나온다. 현실이 이러한데 중, 고등 6년동안 낑낑대며 문제 풀이하느라 시간 낭비하기에는 우리 학생들의 학창시절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생기 발랄하고 창의력, 상상력이 마구 샘솟는 이들을 다른 방법으로 꽃 피울 수 있는 길은 정녕 없는 것일까? 문법적으로 분석하여 정확히 해석하고, 문제풀이 요령 익혀 수능 영어 대비하는 작금의 입시 영어 교육은 점수 따기 위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두꺼운 영어 소설을 ‘술술’ 읽으며, 원어민처럼 영어 구사하는 학생이 수능 영어 시험에서 되레 낮은 점수가 나온다면 이걸 어떻게 올바른 평가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까?이제 대한민국도 AI 시대에 맞게 영어 평가 방식을 확!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초, 중, 고 10년이면 몸이 기억하는 영어, 평생 쓸 수 있는 영어 능력자를 키울 수 있는데도 말이다. 그렇다면 비 영어권인 한국에서 몸이 기억하여 평생 쓸 수 있는 영어 공부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게 무엇일까? 그게 바로 상상력, 사고력, 창의력을 샘솟게 하는 영미권 천재 작가들이 쓴 영어 원서를 읽는 것이다. 초등때부터 신나는 영어 원서를 레벨별로 수백 권 이상 읽고, 듣고, 말하고, 쓰게 하면, 몸이 기억하는 영어, 평생 남는 영어가 만들어진다. 이게 가능 하려면 입시 최종 관문인 수능 영어 평가 방법을 혁명적으로 바꿔야 한다. 소위 말하는 Washback Effect(역류 효과)로서 수능 영어 평가 방식을 바꾸면 초, 중, 고 영어는 저절로 따라간다. 원서 읽기를 평가할 수 있는 창의적인 수능 영어 시험을 도입하기만 한다면 대한민국은 영어 강국으로 탈바꿈할 것이다. 시지프스처럼 반복되는 헛된 입시 영어 교육에 투자하는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뚝↓떨어 뜨릴 수 있다.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유창한 영어 인재를 키울 수 있다.  [센클 영어 도서관 대표 이두원]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