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1 READ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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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서관에도 옥석이 있다.”
<성공하는 ‘영도’와 실패하는 ‘영도’>
동네마다 영어도서관이 여기저기 생겼어요. 각 학교 영어도서관 외에, 시립 / 구립 영어도서관 /아파트 입주민 영어도서관 등, 공립 영어도서관이 있고요. 각 개인이 영리를 목적으로 설립한 어학원, 영어학원, 교습소, 공부방 등, 수 많은 사설영어도서관까지 합치면 숫자는 훨씬 많아지겠지요.
[센클]이 13년전 사교육 일번지 목동에서’최초’ 영어도서관을 운영할 때만해도 주변에 영어도서관 자체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센트럴1리딩클럽]이 잘된다는 소문을 타면서 여기저기 영어도서관 형태의 학원이 목동에 생겼답니다. 사실 아이들의 영어기초체력을 키우는 데는 영어독서 만한 게 없거든요. 영어독서를 통해 영어영재가 된 수많은 아이들의 수업노하우가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영어도서관설립 붐이 생겼어요.
영어도서관(→’영도’라 칭할게요)이 생기기 전에는 시도별로 운영하는 『영어마을』이 대세였지요. 학교별로 일주일씩 영어마을을 방문하여 원어민 환경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고요.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여 지자체마다 『영어마을』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효과는 미미했어요. 어쩌다 일년에 한 두 번씩 영어를 체험해본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늘 수가 없잖아요. 지금은 영어마을 운영자체가 힘들어져서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어요. 그와 대비해서 가성비 높은 ‘영도’효과가 알려지면서 지금은 교육부와 지자체가 ‘영도’로 방향을 바꾸었어요.
어떤 ‘영도’학원을 선택해야 할까?
자, 그러면 이렇게 많이 생긴 ‘영도’중에서 어디를 선택해야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영도’에 책이 많다고 해서, E-book과 온라인 프로그램이 많다고 해서 좋은 ‘영도’가 아니에요. 그 수많은 책들이 나와 상관 있어야 하고, 내가 읽어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교육노하우가 있어야 해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잖아요. 누구나 ‘영도’는 갖출 수 있지만, 영어책을 읽힌다고, 온라인과 E-Book이 많다고 해서, 아이들 영어실력을 쉽게 올릴 수 없다는 사실~!
해보지 않은 분들과 학부모들은 잘 모르실 거예요. 적어도‘영도’를 10년이상 운영하면서 깊은 연구와 고민, 시행착오를 겪어보아야만 아이들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과 컨텐츠를 만들 수 있어요.
수 많은 ‘영도’학원 중에는 반드시 옥석이 있어요!
남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온라인 ‘영도’프로그램 이것, 저것 갖다 붙여 사용한다고 해서 영어실력 올릴 수 있는 게 절대 아니거든요. ‘영도’를 통해서 오랜 세월 동안 실제 영어실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는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검증과 실제 사례, 노하우가 필요해요. 우리아이 실력을 향상시키는 성공하는 ‘영도’가 있고, 실패하는 ‘영도’가 있는 거예요. 귀중한 우리아이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면서 또다시 실험의 대상이 될 수는 없잖아요.
요즈음 아이들~! 얼마나 바쁘고 배울게 많은지 엄마들은 다 아시잖아요. ‘영도’를 서브로 다니면서 또 다른 영어학원을 다닌다? 이건 엄마의 욕심이에요. 아이가 슈퍼맨도 아니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제대로 할 수 있어요. 영어기초가 어느 정도 닦였다면 이제는 ‘영도’에 올인 할 시기에요. 읽기 기초가 약한 학생들을 위해서 파닉스부터 지도하는 [센클]캠퍼스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