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1 READ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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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의 똑똑한 영어독서, 영어도서관』
“읽기를 배우는 것은 불을 피우는 것과 같다. 철자를 제대로 발음하게 된 음절은 불꽃이 된다.” ‘레 미제라블’을 쓴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말인데요. 책을 읽는다는 것, 한글이든, 영어든, 글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는 신비한 일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얼었던 곳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불이 되고,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이 되는 읽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지요
특히 영어읽기를 전혀 못하던 자기아이가 스스로 영어책을 소리 내어 읽을 때 엄마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드디어 우리아이가 영어책을 읽는다며 신기방통~! 기뻐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솔직이 한글 깨우칠 때보다 기쁨이 더 큰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제 글로벌 지식세계에 들어갈 첫 단추를 끼운 셈인데요.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아이가 꾸준하게 영어책읽기에 빠지도록 하는 것, 이것만 잘해주어도 영어공부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그럼 첫 단계 영어읽기를 어떻게 지도할까요?
먼저A, B, C, D,…Z 대문자, 소문자 철자를 완벽하게 배우고 익힙니다. 그러다가 서서히 A, B, C, D….Z까지 음가의 규칙, 즉 소리 나는 파닉스의 기본을 익힙니다. 그런데 어떤 프로그램은 파닉스를 몇 년씩 배우도록 유도하는데 전혀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읽기를 빨리 깨우치게 한 수백 명의 어머니들과 제가 직접 상담했는데요. 파닉스의 기본음가 규칙 익히는 기간은 3~6개월이면 됩니다.
그래도 만약 못 읽는다면???
그때는 초급 레벨의 쉬운 영어동화책 오디오 들으면서 여러 번 따라 읽게 하세요~!!! 처음에는 떠듬떠듬 따라 읽겠지만 어느 순간 글자를 보면서 소리와 매칭해서 읽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어떤 아이는 A, B, C, D 철자만 익힌 후 영어동화책 따라 읽기 하다가 바로 영어읽기를 깨우친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읽기를 잘하는 아이들 대부분이 그렇게 익혔습니다. 파닉스의 세세한 규칙까지 익히느라 오랜 기간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쉬운 영어동화책을 여러 권 따라 읽다 보면 다양한 영어소리의 규칙을 저절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영어읽기를 가장 빠르고, 쉽게 터득하는 방법 중 재미난 영어동화 읽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아직 없습니다. 왜냐하면 스토리의 재미에 빠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글자가 눈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영어읽기에 눈뜬 아이들은 그야말로 불꽃이 되어 다른 읽기로 불꽃이 번지면서 읽기수준이 ‘활활’ 타오릅니다.
읽기가 되는 순간 아이가 드디어 지성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 셈인데요. 이러한 읽기세계에 발을 먼저 들여 놓을수록 아이 두뇌는 고차원적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읽을 때 물론 처음부터 100% 다 이해하고 읽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처음에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느낌으로 50% 이상 이해하면서 읽어도 됩니다. 그러다가 책 읽는 권수가 점점 많아지면서 스토리에 몰입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부터 읽기이해도가 높아지기 시작합니다.
아직도 영어읽기가 서투르고 답답한가요?
조급해 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초1, 2, 3학년이 지나가기 전에 스스로 영어책을 읽고 영어독서를 즐길 수 있는 아이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엄마는 간절히 원하지만 대개는 아이가 싫어하거나 안 따라와주는 경우가 많지요. 불가피 그런 아이들은 『센클』 같은 전문 영어도서관에서 체계적인 지도를 받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가기 싫어하거나, 낯 설어 하는 아이들도 전문교사가 세심하게 살펴서 재미있는 책을 골라주고 읽기지도를 하면 책에 관심을 가집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이내 『센클 영도』 분위기에 익숙해지고 책이 너무 재미있다며 엄마한테 자랑하는 아이로 바뀌게 됩니다.
『센클 영어도서관』은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듭니다. 영어독서 습관을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책을 읽고 나면 시스템을 통해서 읽기, 듣기, 쓰기, 스피킹을 연습합니다. 스토리 내용을 가지고 영어로 이야기하도록 유도하니까 닫혀있던 혀가 조금씩 풀리며 영어 표현하는 문장수가 늘어납니다. 재미난 스토리가 아이의 영어 뇌를 ‘톡톡~!’ 자극합니다. 서서히 영어 생각을 싹 틔우고, 영어구사능력을 길러줍니다. 그렇게 해서 영어책 읽은 권수가 100권, 200권, 300권씩 점점 쌓여나갈수록 영어실력이 쌓여 똑똑한 영어실력자가 됩니다.
주변에 초4,5,6학년, 중1 학생 중에서도 영어읽기가 서툴고 아주 초급수준인 아이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엄마가 영어읽기의 중요성을 미처 몰랐거나 좋은 영도(→영어도서관)를 만나지 못해서입니다. 지금 영어독서하기에는 너무 늦은 게 아니냐며 고민하는 분들도 있는데 늦더라도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최소 중2까지는 영어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다니는 아이들도 내신기간을 제외하곤 영어독서를 하는 게 좋습니다. 깊이 있는 영어독서는 내신, 입시영어뿐만 아니라 평생 쓸 영어를 완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500권 이상 영어독서임계량을 채우면 원어민처럼 영어가 터집니다. 그런 경험을 하고 난 아이들은 영어고수 반열에 들어가 중, 고등학교영어는 식은 죽 먹기처럼 쉽게 뛰어넘습니다.
세계적인 언어학자 Paul Nation, Smith등에 의해 영어읽기 속도와 이해도를 연구한 게 있습니다. 비 영어권 대학생들의 영어읽기속도를 측정했더니 1분당 평균30~50단어라고 합니다. 특히 한국처럼 중, 고등 6년동안 입시공부만 한 학생들은 이것보다 더 떨어집니다. 위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분당 200단어 미만 속도로 읽게 되면 글을 [의미전달]로 읽는 게 아니라 [개별단어]의 제한된 읽기를 하기 때문에 읽어도 무슨 내용을 읽었는지 줄거리 파악이 안 된다고 하는데요. 최소 분당250단어 이상 읽고 이해하는 속도를 갖춰야 내용을 추론, 분석, 사고하면서 읽기의 재미를 느끼고 정확한 리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영어책 읽기훈련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리딩을 꾸준히 한 학생들을 보면 처음에는 더디게 읽지만 점점 읽기 가속도가 붙습니다. 지금 1~2점대 얇은 책을 읽는 아이들도 영어독서내공이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두꺼운 책을 빠른 속도로 읽을 날이 옵니다. 그때까지 기다려주고, 꾸준히 하도록 격려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게 필요합니다.
영어책을 좋아하고 꾸준히 읽는 아이~!
그런 아이는 영어로 꿈꾸는 글로벌 세상에서 리더가 됩니다.
더 늦기 전에 대한민국 원서읽기 No.1학원 센클의 문을 노크하세요~!
당신 자녀를 위한 세심한 영어 로드맵을 알려드릴게요~^^
[대한민국 프리미엄 영어도서관 No.1 학원 센클]
☞교육상담: 전국 어디서나: ☎ 02-2644-8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