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1 READ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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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에서 불고 있는 필기체 손 글씨 붐』
IT기기가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손으로 쓸 일이 점점 사라진다. PC, 탭, 스마트폰을 통해서 바로 타이핑을 치거나 이모티콘을 사용한다. 자동차 네비게이션이 상용화되면서 사람들의 공간지각능력이 퇴화했다. 3차원으로 상상하며 길을 찾을 필요가 없으니 당연한 결과다. 이처럼 요즈음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타이핑이나 이모티콘으로 의사표시하기 때문에 뇌 발달이 그 만큼 더디다. 이러한 시대에 미국에서 다시 손으로 필기체를 쓰는 아날로그 캠프가 붐을 타고 있다고 한다. 손으로 직접 글을 쓰는 연습은 아이들의 뇌 발달, 읽기이해력과 정보습득능력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아래 조선일보기사를 링크하니 참고하세요~
‘12년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센클] 영어노트 손글씨 쓰기 훈련’
원서읽기 No.1 [센클]은 12년전부터 이미 시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항상 『Reading Note』에 그날 읽었던 내용을 노트에 직접 손으로 써보는 Summary 훈련을 한다. Summary하면서 어려운 어휘10개정도와 그 어휘가 들어간 문장을 쓰게 해서 다음날까지 외운다. 또한 그날 읽었던 내용 중에서 좋아하는 한 단락(Good Passage)을 그대로 보고 따라 써보는 필사훈련을 한다. 그런 다음 집에서 다시 2번씩 써본다. 처음에는 손이 아프고 힘들다며 아이들이 쓰기를 싫어한다. 손 글쓰기 효과를 잘 모르는 아이들과 일부 어머니들은 왜 힘들게 손으로 쓰게 하냐며 반발하거나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글도 아닌 영어문장을 눈으로만 읽고 끝나면 어떻게 될까? 읽고 난 후 몇 시간 뒤에 물어보면 무엇을 읽었는지, 어떤 내용인지 전혀 기억해 내지 못한다. 손으로 직접 써본다는 것은 두뇌에 기억하는 효과와 사고력을 길러준다. 또한 영어문장을 직접 써보면 보이지 않던 어순구조가 눈에 들어온다. 쓰다 보면 정확한 스펠링이 기억된다. 어려운 영어문법체계가 저절로 터득된다. 영미권의 좋은 문장들을 많이 필사하면 Writing실력을 길러주는데 더없이 효과적이다.
‘손 글씨 쓰기는 두뇌발달, 이해력, 정보습득능력에 효과적’
손 글씨를 쓰는 것은 두뇌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뇌가 발달하고 이해력이 성장한다. 한번 읽은 내용에 대한 정보습득능력이 탁월하다. 이러한 효과를 잘 알기 때문에 [센클]수업을 통해서 모든 학생들이 적응하도록 훈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센클] 수업의 영향으로 학생들의 영어 글 쓰기 능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영어일기를 전혀 못쓰던 아이들이 1년만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술술’쓰는 것을 보면서 엄마들이 너무나 신기해하며 기뻐한다. [센클] 수업의 한 부분인 『Reading Note』와 자료를 업로드 하니 참조하기 바란다.
▶영어도서관 No.1 [센클]영어도서관 창업 상담: ☎02-2644-8137
<조선일보기사링크하기>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2/2018091200173.html